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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1건
연도
2025년

161건 · '우리 것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1. 2025.03.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Mo Reset(모리셋) (수청동) 노은정 대표“스위스 탈모 과학, 탈모인의 마지막 종착지”

    … 규제를 통 과한 것들만 사용하고 있다. 노 대표는 경영 소신에 대해 “우리 제품은 모 두 성분을 철저히 검증한 것들만 쓴다”며 “고객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 전했다. 또한 이 센터에서는 탈모 관리뿐만 아니라 두…

  2.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산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철강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우리 당진의 경우 철강산업의 침체가 자칫 지역경기 전체의 침체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스럽기도 하다. 우선은 철강산업에 대한 저탄소 전환을 적극 지원하면서 자동차 등 모빌리티 산업,…

  3. 202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회 의원성별영향평가, 기반부터 점검하자

    우리 사회는 빠른 경제 성장만큼이나 빠른 사회적 변화를 경험해 왔다. 그 변화 중에는 성평등 가치에 대한 인식의 변화도 있었다. 여성의 지위 향상과 인권보장, 양성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제도 정비가 지속되면서 가부장적이거나…

  4.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다면? 고등학교 때 일기장에 ‘바보가 되자’라고 써놓은 글귀를 봤었다. 우리 집은 가난했다. 아버지는 경제적 능력이 없었고, 대신해서 어머니는 가게 없이 노점에서 야채 장사를 했다. 많이 쫓겨 다니기도 했다. 평생 돈 벌기 위해 아득바득 사는 것이 힘…

  5.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환영철강 이전, ‘안’ 하나 ‘못’ 하나

    …남도와 당진시가 자유경제구역지정을 서둘러 산단을 조성해주면 거기에 맞춰 우리도 계획을 세울 것”이라며 “현재로선 (이전에 대한)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현재 자유경제구역은 충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에 지정 신청을 해놓은 상태며 적정성평가 후 접수할…

  6.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②] 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 아들과 딸이 초등학교 시절 학교에서 가훈을 알아오라고 했을때도 나는 ‘우리 집 가훈은 홍익인간’이라며 그 뜻을 자세히 설명해줬던 기억이 있다. 서예를 하는 친구의 부인이 써준 ‘弘益人間’ 액자를 지금도 잘 간직하고 있다.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찰…

  7.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전미영 “돌봄의 가치는 무엇인가”

    현재 우리나라는 ‘돌봄’이라는 글자가 중요한 검색 키워드에 오르고 있다. 며칠 전 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에서 일어난 너무나 슬픈 사건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지만, 이미 2000년대 들어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인구절벽, 출산율 세계 최하위,…

  8.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삶과 배움의 중심에 ‘마을’이 있다 전종훈 충남마을교육공동체포럼 대표

    …고 있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은 공교육에서만 바르게 변해가는 사회적 현상의 문제를 더 이상 학교만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삶과 배움의 불일치'라는 교육의 근본적 한계는 마을을 배움터…

  9.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불필요한 일정 덜어내고 문화유산 가치 조명할 것”

    …우기는 축제 분위기가 나지만, 대동우물에서의 볏가릿대 세우기나 서낭제는 우리끼리만 하는 느낌이 크다. 모두가 같이 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Q.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까지 약 두 달이 남았다. 구상 중인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기지시줄…

  10. 2025.02.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시각장애인등생활지원센터 “장애인의자립과생활향상을위해노력할것”

    …설명이 변경되고 현재의 ‘당진시시각장애인등생활지원센터’로 명칭이 변경된 것은 지난해 1월 1일에 이뤄졌다. 센터에서 현재 운영 중인 차량은 스타리 아 3대로 하루 평균 20명 이상의 이용자가 이용한다. 주요 이용 목적지는 병원,시장,관 공서 등으로, …

  11.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 결코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론인데 이것을 사회에 비춰봤을 때 우리는 모두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결코 혼자 독단적으로 살아갈 수 없다.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내 좌우명은 ‘사람을 중히 여기자’다. 어머님께서 항상 언덕은 내려다봐도 …

  12.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 탐방]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시화와 공업화로 인구 17만명의 도농복합도시로 성장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지역 경제는 농업을 근간으로 수많은 농업인들이 지역의 뿌리가 되어 공동체를 지켜나가고 있다. 특히 다양하고 많은 농업단체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이들의 활동을 소개하고자 …

  13. 2025.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서부지법 폭도와 배후세력 엄벌하라”

    … 한순간에 무너지고 있다”며 “여기에 함께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가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또한 국민의힘 해산에 대해서도 무게를 싣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이 일으킨 ‘쿠테타’에 대해서 ‘어쩔 수 없이’, ‘…

  14. 2025.01.2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딸기·사과·배 지난해보다 올라

    …을 앞둔 1월 15일 기준으로, 지난해에 비해서 눈에 띄게 가격이 오른 것은 과일이었다. 특히 제사상에 올릴 사과나 배가 지난해보다 가격이 올랐으며 제철을 맞은 딸기 역시 올해 가격이 높게 형성됐다. 1년 전 구매할 수 있는 사과는 300g 10개 기…

  15. 2025.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시의원쓸모있는 말을 하라

    2024년 우리 시 의회에서는 건의안이 17건, 결의안이 3건, 5분 발언이 34건으로, 총 54건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한때 건의안, 결의안, 5분 발언이 없어서 시의원들을 독려하는 일이 있었다는 선배 의원들의 추억담을 들으면 참으로 엄청난 발전이라…

  16. 2025.01.24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새해 인터뷰- 당진축협 김길만 조합장

    …한 달여 가까이 지나갔다. 지난해 국내외적인 불황속에 국내 경기는 물론 우리 농축산업도 침체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었다. 여기에 이상기후로 인해 수많은 농축수산인들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 어수선한 연말과 새해를 맞이했지만 그래도 희망찬 한해를 준비하…

  17. 2025.01.1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벼 재배면적 조정, “강압적인 농민 권리 침해”

    …자급률이 94% 수준인데 수입쌀은 그냥 두고 재배면적만 감축하겠다는 건 우리쌀과 농민만 탓하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당진시 농민회 이종섭 회장은 “쌀이 남아돈다는 것은 정부가 쌀수입을 줄이지 않고 수입하는 양 만큼의 재배면적을 강제로 줄이며 농민들을 …

  18. 2025.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출향 예술인을 만나다] 김명수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장 “글은 계속해서 쓸 것이고 써야 합니다”

    …을 뺏기며 그 맛을 느끼지 못한 채 받아들인다고. 그 과정에서 사라지는 것은 인문학이다. 그는 “인문학은 바로 드러나지 않고 오랜 시간 교육을 축적되는 것”이라며 “사람이 완성되려면 인문학이 필요하나, 깊이 있게 독서를 하지 않고 교육이 없어지면서 인…

  19. 2025.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의정활동 방향 발표

    … 홍성현 의장은 “지난해 말 발생한 계엄 조치와 비극적인 여객기 사고로 우리 사회는 큰 혼란과 슬픔에 빠졌다”며 “피해 입으신 모든 분과 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충격과 불안 속에 계신 도민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유감을 표한다”고 말…

  20. 2025.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이진호 목사 연합회장으로 취임

    …만 하나가 되고 힘을 모으면 살아난다”고 말했다. 덧붙여 “하나가 되는 것은 곧 연합하는 것으로, 교회가 연합하면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인정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알게 되어 구원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신임 임원 명단> △회장 : 이진호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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