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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6건
기간
1993—2026

206건 · '우리 아이들도'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 2006.04.17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재능교육 당진지국 이재향씨 “우리아이 공부시키려다 선생님 됐죠”

    “남에게 적극 권하고 싶을만큼 전 이 일에 만족해요.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죠, 아이들이 엄마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죠, 또 일하는 시간에 비추어 받는 보수치고는 괜찮은 편이니까요. 자녀가 스스로 옷입을 수 있고 밥먹을 수 있을 정도만 되면 도…

  2. 2006.03.27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학교 자랑거리2 신평중 스포츠댄스 동아리, 무대에 오르면 누구나 주인공

    … 무대에 서면 주인공이 된다는 거죠. 학부모나 교사의 관심밖으로 밀려난 아이들도 자신이 주역을 맡아 무대위에 서게 되었을때 자신감을 갖게 된답니다.” 비록 거울 달린 변변한 연습실조차 없는 환경에서 가르치고 있지만 학부모들의 호응도 좋은 편이어서 크게…

  3.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7 - 지구를 구한 꿈틀이 사우러스 "우리가 무슨 일을 해왔는지 알아?"

    …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아마 봤어도 지렁이겠거니 하고 지나쳤겠지요. 아이들도 “에이 징그러워!, 그냥 지렁이잖아요.” 합니다. 그런데 지구의 역사가이자 위대한 환경운동가인 꿈틀이 사우러스를 만나면 이내 생각이 달라지지요. 지렁이가 지구의 역사에서 …

  4.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 "새내기 아이들, 새내기 부모님께!"

    …사용하는 변기 사용을 못해 옷에다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마 우리 아이가?’하시겠지만 반에서 한 두명의 아이들,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입학 초기에는 등교하기 전에 집에서 대변을 보고 학교에 오도록 배려…

    당진시대
  5.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컷 놀아주고 함께 일기를 써보세요.

    …펴볼까요? 첫 번째 : 몸으로 자연을 체험해보기 과잉 보호 속에 갇혀진 우리 아이들을 자연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해 보세요 눈 위에 발자국 찍기, 눈싸움하기, 눈사람 만들기, 눈 집 만들기, 눈 천사 만들 기 등 계절에 알맞은 놀이로 아이와 마주 이…

    당진시대
  6.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나우 안차이거 디터 슈라이더 편집국장 - “발행인도 신문 발행된 후에야 볼 수 있어”

    ●광고료 감소가 신문사에 어려움을 끼치지는 않는가? 큰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첫째로 비용절감이다. 신기술을 도입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인쇄계약을 할 때 광고지 계약을 우선하며 시티 매거진, 광고…

  7.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는 아이들은 아침밥을 먹지 못하고 나오는 경우도 있죠. 그런 가정사정을 우리가 속속들이 알고 있으니까 점심 급식이라도 제대로 챙겨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벌써 4년동안 일하다보니 아이들 각자가 좋아하는 반찬이 무엇인지도 안다는 이들. 이렇게…

  8.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환-석문면 교로리] 굶주렸지만 교회일 열심이었던 시절

    … 면천중학교를 더 알아줬었다. 당진아이들은 물론 고덕, 서산, 운산 쪽 아이들도 면천중학교로 왔다. 나는 석문에서 면천까지 통학을 할 수가 없어 학교 앞에 방을 얻어 자취를 했었다. 학교엔 농사기술을 배우기 위한 실습지가 있었는데 고추, 무 같은 밭작…

  9.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당진시대
  10.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린 폐교 원하지 않는다니까요”

    …래서 마지못해 받아들인 복식수업이었지만 큰 불만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고 우수하다고 여기고 있다. 그런데도 자신들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 교육당국에 학부모들은 맺혔던 응어리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도대체 언제까지 폐교얘기를 할것이…

    당진시대
  11.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용연교회 박대복 목사부부의 ‘농촌교회 이야기’]“인재 키워야 세상 바꾸지요”

    …지는 것을 느껴요.” 용연교회의 한자교실을 통해 4급까지 실력이 올라간 아이들도 있다. 아이들이 꿈을 갖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이들 부부가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인재를 키우는 것이예요. 그래야 세상을 바꿀 수 있으니까요. 우리…

  12.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발인 아이도 있는데 당시엔 물자가 귀했기 때문에 신발없이 맨발로 다니는 아이들도 많았다. 일부는 짚신을 신었고 어쩌다 고무신을 갖게 된 아이들은 신발이 닳을새라 품에 안고 다니다가 돌맹이가 많은 길에서만 꺼내 신곤했다. 두번째 사진은 역시 그 무렵 농…

    당진시대
  13. 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아이들 소식 궁금해 매년 찾아가죠”

    …. 9살이지만 몸집이 3살 정도 밖에 안 되는 용태를 비롯한 성모복지원 아이들도 이날 순성면새마을회원들을 반겼으며, 이후 회원들은 이미 조성된 새마을꽃동산에 나무와 화훼류를 심는 등 우리 마을 사랑운동을 몸소 실천하기도 했다.

  14. 2005.05.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우리들이 여름나는 법

    …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걷고 있다. 여름에 다가갈수록 더위가 느껴지기는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아직은 오월이건만 한 낮에 몇 걸음 걷다보면 이마에 살며시 땀이 맺힌다. ‘올 여름은 많이 덥다던데...’걱정은 시원한 아이스크림에 잠시 잊혀진다.

  15.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첫번째]입시 끝날때까지 금연하셨다는 선생님 이야기

    … 이 오월에 오늘은 중흥교회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어린이 17명을 데리고 우리 식당엘 오셔서 “아이들에게 식당예절을 가르켜 주려고 왔어요” 하시더니 꼬마 아이들에게 자리에 앉는 법, 친구들과 조용히 대화하며 음식을 기다리는 법, 감사하며 먹는법, 먹고 …

  16. 2005.02.07 · 환경·안전 · 김기연

    여행 다니며 가족애 쌓는 정진혁씨 댁 이야기

    … 아주 특별한 여행준비 중이랍니다”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고 혼자 지내는 아이들도 많아지는 요즘 세상. 아이들도 매일 학교와 학원, 과외 등에 매진하느라 바쁘다. 가족들과의 단절. 직장에서 늦게 돌아오는 부모. 아이들의 방학은 조금이나마 부모와 자녀가 …

  17.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애완견 4대가 모여 살죠” - 읍내리 비너스노래방 이영희씨

    … 넘긴 아코는 건강함을 되찾았다. “코코가 두 번째 강아지를 낳을 때는 아이들도 같이 지켜보게 했는데 큰 아이가 나도 코코처럼 힘들게 낳았냐고 물었어요. 그렇다고 대답하니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더군요. 그리고 건강하게 낳아주셔서 고맙다는 말도 잊지 않았…

  18.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을 잃어버린 남매의 사랑과 희망 피워올리기

    …으로 피어나는 희망과 사랑을 그린 천국의 아이들은 어려움을 모르고 사는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그런 영화였다. 천국의 아이들의 가장 눈부신 매력은 남매역을 맡은 미르 파로크 하스미안과 바하레 사디키의 순진 무구한 연기다. 이란의 테헤란의 …

  19. 2003.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수필] 아이들 방학 주던 날

    남편은 경기도 양평에 일박할 곳을 잡았고, 천안에 계신 시어머님 모시고 우리가족의 망년회는 조촐하게 치뤄졌다. 특별하게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은 아니지만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에 하고자 하는 일들을 계획했다. 새해에는 큰아이는 중3이 되고, 막내도 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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