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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4건
기간
1993—2026

1,894건 · '우리 이웃' · 최근 기사부터70 / 95쪽

  1. 2006.05.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5·31 지방선거 ] 지역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3 | 지역개발 "개발광풍에 혈세 낭비·자연환경 파괴"

    …성 △당진문화원 건립 △농어촌 도서관 신축 △합덕제 보수 복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설치 △아미산 등산로 및 주민휴식공간 조성 △대단위 물류센터 건립 등이다. 너나 할 것이 개발공약이 주를 이룬다. 지역경제 정책은 공업단지 육성과 대단위 …

  2. 2006.05.01 · 정책·행정 · 이희철

    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한나라당 이종현 후보 “당진군 남북부 연계, 유기적 개발 추진”

    “30년 동안 농민과 농업을 위한 운동 펼쳐” “이제 우리사회와 더 많은 이웃 위해 봉사하고 싶어” 제2도의원선거구 이종현 후보는 우강면 신촌리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쌀농사를 지은 아버지 삶을 보고 배우면서 농업이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했다고 한…

  3. 2006.04.03 · 정책·행정 · 김기연

    송산발전협의회 출범 초대회장에 이강일 취임

    …로 취임해 2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이강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고장에 현대제철 등 여러 기업의 입주로 인해 면민들의 평온하고 아름다운 정서와 생존권이 심각한 갈등에 직면하게 된 것이 사실”이라며 “송산발전협의회가 우리의 이웃이 된 기업과…

  4.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원호당진군청 건설과 도로관리팀장 - 자원봉사는 행복을 추구하는 지름길

    … 불러지기도 한다. 자원봉사는 나 자신의 선량한 의지에 의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돕는 인간에 대한 작은 관심에 바탕이 된다.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살펴보면 첫째 자신이 관심 있는 일부터 시작함이 바람직하다. 사람은 각자가 자신이 잘하고 좋아…

    당진시대
  5.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10년차 우리마을 사랑운동

    당진군의 지역사회 개발 활성화를 위한 고유 브랜드 사업인 「우리 마을 사랑운동」은 1997년 시작됐다. 전년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온 이 사업은 당시 현실적 분위기에 맞물려 태동됐다. 노태우 대통령의 군부정권을 끝으로 일기 시작한 민주화 바람은 사회적 …

    당진시대
  6.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원 대보름 전통놀이 펼쳐

    … 여러 문화예술사업들을 무난히 수행할 수 있었다”며 “문화원이 앞으로도 우리 지역문화 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2005년도 수지결산보고를 심의했으며,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상정…

  7.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나루클럽회장 이철수 -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신"

    …지고 세상이 밝아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연탄을 배달하고 백혈병 어린이를 도우며 독거 장애노인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과 재해 현장을 찾아가 구슬땀을 흘리는 봉사자들, 집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사랑의…

    당진시대
  8.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향주사회복지과장 -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

    …면 희망이 되고, 희망을 함께 하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이웃사랑 정신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하나 되는 당진, 모두가 살기 좋은 당진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진정한 발전과 성숙의 척도는 장애인, 노인…

    당진시대
  9.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시설에 떡국떡, 쌀 등 전달, 농협군지부·농촌사랑봉사단

    …손영숙)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당진지역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방문, 지역의 온정이 담긴 사랑의 선물(떡국떡, 쌀, 라면 등)을 전달하는 「농촌사랑·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랑의 선물은 1월 26일 평안마을, 소망의집, 광명실버하…

  10.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탐방] 당진가족상담소 신순옥 소장 - “피해자들 스스로 대처능력 키우도록 돕죠”

    … 가장 보람있죠.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아이들이라도 결국 다 똑같은 우리의 아이들이에요. 잘못했다고 꾸짖기 전에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잘못을 ‘바로잡아’주는 것이 제가 하는 일이에요.” 상담자원봉사일을 시작하고 오래지 않아 더욱 공부해야겠다는 …

  11.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험난한 세상, 짐이 되고 힘이 되어 사는 母子(모자) 환자 이야기

    …” “아무리 인생길이 험하다고 저만큼 고초를 겪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우리 아들처럼 불쌍한 애가 또 있을까요? 나이 일곱 살에 트럭에 치었는데 운전수가 아주 죽여버릴 심산으로 깔고 지나가는 바람에 창자를 다 쏟아냈던 아이예요. 쟤를 업고 돌아다니며 …

  12. 200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물류중심도시 당진을 이끄는 항만부서 - 신철석(주)아산해운 대표

    …웠을 법직도 한데 오히려 표창을 준 것을 보면 당진군 항만부서의 활동이 우리가 그동안 부러워하면서 벤치마킹의 모델로 삼았던 광양시와 평택시를 능가하고 있다는 생각에 든든하다 사실 지차체에서 항만관련 부서를 운영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지자체 자체…

    당진시대
  13.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6] 사랑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많이 내려 어려운 사람들에겐 더욱 고통스런 계절이다. 학교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을 했다. 모금액이 정해졌으나 우리 학급 아이들에겐 강요하지 않았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하도록 했다. 나머지 모자란 액수는 채워 넣었다. 얼마 전에는 아파트…

    당진시대
  14. 2005.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4] 벽안의 수녀들의 참사랑

    … 위해 헌신한 두 외국 수녀들의 기사를 읽고 한없는 감동과 함께 오늘의 우리 현실이 오버랩 되면서 부끄러움을 느꼈다. 60년대 초 한국의 정부로서도 분명 소록도의 한센병 환자들을 돌볼 상황은 못 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 상황 속에서 오스트리아의 …

    당진시대
  15.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그래도 내일은 맑을거야”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겨울바람이 우리 몸을 움츠러들게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잊고 있었던 갯골 비닐 천막촌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에게 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빛이 스며들런지……. ‘하느님께 보내는…’ 의 …

  16.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울여 왔습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중앙언론과 지방언론이 취급하지 못하는 우리 지역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 서 오셨습니다. 앞으로 당진시대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느 특정 정파나 언론구성원들의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부도덕한 권력과 권력화된 자…

    당진시대
  17.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연탄불 사랑 전합니다”

    …악동호회 회장은 “예상밖의 많은 관심과 기대이상의 참여로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들에게 많은 연탄을 보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참여해준 주민과 동료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없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이 공연은 지…

  18.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기자수첩-김항룡]장기적 계획 필요한 경로당 신축

    …설 역시 단명하기 쉽다. 형평성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변화도 필요하다. 이웃 마을에는 새 경로당을 지어주면서 왜 우리 마을에는 안 지어주느냐는 식의 주장이나 경로당 신축이 마치 마을 지도자의 업적을 대변하는 일인 양 내세우는 태도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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