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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연도
1997년

144건 · '우리 없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전창식 신평면 신송리

    …면 신송리 면계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려 하자 소진…

    당진시대
  2.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보관련

    …언후 보름이상이 지나면서 최초의 충격이 사그라드는 반면 진원지를 알 수 없는 악성루머가 나돌아 지역분위기를 흉흉하게 하고있다. 대표적인 것이 ‘신협ㆍ마을금고등 지역 제2금융권 기관들이 한보 어음을 불법할인해 줘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다”는 것이다. …

    당진시대
  3.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ㆍ특별기고ㆍ

    …업에 근원이 되는 농업을 일컬으므로 국민의 생존산업 이며 농업을 지킴이 우리 모든 국민의 책임이요, 농민의 사명인 것이다. 또한 이 일을 위해서 농협은 농민과 한치도 멀어짐 없는 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농협이 궁 극적으로 추구하는 농민의 경제적ㆍ사회적 …

    당진시대
  4.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ㆍ니ㆍ터

    …부도 이후 그동안 소식이 뜸했던 여러 지인들한테서 안부의 전화가 왔다. 우리집은 피 해본 것이 없느냐, 당진상황은 어떠냐 하는 등이었다. 당진의 상황? 글쎄... 나도 일간지로 읽는 정보와 몇몇의 쑥떡거림으로나마 들을 것 뿐 그이상 해줄 말이 없었다.…

    당진시대
  5.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방 = 당진도서관

    …방은 오 늘도 어김없이 위인이 되기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학생들, 바로 우리들이 찾고 필요로 하 는 곳을 가보았기 때문이죠. 바로 남산 한곳에 자리잡은 좧당진도서관좩. 우리가 많이 이용하는 이곳에 대하여 잘 알고 있으면 좋을듯 해 찾은 것이다. ■창립…

    당진시대
  6.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다. 그가 이 노래를 지은 것은 프랑스 파리에서 글자 그대로 돈 한 푼 없는 가난한 신세에 놓여있을 때였다. 그는 평생토록 아내를 얻지 않았고 집도 가지지 않은 채 지구위를 바람처럼 헤매여 다녔다. 1851년 봄날 그는 사랑하는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당진시대
  7.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

    …른다. 경기는 순환하는 것이므로 불경기가 있으면 호경기도 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경제가 빠른 시일내에 호전될 기미는 전혀 없어 보인다. 이런 와중에 한보사태가 터져 국민들을 더욱 우울하게 한다. 한보 부도로 가장 큰 피해를 당하는 것은 당진의 기업들과…

    당진시대
  8.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꽃집에서 건설업계까지ㆍㆍㆍ

    당진경제 오리무중 “보상받을 수 없는 속칭‘깡어음’ 지하에 수백억 있다” 드러난 피해액만도 1천억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한보의 부도사태로 당진군 지역경제가 비상사태를 맞고 있다. 당진군의 올 전체예산이 1,509억이라면 이 규모를 상상할 수 있을지.…

    당진시대
  9.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ㆍ특별기고ㆍ

    …옛날 군사독재시절로 회귀하는 심정을 금할 수 없다. 안기부법과 노동법은 우리사회에서 매우 예민하고 조심스러운 법안으로 신중히 다뤄야 할 법을 힘의 우위와 다수의 논리라는 미명아래 기습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은 크나큰 잘못이다. 개정하기 위하여 국민의 의…

    당진시대
  10.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 할 계획으로 쓸모있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 또 기계화 경작로포장이 우리면엔 책정되지 않았는데 경지정리하는 것을 보면 뻘흙갖다 해놓고 사리부설계획도 없다고 한다. 비만 오면 다니질 못할 정도인데 경지정리시 함께 포장될 수 있게 해달라. 답변-기계화…

    당진시대
  11.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6

    …낮으로 거대한 공장건물을 응시하며 서 있다. “한마디로 말해 한보철강과 우리 개인 차주기사들은 잘못된 만남의 악연을 연출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평도 못되는 운전석에서 담요 한장으로 새우잠을 자 가면서 철근을 운반한 3백 여명의 개인차주 기사들인데 작년…

    당진시대
  12.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5

    …람의 훌륭한 어머니는 백사람의 선생과 맞먹는다.”(교육학자 헤르바르트) 우리의 핏줄기 속에는 부모의 혼이 깃들이고, 나의 생명 속에는 조부모의 얼이 담겨있고 우리의 존재 속에는 조상의 넋이 숨쉬고 있다. 아버지의 태산보다 큰 은혜와 어머니의 바다보다도…

    당진시대
  13.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6 결산3-문화

    …주민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로 이전해가는 조짐들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났다. 우리군의 대표적인 문화제 상록문화제가 20회째 성년을 맞아 대중적으로 기획되었고 처음으로 제정된 심훈문학상이 수여되었으며 당진미협의 창립은 미술계 뿐만아니라 우리지역 문화계의 커다…

    당진시대
  14.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강 희 대(송악면사무소)

    … 날벌레 움직일 만한 공기이동으로 아름다운 꽃이 그렇게 피었나보다. 이름없는 미물들이 찾아와 한나절 지나도록 햇빛을 받으며 꽃잎위에서 놀다가 날이 저물면 잔디에 묻혀 지온으로 밤을 새워간다. 일기 고르고 천지가 보일 때면 어김없이 찾아와 서로 딩굴며 …

    당진시대
  15.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에 무너지고 화가 되기 때문이다. 스탈린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우리는 자유세계와 싸울 필요가 없다. 저들은 내버려 두어도 조만간 부패라는 병으로 자멸하고 말 것이다.” 비록 독재자의 말이지만 얼마나 두려운 말인가? 왜냐하면 우리 주변에는 아직…

    당진시대
  16. 1997.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정보화, 고부가가치화 되어가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변신전략을 구사해 나가야 할 것. 다섯째, 개방화ㆍ국제화시대의 경영여건에 대비한 고객만족 경영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등이다. 특히 이러한 과정에서 농협인의 의식개혁이 어떻게 추…

    당진시대
  17.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

    …체장의 독주를 막고 군정을 감시하는데 가장 큰 존립목적이 있다. 아직도 우리나라 공직사회의 도처에서는 무사안일에 빠지거나 공정성을 잃고 행정을 집행하거나 때로는 부정한 짓을 저질러 물의를 빚기도 한다. 그래서 의회의 역할은 막중한 것이다. 의회는 군민…

    당진시대
  18.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겨울 추위녹인 어느 마을의 큰잔치

    【송악】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어렵다는 사법고시에 합격한 우리이웃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악면 청금리 출신의 박기억(35세)씨. 결혼 적령기를 넘긴 나이에도 오직 법관의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 하나로 수년동안 사법고시에 도전해온 박기억씨는 …

    당진시대
  19. 199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라고 비난하며 파업과 집회가 날로 거세어지고 정부 여당의 합리적 방안이 없는 한 사회전반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올 것 같다. 얼마전까지는 경기침체의 주범은 농민이라고 했다. 쌀값이 높아 소비자 물가가 뛰고 국제경쟁력이 약하니 절대 쌀값을 올려서는 안된다…

    당진시대
  20. 1997.01.13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서도 노동악법 규탄

    … 당진군민회관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자신들이 총파업전선에 다시 설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히며 생산현장을 책임진 노동자로서 권리를 되찾겠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경제불황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돌리고 국가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다시금 노동자를 희생양으로 삼겠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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