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우리 쌀 지키기백인 서명운동을 마무리하며
…의 기로에 서게 될 것이다. 지난 94년에 체결된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은 우리나라의 쌀시장을 10년간 개방유예를 할 수 있도록 했다. 2004년은 그 시간이 만료되는 시점이다. 우리나라는 ‘완전 자유개방’ 방식이던가 혹은 ‘쿼터제의 확대’ 방식을 통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76 / 98쪽
2002.10.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기로에 서게 될 것이다. 지난 94년에 체결된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은 우리나라의 쌀시장을 10년간 개방유예를 할 수 있도록 했다. 2004년은 그 시간이 만료되는 시점이다. 우리나라는 ‘완전 자유개방’ 방식이던가 혹은 ‘쿼터제의 확대’ 방식을 통해 …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렸었다. 그래서 늘 아쉬움을 안고 살았기에 슬며시 남편에게로 다가가 “우리 모처럼 연애 기분 한 번 내보자구요. 이렇게 당신과 멋지게 바닷가를 얼마나 거닐고 싶었는데....”하고 통사정을 하니 차마 친구들 앞에서 민망한지 슬그머니 오토바이 대여하는 …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서 한해 수고한 농부들의 땀방울이 속속히 들어차 있는걸 볼 수가 있다. 이렇게 한가위는 우리들에게 풍요로움과 즐거움을 준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주위의 작은 것들이라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갈 때 주어지지…
2002.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했지만 그것으로 농업인들의 상심을 달랠 수는 없을 것이다. 수해는 단지 우리에게 농촌의 아픈 현실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농업인의 아픔을 덜어주고자 한다면 농촌이 갖고 있는 상대적 박탈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는 자세…
2002.09.15 · 문화·교육 · 김진식
…에는 어린이와 학부모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효 실천은 이렇게’, ‘우리가족은 제기차기왕’등의 종목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영태 행정실장은 “‘푸레기’는 이곳 초락도에 풀이 많다고 해서 지어진 것으로 예전부터 구전되어 왔다”며 “또한 …
2002.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실시한 결과를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터무니없는 통계적 수치를 들이대며 우리 충청남도가 꼴찌라고 자랑(?)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위기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마치 이, 삼십년 전 정권의 못된 선전활동을 보는 듯하다. 더욱 이상한 것은 타 시·도에서도(…
2002.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곳은 그때만 해도 알려지지 않아 깨끗하고 조용했다. 15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이렇게 성숙한 만큼 난지도 섬도 성숙해져 있음을 알고 있다. 다만 자연이 파괴가 안되고 오염이 안되었으면 더욱 바랄 것이 없지만 당진에 유일한 피서지, 난지도가 자연의 파괴…
2002.08.19 · 문화·교육 · 이희철
… 밝혔다. 또한 청소년자치위원회의 임원인 최세련(당진고 1학년) 양은 “이렇게 우리들이 직접 준비하고 개최한 행사는 처음”이라며 “3주 동안의 준비기간동안 이번 행사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기분으로 즐겁게 일했다”고 말했다.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용납이 안 되는데 이런 발상이 개인의 것이면 독선이라 하고 공공기관에서 이렇게 하면 권위적이라 하는 것이다. 정치계의 일각에서 개혁하고자 하는 대통령제의 개혁안도 이런 곳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대통령실에서 나오는 발상은 제왕적인 것이고 지방행정 …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육관에서 열렸다. 동문들이 모인 자리에서 총동문회장 박영순(6회)씨는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꿈많던 여고시절을 회상해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우리 동문회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인성희(2회) 전임회장이 감사패를 받았고 새롭게 2…
2002.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등의 육두문자를 썼다하여 정가에 충격을 주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런데 우리를 더욱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욕을 먹은 조순형 의원의 말이다. “쇄신파 의원들에게 몹시 섭섭하다. 총무가 시킨 일이니 당 지도부가 사과해야 한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송의…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 활동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전문성과 책임성 있는 활동을 해야 한다. 우리 교육이 이렇게 황폐해진 것은 ‘빨리빨리 교육(Fast Education)’ 때문이었다. ‘빨리빨리 교육’은 일시적 효과만을 노리는 교육으로 변칙 보충수업이나 학원과 과외를 성…
2002.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간곡히 청원한다”고 밝혔다. 석문면 개발위원회 황규영 위원장은 “차라리 이렇게 원래 계획대로 시행되지 못할 일이라면 간척지 조성은 안 했어야 될 일”이라며 “착공 한 뒤부터 15년이 되도록 황금어장을 빼앗기고 있다보니 지역민들 일부는 차라리 이럴 바에…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간의 문화에 대한 욕구는 더욱 늘고 있다. 그만큼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문화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이다. 다시 말해 인간의 삶 자체가 문화고 문화가 없는 삶은 인간으로서의 삶이라 볼 수 없다. 문화가 이렇게 중요하기에 위정자나 지도자들은 문…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히딩크 배우기가 한창이다. 하지만 히딩크가 지금까지 실천해 온 과정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우리도 알고 있었지만 다만 일관되게 실천해 오지 못한 것일 따름이라는 지적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다. 결국 우리 사회에서는 지금껏 히…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드벌룬을 띄우고 동네잔치라도 할 법한 일인데 월드컵 들뜬 분위기 틈새로 이렇게 해치운걸 보면 어딘가 떳떳지 못한 일인 것은 분명합니다. 식상한 얘기라서 그런지, 아니면 될대로 되라는 패배의식 때문인지 군수, 도의원, 군의원에 출마한 어느 한사람도 당진…
2002.06.23 · 문화·교육 · 이희철
…표팀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자 박창용 이사장은 직원들을 불러놓고 “우리도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며 “모두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 한국팀의 선전을 응원하자"고 제안 한 것. 박창용 이사장의 번듯이는 아이디어로 모든 직원은 밋밋한 근무복을 벗…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진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사가, 해안에서는 부두시설 공사가…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둘러싼 신기루를 걷어내고 본질에 다가설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결국에 사랑은 가고 그 기억만 남는다고. 그러나 우리가 알지 못할 뿐 그 어디엔가 사랑은 여전히 아름답고 숭고하다. 사랑 그대로가 화석처럼 남아 전설이 될 만큼. …
200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정당당하게 행동하는 운동가다운 인격과 경기정신’ 즉, 스포츠맨십이다. 우리 국가대표팀이 세계 최정상의 영국·프랑스축구팀을 상대로 정정당당히 승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진부한 일상속에 묻혀사는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주고 ‘사는 맛’을 느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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