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제 대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62건
기간
1993—2026

2,462건 · '문제 대책' · 최근 기사부터94 / 124쪽

  1. 2005.08.2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민 모르는 일관제철소 군 의견서 논란

    …정서 사실 밝혀져 의견서 일부 내용도 일관제철소 전제한 듯한 표현, 송산대책위 반발 당진군이 아이앤아이스틸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신청과 관련해 지정권자인 충남도에 의견서를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송산면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또한 의견서…

    당진시대
  2. 2005.08.1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말못하는 고통’ 축산폐수, 후경리 몸살

    …심하지만 이에 대한 뚜렷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고 있어 관계기관의 시급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후경리 인근의 농수로에 직접 가보면 오염의 심각성을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비가 많이 내려 다소 오염이 덜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심한 악취가 나고,…

  3.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고로제철소에 대한 몇가지 소회

    …에서 우리 고장 당진은 매우 희망적입니다. 그러나 산업화의 그늘에는 늘 문제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기존 공동체의 붕괴로 서로를 존중하지 못하는 이기주의가 인간의 삶을 점점 어렵게 만듭니다. 또 하나의 큰 문제는 공해로 인해 삶의 터전이 점점 황폐해지는…

  4.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간담회 요약 ]

    ●이재만(송산면 대책위 상임의장): 오늘 이 자리가 고로제철소를 짓기 위한 수순을 밟는 것 아닌가 우려된다. ●한창준(당진군 개발위원장): 아무리 깨끗이 설비한다고 해도 부산물을 감당할 수 있는가? ●이병욱(지속가능경영원장): 문제가 생겼을 때 문 닫…

    당진시대
  5. 200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대를 위한 반대라니?”

    간담회에 앞서 고로제철소 건설 반대 송산면 대책위의 이재만 상임의장은 지난 6월22일 TJB대전방송에 출연 주민들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서는 안 된다고 발언한 충남도청 김양현 기업지원과장에게 “반대를 위한 반대가 무엇이냐”면서 당장 사죄할 것을 …

    당진시대
  6. 2005.07.25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군내 RPC, 쌀 판매 비상

    쌀 소비 촉진에 대한 대책 요구돼 【종합】 군내 RPC(미곡종합처리장)의 쌀 판매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5월31일까지 군내 8개 RPC가 판매한 쌀의 양은 총 2만3000여톤으로 전년동월과 대비 6000여톤이 감소했다. 특히 일부 RPC의 판매비율은…

    당진시대
  7. 2005.07.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덕호 합덕농협 감사] 농협이 발전하는 길

    … 위해서는 유능한 영농지도사의 지도가 필요하다. 고정자산 투자로 경영의 문제점을 걱정하는 측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농협은 사업규모와 지리적인 여건으로 보아 조합원이 조합사업 이용과 운영에 적극 참여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기본과 원…

  8.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관제철소, ‘고로방식’이 기본계획”

    …위원회 회의에서 지역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앤아이스틸의 일관제철소 문제’와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당진군개발위원회 임원 대부분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안건에 대한 동향보고와 함께 그에 대한 의견들이…

  9. 2005.07.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잇단 골프장 추진, 지역사회 ‘몸살’

    … 옥토는 황무지로 변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마을 ‘골프장 건설저지 대책위원회’의 한동익 상임의장은 “법이 허용하는 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면서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 골프장으로 몸살을 앓는 지역은 송산 무수리 …

  10.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아미산이 불편하다

    …많지만 그에 따른 편의시설은 ‘엉망’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어 관계기관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딸과 함께 등산을 마친 읍내리의 백모(여, 45)씨는 “등산로 입구가 좁고 울퉁불퉁해 불편하기도 하지만 특히 이용할 화장실이 없어 난처할 때가 있다”면서…

  11. 2005.07.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송산면대책위, INI스틸과 면담 결렬

    【송산】 아이앤아이스틸의 일관(고로)제철소 건설을 반대하는 송산면대책위원회와 아이앤아이스틸 관계자와의 면담이 지난달 28일 송산면의 한 식당에서 있었다. 그러나 이날 면담은 제철소 건설에 대한 양측의 극명한 입장차이만 확인한 채 사실상 결렬됐다. 또 …

  12. 2005.07.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송산대책위, 1인시위 및 천막농성 계획

    【송산】 아이앤아이스틸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반대하는 송산면 대책위원회가 서명운동과 함께 향후 군청 앞 1인 시위, 천막농성 등을 벌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달 27일 송산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아이앤아이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면 대책위원회…

  13. 2005.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로갓길 좁아 사고위험 높다”

    …용에도 많은 사고와 위험이 뒤따르고 있는 실정”이라며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인 만큼 언제쯤 해결될 지 답변해 달라”고 요구했다. 답변 나선 오성환 도로교통과장은 “지방도는 국지도까지 모두 7개 노선이고 포장연장은 175㎞에 달하며 갓길포장은 57%”라…

    당진시대
  14. 2005.07.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고로제철소, 의원직 걸고 막겠다”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 제철소 추진에 대해 환경적인 문제를 지적하며 의원직을 걸고 막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 지난달 29일 군정질문 첫째날 질문에 나선 최동섭 의원은 “가곡리와 동곡리 주민들이 광양 제철소 견학을 다녀온 뒤 …

    당진시대
  15. 2005.07.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2005년도 군의회 군정질문 진행

    …산림개발 정책 등 다양한 지역현안과 과제들에 대한 당진군의 의견을 묻고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군정질문 첫째날인 6월29일에는 최동섭·강영구·윤기천·이은호 의원, 둘째날인 6월30일에는 이광호·조병록·김형렬·이덕연 의원, 셋째날인 7월1일에는 윤수일·이…

  16. 2005.06.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고로제철소반대 송산면대책위원회 이재만 상임의장] “고로제철소 문제점부터 알리겠다”

    “문제는 주민들이 고로가 무엇인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보다 많은 주민들이 고로제철소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지난 10일 고로제철소 반대 송산면대책위원회의 상임의장으로 선출된 이재만(송산면 삼월리)씨는 이…

  17.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본지 감사] 노인문제와 빈곤문제, 국가와 자치단체가 나서야

    최근의 우리사회는 빈곤문제, 노인문제, 아동학대, 부모 학대 등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런 것이 없다. 중산층 붕괴와 가정 해체 속에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전통적인 효도관이 급속히 붕괴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보완할 만한 사회복지 시스템은 매우 부…

    당진시대
  18. 2005.06.27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환경미화원들, 주5일 근무 요구

    … 각 시·군의 청소담당 공무원들은 지난 23일 도청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당진군 권석원 환경관리과장은 “노조의 요구에 대해 일부는 수용하고 일부는 유보하는 선에서 협상하려 한다”며 “끝까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인만큼 실제 파…

    당진시대
  19. 2005.06.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위기의 자영업 “실효성 있는 대책을”

    “실업자 흡수할 일자리 문제부터 해결돼야” 지적 자격증제를 통해 진입을 제한하고 가망 없는 점포를 퇴출시키겠다는 보건복지부의 방침이 일주일만에 백지화되는 등 정부의 자영업 대책이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자영업자들은 어려움을 호소하며 좀더 …

    당진시대
  20. 2005.06.1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소소리 지방도 지날 때 ‘이곳 조심’

    … 내에서 앞지르기를 하지 못할 경우,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지방도를 관리하는 홍성종합건설사무소 관계자는 “현장조사를 이미 마쳤으며, 적절한 대책마련을 위해 당진경찰서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기관에서는 뒤 늦게나마 대책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