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강도순 순성농협 조합장
…(쌀 약150톤)을 팔 계획으로 전국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는 물론 홀로 사는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학교급식 등 전 국적으로 공급 판매할 계획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미국과 유럽, 동남아 시장 수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문경영체제로 체질 개선 강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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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쌀 약150톤)을 팔 계획으로 전국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는 물론 홀로 사는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학교급식 등 전 국적으로 공급 판매할 계획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미국과 유럽, 동남아 시장 수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문경영체제로 체질 개선 강도순…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채운동에 위치한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하루 한 잔의 무료 음료는 물론, 노래방, 댄스실, 컴퓨터와 플레이스테이션, 메이커스페이스실을 활용한 4차 산업 프로그램…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이어트로 시작한 달리기 김연진 씨(37)는 우강면에서 태어나 합덕초, 서야중, 서야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어릴 적 그는 운동을 좋아하던 학생이었다. 합덕초등학교 재학 당시, 담임교사의 권유로 야구부, 농구부, 축구부 등에 참여했다. 그러다 육상…
2025.05.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과 국민 통합 에너지를 만들어 그 힘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모두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대통령선거에서 당진 민심 어떻게 분석하고 있나? 이번 대선은 12‧3 내란 사태의 수괴 윤석열 전 대통 령의 탄핵에 따른 조기 대선으로 내란 세력을 엄중…
2025.05.18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임했다. 당진해나교회 담임목사인 서종원 감리사의 이임에 따라 김종필 감리사는 향후 2년간 당진지방 감리사로 사역을 이어가게 된다. 당진지방은 당진 시내를 비롯해 송산, 대호지, 정미에 위치한 40개 교회가 소속돼 있다. 취임 소감을 묻자 김 감리사는 …
2025.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1950년 6월 말에서 7월 초에 학살됐다고 밝혔다. 한진포구 인근에 사는 주민은 지난 2009년 진실화해위와 진술에서 “한진포구 목캥이의 사건현장에서 살아 난 사람과 현장에서 총을 쏜 경찰로부터 당시에 160명인지 360명인지가 사살되었다고 들었다…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에 갯벌 체험, 염전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정보를 얻어요. 모두 당진에 사는 부모들이라 지역 밀착형 정보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감없이 장단점을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돼요.” (황수민 씨) “이런 모임이 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2025.05.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0억 원 달성은 지역 내 농협 중 3번째다. 농민·조합원과 더불어 함께 사는 농협,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농협으로서 그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장영길 조합장은 1977년 송산농협에 입사한 이후 35년간 근무하고 정년퇴직했다. 이후 2019년 송산농협 …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둥이 가족을 만나기로 한 날, 아이들은 이리저리 움직이며 활기찬 모습으로 맞아줬다. 야외에서 사진을 찍으려던 순간에는 첫째 윤재(당산초 6)는 사춘기다운 조심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둘째 은재(당산초 2)는 씩씩하게 뛰어다녔고, 셋째 은혜(3)는 남편…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예술은 적대국 간에도 통하는 언어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림을 통해 평화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김야천 화가의 예술은 단순한 미술의 범주를 넘어선다. 그의 그림은 곳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상생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그는 그림을 통해…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로서 존엄성과 가치, 품위를 지키며 삶을 마무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잘 사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 죽는 것도 중요하다는 역발상을 통해 나타난 새로운 흐름으로 한자어로 ʻ존엄사ʼ라고도 불린다. 즉 품위 있고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는 일이란 뜻으…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지난해 11월, 65세의 나이에 첫 음악 앨범을 발표한 이가 있다. 바로 가수 문상식 씨다. 그의 데뷔 앨범에는 총 네 곡이 담겨 있으며, 타이틀곡은 ‘명당’이다. 이 곡에는 “고향은 떠났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지금 이곳이 나에게는 명당”이…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자기 민족의 역사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역사는 굉장히 극적이고, 인상적인 장면이 많다”고 표현했다. 이러한 관심은 결국 그를 역사와 국제관계사를 전공하도록 이끌었고, 졸업 후에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지식을 전했다.…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후회 없어요. 여한도 없고, 미련도 없어요. 그저 다 쏟아부은 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한결같이 사람의 건강을 위해 달려온 이가 있다. 보건진료소를 지키며 수많은 삶을 돌본 뒤, 이제는 공직을 벗어나 마음의 건강을 …
2025.04.04 · 환경·안전 · 김예나
…체는 당진에서 이곳이 유일하다. 한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강태근 대표이사는 전북 익산에서 재활용업체인 대한청정을 운영했던 장인어른 의 제안으로 (유)대한청정환경을 창립했다. 그는 “재활용 업의 필요성을 느꼈고 전망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4년간 당진…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편집자주> 소방관이 되기까지의 길은 저마다 다르다. 특전사 부사관, 국토대장정, 해외 워킹홀리데이, 목수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자신에게 맞는 일을 고민하던 원종아 소방교는 결국 소방관이라는 직업에서 보람과 만족을 찾았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만큼 …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 “같이 요리하고, 나눠 먹고, 웃다 보면 힘든 것도 잊어요”라며 “봉사는 결국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것 같다”고 말했다. 봉사와 환경보호 활동은 ‘의무’가 아닌 ‘즐거움’ 김태숙 씨에게 봉사는 희생이 아니라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즐거운…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도 전인 새벽 5시 이전에 일어나 밥을 차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가 사는 고대면 진관리 동네를 떠나 고대면행정복지센터 앞 정류장까지 걸어 나온다. 마침내 기다렸던 버스가 반갑게 도착한다. 93세의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해나루시민학교가 있는 버스를 …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가운데, 그중 당진시가 충남권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고려인(704명)이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선도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며 최연숙 의원이 5분 발언으로 목소리를 냈다. 최 의원은 “많은 지자체에서 고려인의 정착 …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는 50대의 나이에 평생의 꿈이었던 대학에 진학해 올해로 3학년을 맞이한다. 10분 차이로 태어난 이 둘은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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