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61건
기간
1993—2026

2,261건 · '주민들 피해' · 최근 기사부터83 / 114쪽

  1. 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쇳가루 추가피해 잇따라 밝혀져, INI스틸 쇳가루 배출피해 각종 중앙언론 보도

    송악면 고대리의 주민들이 재배한 배추에서 처음 발견됐던 쇳가루가 확인 결과 성구미와 도곡리, 유곡리 등 아이앤아이스틸의 인근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발견된 데 이어 대기 중 분진농도가 서울도심 평균농도의 3배 이상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주민들의 항의도 더욱…

  2.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제철소 건설 문제 놓고 공방 최동섭 의원, “충남도에 책임 전가해서는 안돼”

    …볼 때 지방산업단지 지정 승인이 마치 기정 사실화되는 듯하다”며 “직접 피해거리 5km, 간접 피해거리가 8km에 이르고 있는데 지방산업단지로 지정될 경우 과연 주민들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최 의원은 “충남도에 책임을 떠넘겨서…

    당진시대
  3. 2005.12.12 · 환경·안전 · 김기연

    [포스코공해보상대책위 추진위원회 이영순 위원장] “3만명 넘던 인구가 1만5천명으로”

    …장 “3만명 넘던 인구가 1만5천명으로” Q.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의해 주민들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가? ?여름에도 창문을 열지도 못하고 널기만 하면 분진 때문에 새카매져 빨래는 생각도 못한다. 주민들 대부분이 기관지염을 앓고 있을 정도다. Q. 추…

  4. 2005.12.12 · 지역사회 · 김기연

    고로의 다이옥신 배출량, 쓰레기 소각장의 20배, 포항의 태인동’ 해도동 주민들, 주민대책위 구성하기도...

    … 있으나 아직까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도동 주민들, 포스코공해피해보상대책위 구성 포항에도 ‘포항의 태인동’인 해도동이 있었다. 해도동은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포스코의 굴뚝들과 마주하고 있었다. 해도동의 주민들은 올해 4월…

  5. 2005.12.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지역주민 채용 더 어려워지나, INI스틸, 인천·포항공장 직원 전환배치 ‘논란’

    …. 두 공장의 인원이 당진공장으로 전환 배치될 경우 고용창출을 기대했던 주민들의 바람과 달리 지역주민 채용은 당초 예상보다도 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아이앤아이스틸 인천공장 노조가 발행한 ‘특별노사협의회 속보’에 따르면 노조는 사측…

    당진시대
  6. 2005.12.0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택가도, 배추밭도 온통 쇳가루”, INI스틸 인근 송악면 고대리 주민, 날리는 쇳가루에 ‘분통’

    …가루가 송악면 고대리 인근 마을의 배추밭과 주택가에서 잇따라 발견되면서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송악면 고대리에서 쇳가루가 묻은 배추가 지난달 21일 발견된 이후 현지 확인결과 배추밭뿐만 아니라 주택가와 인도, 육교 등에서도 검은색의 쇳가루가 …

  7. 2005.1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공장 내에서 쇳가루 배출, 제철소 내 협력업체 (주)에코마이스터 작업 중 날려

    …서 배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당진군 환경관리과의 김홍수 환경지도팀장은 “주민들로부터 배추에서 쇳가루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확인한 결과 아이앤아이스틸 당진제철소 내의 협력업체인 (주)에코마이스터가 쇳물에 열풍을 불어넣어 ‘PS Ball…

  8. 2005.1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시모토(후쿠야마시 초등교사)] “제철소 입주 후 소아천식 급증해”

    …몇 년동안 조사를 벌이기도 했다. - 제철소측에서 개선노력을 벌였는가? 주민들이 항의의 목소리를 높이자 제철소 측에서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를 조금씩 개선해 나가기 시작했다. - 지금 상황은 어떠한가? 지금은 현상적으로 소아천식이 크게 눈에 띄지는 않는…

