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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1건
기간
1993—2026

1,971건 ·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5 / 99쪽

  1. 2005.11.28 · 지역사회 · 김기연

    일관제철소 저지 송악면대책위 현판식

    아이앤아이스틸 고로제철소 건설저지 송악면대책위(상임의장 편학범, 이하 송악면대책위)의 사무실 현판식이 지난 15일 송악면 기지시리 송악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사무실에서 열렸다. 임시로 송악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사무실을 쓰게 된 송악면대책위는 대책위 관계…

    당진시대
  2. 2005.11.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가곡 주민들, 소회의실서 철야시위

    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제철소 반대투쟁을 벌이고 있는 송산면 동·가곡 주민들이 지난 19일 군청 소회의실을 점거한 채 밤샘 항의를 펼쳤다. 소회의실을 점거한 40여명의 주민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민종기 군수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밤샘 시위를 벌였고 다음날…

  3. 2005.11.28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면 고대리, 쇳가루 날려 주민피해 주민들, “INI스틸에서 날아오는 것이 분명”

    …해는 농작물에까지 쇳가루가 쌓이는 등 갈수록 피해가 심해지고 있다”며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에서 날아오는 것이 분명한데도 아이앤아이스틸측은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인근주민들과 함께 텃밭에 있는 배추를 들어보이며 “자녀들에…

  4.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자원봉사활동으로 여성부 장관 표창 받은 최경자씨] 자원봉사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많아

    …노인들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는 봉사를 꾸준히 해왔으며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자원봉사센터 가족자원봉사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자원봉사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건강이 여의치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

  5. 2005.11.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풍경]“나무야 고맙다”

    …2일 기지초교의 아름드리나무에서 널따란 잎이 떨어진다. 여름내 기지초교 아이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줬던 ‘고마운 잎새’다. 나무는 그렇게 제 몫을 다하고 다음 새싹을 틔우기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지고 불어오는 바람에 흔적없이…

  6.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 배 훈 부위원장

    … 방출됩니다. 태인동에 태금중학교라고 있는데 바람이 이 학교로 날아들어 아이들이 체육활동을 못할 정도입니다. 사실 정말 불쌍한 것은 이 아이들이죠.” 배씨는 태금중학교의 아이들이 직접 표본채취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면테이프를 창문에 걸어놓고 얼마만…

  7. 2005.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울함을 미소로... 이게 바로 ‘마술’이죠”

    …이런 김씨를 보는 불우한 이웃들은 김씨 때문에 웃고, 놀라워한다. 특히 아이들은 눈앞에서 ‘번쩍’이는 신기함 때문에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꿈을 갖게 된다. 이런 아이들처럼 일반 사람들도 대부분 마술을 좋아한다. 김씨가 마술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8.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체험으로 가득했던 도농교류

    …료주기 체험 등 동물을 이해하고 가까이 할 수 있는 체험행사들이 펼쳐져 아이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당진시대
  9.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혜선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순경이 추천하는 범죄현장엔 생명이 있다

    …게 맞춰지고 결국 뮌하우젠 증후군(보호자가 타인의 이목을 끌기위해 자기 아이를 남몰래 교묘하게 학대하는 정신질환)인 그녀가 자신의 딸 에밀리를 살해한 것이 밝혀진다. 진실을 향한 끝없는 갈망, 여러 인물들 간의 다양한 갈등상황과 끊임없는 긴장의 연속.…

  10. 2005.09.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로제철소 찬·반 주민모임, 이견만 확인

    …대하지 말라”고 말했다. 송악면대책위 편학범 상임의장 역시 “이 싸움은 아이앤아이스틸과 주민과의 싸움이지 민·민 갈등은 아니”라며 “오늘 모임의 성격은 애매모호하며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천환 의장과 이보호 당진사랑 주민…

  11. 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주민들의 두시간 산책코스

    …수처리장까지 왕복7㎞가량의 코스여서 1시간 이상씩 운동할 수 있다”며 “아이들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일부구간에 대해서는 차량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전거로 제방길을 달리던 박종래(대호지면장)씨는 “아침, 저녁으로 나오고 있…

  12.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주민들 “제철소 관련 일방합의 절대 안돼”

    …씨는 “제철소가 들어오게 되면 짓고 있는 농사들을 포기해야 한다”면서 “아이들이 살아야 할 터전이기 때문에 만사 제치고 이곳에 왔다”고 말했다. 또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려야한다”면서 “하나가 모여 단체가 되는 만큼 너무도 뻔한 환경피해를 막…

    당진시대
  13.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악지역 주민들 고로제철소 반대 궐기대회] “당진 지도자들 반대 동참해야” 촉구

    현대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제철소 건설을 반대하는 송악지역 주민들의 궐기대회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 정문 맞은편 공터에서 열렸다. ‘현대아이앤아이스틸 고로제철소건설저지 송악면대책위(상임의장 편학범)’가 주관하고 당진환경운동연합…

  14. 2005.08.29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군 장애아동 물리치료실]3평 공간서 키우는 재활의 꿈

    …, 경사로 등등 지금 이곳에 필요한 것이 하나 둘이 아니죠. 기구사용은 아이들이 운동을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정확한 자세가 잡힐 수 있도록 해줍니다. 물리치료 뿐 아니라 작업치료, 언어치료까지 연계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효과적인 재…

  15.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준비해 가지고 왔다. 그리고는 굳이 안보겠다는 남편을 일으켜놓고 일하는 아이도 불러놓고 테잎을 넣고는 “내가 주인공 최민식씨 팬여”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니 이게 웬일? 다른 영화 예고편도 없이 갑자기 벌거벗은 남녀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아이들 …

    당진시대
  16.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당진시대
  17. 2005.08.2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민 모르는 일관제철소 군 의견서 논란

    …서 일부 내용도 일관제철소 전제한 듯한 표현, 송산대책위 반발 당진군이 아이앤아이스틸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신청과 관련해 지정권자인 충남도에 의견서를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송산면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또한 의견서의 일부 내용이 일관제…

    당진시대
  18.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우강초 40회] 온라인 공간서 싹트는 우정

    …창의 글 그때 왜 내가 돌을 던졌을까 우강 시절, 어느날 나는 어떤 남자아이를 향해 돌맹이를 던졌고 그 돌은 그 아이를 빗겨가 유리창을 쨍그렁 깨뜨렸다(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다행스런일인가. 그애 머리가 깨졌더라면... 아휴~). 순간 호된 꾸지람도 듣…

  19. 2005.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면천 송학리 초등생 익사사건 친구 구하려다 함께 숨져

    …구하려다 같이 숨진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숨진 두 아이는 변군의 형(11, 당진초4)과 이웃에서 친하게 지내던 김모(7)군과 같이 사고현장 근처에서 물장구를 치고 있었다. 그러다가 이끼를 밟고 미끄러진 최군이 2m 깊이의 물에 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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