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또 부실 경지정리, 논 1만평 산성토양으로
[대호지] 올해 쌀농사가 사상 유래없는 대풍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이 지난 봄 경지정리를 실시한 대호지면 사성1리 1만여평의 농경지가 벼가 자랄 수 없는 강산성 토양으로 변질된 것으로 밝혀져 수확에 큰 차질을 빚게 된 농민들이 발끈하고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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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건 · '책임 없는' · 최근 기사부터70 / 75쪽
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대호지] 올해 쌀농사가 사상 유래없는 대풍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이 지난 봄 경지정리를 실시한 대호지면 사성1리 1만여평의 농경지가 벼가 자랄 수 없는 강산성 토양으로 변질된 것으로 밝혀져 수확에 큰 차질을 빚게 된 농민들이 발끈하고 있다. …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라 소유하므로써 기쁨을 얻는 가치관을 가진 사람입니다. 소유와 동시에 책임을 느끼는 인물이 아닙니다. 교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서보면 무엇을 할것인가 하는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신 온전한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수의 표시입니다…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우리 땅에도 밀려 들어오고 있다. 그중에는 도저히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악성문화가 너무나도 많다. 동물이나 미물들도 먹지 못할 것은 걸러낸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우리들의 현재 모습들은 어떠한가. 마치 속이 빈 강정과 같고 바람으로만 채워진 풍선…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은 ‘제대로 된 피해보상과 국민적 사과’없이 국교정상화는 애당초 될 수 없는 일이었다고 말한다. “표면상 한일관계는 좋은 관계같지만 지구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나라가 일본이지. 그들은 중국이나 태국, 한국같은 동남아국가에 엄청난 죄를 지었어. 1차 …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간디- 이택수씨가 73년에 읍으로 승격한 합덕읍에 32대의 읍장으로 행정책임을 맡은지 꼭 1년이 되는 오늘!(이택수 읍장은 96년 7월 15일 부임). 읍장이나 필자나 감회가 남다름을 교감하였다. 본란을 4년 가까이 집필하는 필자로서는 합덕의 많은 리…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덕읍장 이택수씨가 73년에 읍으로 승격한 합덕읍에 32대의 읍장으로 행정책임을 맡은지 꼭 1년이 되는 오늘!(이택수 읍장은 96년 7월 15일 부임). 읍장이나 필자나 감회가 남다름을 교감하였다. 본란을 4년 가까이 집필하는 필자로서는 합덕의 많은 리…
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 원인의 대부분을 기성세대 및 사회환경이 제공하고 있음도 부인할 수 없는 일이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아직 미성숙 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은 보호를 받아야 하고 또 그런 일을 책임져야할 사람은 다름아닌 어른들이다. 음주, 흡연, 그리고 폭력과 무절…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찍부터 깨달은 그였지만 자신에 대해서만은 철저한 사람이 김씨다. 성실, 책임, 그리고 베품... 비록 종교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어딘지 종교적인 느낌이 든다 했더니 그의 집안은 전통적인 천주교 집안이었다. 그 역시 일찍이 영세를 받았지만 직업이 직업인…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주)유공이 당진주민을 상대로 울산,경주지역 관광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상임의장 이명남)는 지난 9일, 10일 이틀간 유공의 울산공장을 중심으로 이 일대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방문에…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회를 구성하겠다는 소리도 들린다. 울산의 석유화학단지는 정말 환경피해가 없는가. 이런 의문을 화두로 11일 밤 울산으로 향했다. 12일 낮 울산에 도착해 울산환경운동연합 허달호 사무국장과 함께 울산지역 석유화학단지 답사에 나섰다. 차 속에서 허국장은 …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던 아침 차속에서는 당진뉴스의 배흥섭 기자가 ‘석문주민 재산권을 누가 책임지며 침체된 당진경제는 누가 회복하느냐’고 한참동안 유공의 입주를 찬성하는 논지를 펴기도 했다. ●ㆍㆍㆍ 이번 방문에서 가장 고심하는 표정이었던 조병록 군의원은 “석문면 4개리…
1997.05.05 · 정책·행정 · 이명자
…전에 공개적인 주민협의과정을 생략한 것에 대해 군관계자는 뚜렷한 근거도 없는 민원이 집단화 될 경우 일은 더욱 어렵게 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보자. 시추에 들어가는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이 즉각 마을총회를 열어 결사반대입…
1997.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보고에 이어 위원들의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채권이 없는 지역주민들의 피해액이 해결되지 않으면 다른 물리적인 방법을 동원할 예정이라고 건의했으며 한보의 2차공사시 용역관계에 있어 지역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과 아이들이 감기에 걸릴까 두려워 부서진 집을 그대로 보존해 둘 수도 없는 문제고, 또 수리를 하자니 나중에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게 되는건 아닌지 걱정되기 때문이다. 갑작스런 날벼락으로 당황하고 있는 주민들은 안전관리에도 책임이 있고 더욱이 주민의 …
1997.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모에 그나마 가세가 한참 기울어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새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 위치에 서게 되었을 때 그는 월급쟁이 생활 을 해서는 부모님과 가족, 동생들까지 책임질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는 기울은 가세를 일으 켜 세우기 위한 ‘큰 사업’으로…
1997.02.24 · 지역사회 · 이명자
…수도개발 예정지인 세류리, 원치리 주민들은 기본적으로 반대입장엔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기위해 협상대표단을 구성해 대화에 나설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심각한 물부족난을 겪어와 상수도사업이 시급한 공포리등 들지역 9개리에서는…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 놓은 거대한 용광로의 불 덩어리와 같은 엄청난 사태로 어느 누구하나 책임있는 말한마디 없이 확대만 되고 있다. 한보의 여파 한보사태는 연일 계속되는 뉴스속에 당진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진 것 만큼이나 피해의 액 수도 비례하고 있다. 당진지역과 연계된…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나라가 어 수선하니 이에 득을 볼 사람은 누구들인가. 세상에 비밀은 없는 것이다. 기왕에 백일하에 들 통이 날 것이라면 국가의 위기를 뚫어가기 위해서라도 지위가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모두 백기를 들고 국민들의 심판을 받는 것이 현명하고 나라의 위기…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로 나라가 어수선하니 이에 득을 볼 사람은 누구들인가. 세상에 비밀은 없는 것이다. 기왕에 백일하에 들통이 날 것이라면 국가의 위기를 뚫어가기 위해서라도 지위가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모두 백기를 들고 국민들의 심판을 받는 것이 현명하고 나라의 위기를…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을 일컬으므로 국민의 생존산업 이며 농업을 지킴이 우리 모든 국민의 책임이요, 농민의 사명인 것이다. 또한 이 일을 위해서 농협은 농민과 한치도 멀어짐 없는 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농협이 궁 극적으로 추구하는 농민의 경제적ㆍ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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