  9.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본 고로제철소를 가다] 일본 JFE스틸 서일본제철소 후쿠야마 지구 특별기획보도

    …아이앤아이스틸이 일관제철소 건설을 공식 선언한 이후 환경오염을 우려하는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대적인 반대운동을 벌이는 등 지역 전반이 이 문제로 들끓고 있다. 실제로 고로설비의 도입이 예상되는 일관제철소 사업은 당진군의 산업구조를 송두리째 바…

    당진시대
  10.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고로제철소 관련 심층 취재해야”

    …고로사업 진출에 대한 신문사의 입장은 무엇인가? 지역의 언론매체라면 지역주민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 이병성(아산해운 상무): 편집위원으로 일본의 제철소를 방문한 바 있다. 방문단 일원의 입장과 신문사의 입장의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전…

    당진시대
  11. 2005.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지원사업 확정돼

    …라고 밝혔다. 심의회 관계자는 “당진화력 발전소 건설에 따른 환경오염의 피해를 직접 입고 있는 석문면 인근 주민들의 실질소득 및 복지향상을 위한 사업을 엄격히 선별하여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19건의 사업으로 17억6천만원(소득증대 …

    당진시대
  12. 2005.11.07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읍 서문리 주거환경 개선된다

    … 진행될 경우 자치단체가 기반시설을 설치·개선하게 되며 융자지원을 받아 주민들이 스스로 주택을 개량하게 된다. 정비 형태는 단독주택이나 저층의 공동주택이 된다. 재개발이나 재건축과는 달리 지역 공동체의 파괴가 거의 없고 세입자 피해가 적은 대신 사업이…

  13. 2005.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0월 28일 농민시위현장에서[농민들 2차 쌀 적재시위

    …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수확량이 감소한 상황에서 쌀값이 폭락해 이중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합덕읍농민회의 한 회원은 “자식처럼 정성들여 키운 쌀을 여기까지 가져와 내버리듯 하는 농민들의 심정이 어떻겠냐?”면서 “분노의 반도 못 쌓은 것”이…

    당진시대
  14. 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해외제철소 견학 결국 무기한 연기

    주민대책위와 충남도 불참 선언하자 군·의회도 좌초 당진군 “피해지역 주민 설득되면 다시 추진” 당진군과 군의회가 고로제철소를 반대하는 주민 대책위원회 측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해외 제철소 견학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다가 결국 대책위측의 불참과 방문지 섭외실…

    당진시대
  15.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기화 되고 있다. 산업단지 승인기관인 충청남도의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피해예상지역’인 송산면과 송악면 주민들은 반대대책위를 구성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고로제철소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20여년 전 포스코의 고로제철소가…

  16. 2005.10.17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10월 말 고로 반대 군 대책위 출범시킬 것”

    …범을 위해 준비위원들을 중심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피해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당진군 농업을 사랑하고 당진군민을 사랑하는 뜻에서 적극 나서게 됐습니다. 당진군 대책위가 태동하기 전까지 열심히 해서 당진군의 환경이 보다 더 중시될 수 …

  17. 2005.10.10 · 산업·경제 · 김기연

    심지사 “합리적으로 처리” 원칙만 되풀이

    …뤄졌다. 박한규 경제통상국장을 거쳐 심대평 도지사와 만난 주민대표단은 ‘피해예상지역’인 송산과 송악주민들의 뜻을 전달했다. 대책위의 안효권 사무국장은 “INI측은 96만평의 산업단지를 신청했는데 그 계획에는 연관단지에 대한 계획은 전혀 고려되어 있지 …

  18. 2005.10.0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지석아파트, 임대사업자 고의체납에 입주자 피해

    …임대사업자의 대출이자와 지방세 고의 체납으로 압류 조치되면서 입주자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지석아파트의 시공업체인 (주)천평대건설(대표 홍영직)은 2000년 입주 이후 지방세 2800만원을 비롯한 각종 대출이자, 전기·수도요금 등을 체납해 결국 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