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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연도
2025년

140건 · '우리 마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당진시 최초 여성 4H 연합회장 문소영 회장

    …시작하게 됐습니다. 네덜란드의 경우 화훼농업이 자동화 되어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사람의 손이 많이 필요로 하고 있죠.” 도시에서의 삶은 10만대 1, 2만8000대 1의삶이었지만, 지자체의 정책자금 경쟁률은 3대 1이나 2대 1로 부담감이 없…

  2. 202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 철탑 반대 관련] 조권형 대책위원장·유병수 사무국장

    …다. 퇴직 후 고향인 삼봉1리에 오니 철탑이 세워진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 집 지붕으로도 철탑이 지나간다. 어떻게 보면 나도 보상 받고 끝날 수 있었다. 하지만 철탑이 들어설면 결국 그 공동체는 파괴된다. 와해되는 공동체를 너무 많이 봤다. 환경 문…

  3.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구순 맞은 어르신의 특별한 졸수연

    …신, 박성갑, 홍순식 어르신이다. 세 명의 어르신은 1936년에 태어나 우리나라의 산고를 고스란히 겪었다. 나라를 빼앗기고 다시 돌려 받고, 그리고 전쟁이 일어났던 그 시절까지. 먹지 못했던 시절 함께 굶어가며, 빠르게 변한 지금에 이르기까지 숨 가쁘…

  4. 2025.03.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한민섭)는 지난달 21일 도회의실에 개최된 2025년 충청남도새마을 이사회 및 2025년 충청남도새마을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선옥)가 지난달20일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2024년 주요사…

  5.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며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다가왔다. 쿠테타 예상했던 사건이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께서 쿠테타를 막아 주셨다. 눈물 나게 고맙고 전세계의 찬사와 존경받을 자격을 가진 국민이 되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처벌되고 매판 세력이 자리 잡은 내란 옹호 위헌 …

  6.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다면? 고등학교 때 일기장에 ‘바보가 되자’라고 써놓은 글귀를 봤었다. 우리 집은 가난했다. 아버지는 경제적 능력이 없었고, 대신해서 어머니는 가게 없이 노점에서 야채 장사를 했다. 많이 쫓겨 다니기도 했다. 평생 돈 벌기 위해 아득바득 사는 것이 힘…

  7.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삶과 배움의 중심에 ‘마을’이 있다 전종훈 충남마을교육공동체포럼 대표

    …지금과는 다른 교육이라야 다른 미래를 열 수 있다'는 자성어린 성찰이 '마을'을 부르고 있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은 공교육에서만 바르게 변해가는 사회적 현상의 문제를 더 이상 학교만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

  8.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불필요한 일정 덜어내고 문화유산 가치 조명할 것”

    …우기는 축제 분위기가 나지만, 대동우물에서의 볏가릿대 세우기나 서낭제는 우리끼리만 하는 느낌이 크다. 모두가 같이 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Q.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까지 약 두 달이 남았다. 구상 중인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기지시줄…

  9.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월대보름 풍경] 달집 태우며 한 해의 액운 떨쳐내는 정월대보름

    …달집을 태우기 전, 행사를 준비하는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는 마을의 안녕과 국태민안을 바라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른 오후 1시부터 당주댁에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당주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첫날 당제와 용왕제에서 신에게 바치는 술이다. …

  10.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송악읍 금곡리 전원마을 개물림 사고개물림 피해 주민들 고통, 법의 사각지대

    …지만 이미 수십 차례 물린 진돗개는 숨을 거뒀다. 전태평 씨는 “그동안 마을에서 그 집 개들로 인해 피해가 많아 신고도 여러 차례 했지만, 사유지에서 키우는 사유재산이라 개입할 수 없다는 말 뿐이었다”며 “결국 진돗 개가 물려 죽었는데도 처벌은커녕 물…

  11. 2025.02.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시각장애인등생활지원센터 “장애인의자립과생활향상을위해노력할것”

    …는 어릴 적부터 도움을 주고받는 삶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그의 아버지는 마을에서 이발 봉사부터 어려운 이웃의 대소사까지 챙기는 ‘촌장’ 같은 존재였다. 어려운사람 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성격도 아버지에게 물려받았다. 이 센터장은 “아버지는이·미…

  12.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 결코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론인데 이것을 사회에 비춰봤을 때 우리는 모두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결코 혼자 독단적으로 살아갈 수 없다.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내 좌우명은 ‘사람을 중히 여기자’다. 어머님께서 항상 언덕은 내려다봐도 …

  13. 2025.02.08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제15대·16대 회장 이취임식

    …임기 동안 △ 여성농업인 지위 확보 노력 △생활개선회 5대 과제 실천 △우리쌀 소비 촉진 운동 △깨끗한 농촌 마을 가꾸기 실 천 등 성과를 이뤄내며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발전에 크 게 기여한 공으로 당진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

  14.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구자동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인간문화재) 2025 세계 민속 줄다리기 대축제를 기다리며

    우리나라의 전통줄다리기는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공동체의 화합단결과 흐트러진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굴곡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무형유산이면서 …

  15. 2025.01.1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벼 재배면적 조정, “강압적인 농민 권리 침해”

    …재배면적 조정제 반대 서명운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수막 게시, 마을 간담회 등을 통해 반대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으로 향후 세종 농식품부 앞에서 농민대회도 개최할 예정에 있다. ◻정부의 계획은? 정부는 올해 벼 재배면적 8만ha 감축을 목표로 하…

  16. 2025.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송악읍이장단협의회 임원진 구성

    …함께 소통해야 송악읍이장단협의회가 잘 운영될 수 있다”면서 “올 한 해 우리 이장들이 건강 잘 지켜서 마을 일에 열심히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7.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당진시농민회 고대면지회전통 지키며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소통

    …맞아 가래떡 나눔 고대면농민회는 매년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누는 '가래떡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6년 전 고대중학교에서 시작해, 지난 2023년부터는 고산초등학교와 고대초등학교로도 확대됐다. 지난…

  18.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었다. 주민 오경섭 씨는 “어릴 적에 합덕성당 신부님도 ‘합덕제 아니면 우리 합덕리 사람들 다 굶어 죽는다. 연호제 때문에 먹고 산다’고 말한 그 말이 맞다”고 말했다. “여기는 가만히 앉아서 합덕방죽 물로 편안하게 농사 지어 먹었쥬. 합덕방죽이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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