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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79건
기간
1993—2026

2,179건 · '아이들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95 / 109쪽

  1.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갓길포장, 보행권 확보에 역부족

    …도 분리해야” 당진군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갓길포장 사업이 긍정적인 취지에도 불구하고 교통약자의 보행권 확보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당진군 건설과는 지난달 12일 공개한 2006년 시책구상에서…

  2. 2005.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하나의 과일, 하나의 사물에 대해서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사람이 어떤 사물을 여러 가지 시각, 여러 가지 각도로 볼 수 있는 눈을 ‘천개의 눈’이라고 말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 나오는 사과는 ‘천…

    당진시대
  3.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기생충알 김치’ 납품된 학교 없다”

    …소를 둔 ‘향채방’에서 김치를 납품받고 있으며 서산 등지에 공장을 갖고 있는 서해안유통과 서농유통이 각각 4개교, 예산에 있는 충청종합식품이 2개교, 한성식품 1개교였다. 직접 담가먹는 학교도 5개교에 이르렀다. <표참조> 당진교육청 양자경 담당자는 …

  4.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 광양시 예산규모의 약 40%, 광양시 자체수입의 66.7%를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김병열 상공과장은 “지역발전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고로제철소는 들어와야 한다”고 밝히고 “광양제철소 건설인력 천여명이 지역에 들어왔었고, 이들이 지역에 머무르며 발생시…

  5.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 배 훈 부위원장

    …면 석탄 분진과 미세먼지가 대량으로 방출됩니다. 태인동에 태금중학교라고 있는데 바람이 이 학교로 날아들어 아이들이 체육활동을 못할 정도입니다. 사실 정말 불쌍한 것은 이 아이들이죠.” 배씨는 태금중학교의 아이들이 직접 표본채취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

  6. 2005.10.18 · 환경·안전 · 이명자

    면천 대치리 강철구씨 사시합격

    …병덕씨는 원래 우강면 송산리 출신으로 농사일과 부업으로 의류판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 안병덕씨는“그동안 힘들게 공부해 왔는데 결과가 좋아 기쁘다”며 “시험에 떨어질 때마다 보기에 안쓰러워 그만두라고 했으나 아들이 공부하는게 좋다며 고집…

  7.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국화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고 말했다 심계섭씨는 “꽃을 건드리면 안된다고 잔소리를 한 적도 없는데 아이들이 알아서 꽃을 일체 건드리지 않아 꽃잎 하나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며 “그만큼 우리 내경초 어린이들은 바르다”고 자랑했다. 송재식 교장은 “심주사님이 국화…

  8.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다구요? 천만에! ‘비판적으로 책읽기’ 알려주는 책 갖가지 책들이 쌓여 있는 걸 보고 아이들이 보이는 반응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와! 웬 책이 이렇게 많아요? 우리 이거 다 읽어야 해요?”, “이건 내가 전에 읽은 책인데요?”, “야! 재미있겠다!”…

  9. 2005.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울함을 미소로... 이게 바로 ‘마술’이죠”

    …대부분 마술을 좋아한다. 김씨가 마술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유머 있는 얘기, 역사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하다보니 밑천이 딸리더군요. 그렇다고 했던 만담을 또 하고 다시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시작한 게 마술이예요.” 만담의 소재가 바…

  10.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열번 잔소리보다 더 힘있는 책

    …골고루 먹이려는 엄마사이에 밥상을 두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지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흔히 일어나는 풍경입니다. 절대로 친근감이 가지 않는 음식 앞에서는 엄마의 엄한 채근질에도 요지부동입니다. 어떻게든 골고루 잘 먹이고 싶은데 엄마 맘을 도통 아랑곳하…

  11.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여야 하는가?’ ‘인간 존재의 영속성을 위하여 어떤 인간 특성이 나타나 있는가?’ ‘남성과 여성은 인간의 영속성을 위하여 어떤 기능을 하는가?’ 등의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의문에 답하기 위하여 성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남성과 여성이 인류의 존속을…

    당진시대
  12.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와서 뭐 볼 새도 없어요!” 이런 질문이 진부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바쁘게 사나봅니다. 생각조차 차분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란 건 없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도 귀…

  13.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당진시대
  14.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우리의 것을 너무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물론 이러한 경향이 자주적이고 당당할 수 없었던 과거 우리역사와 무관치 않음을 알고 있다. 그러기에 더욱 한글에 대한 사랑과 세종대왕에 대한 고마움을 한시라도 잊어서…

    당진시대
  15.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리인지 잡초인지 구별도 못하던 도시뜨기(?)였던 이들 부부가 바다를 끼고있는 어촌마을에 들어와 소를 키우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단 하나, 둘 다 동물을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물론 당시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사람이 축산부국을 이룩하자느니 어쩌니 하면서 …

  16.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7] 시험기간 풍경

    …군의 날. 어제부터 정기고사 시험이 시작되었다. 어제 시험감독을 하면서 아이들이 시험 치르는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었다. 나의 눈은 아이들을 향하고 있지만 생각은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있었다. 정기고사 준비를 위한 공부방이 따로 없었던 그 …

    당진시대
  17.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실장] 절할 줄 아는 용기

    …분들과 함께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이 조직은 술 때문에 문제가 있는 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며 도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우리 지역사회도 술로 인하여 가정이 파괴되고 건강을 잃어 고통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정말로 많다. 각종 모임…

  18.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린 폐교 원하지 않는다니까요”

    …에 걸릴 지경이다”라는 등의 볼멘소리가 쏟아졌다. 폐교논란이 반복되면서 아이들이나 자신들 모두 불안한 마음으로 한해 한해를 보내고 있고 그 불안함 때문에 아예 위장전입을 해 다른 학교로 아이를 보내는 학부모도 생겨나는 실정을 호소했다. 정말 무엇이 아…

    당진시대
  19. 2005.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합덕수리민속박물관 10월말 개관

    …”며 “그러나 과연 수리민속박물관이 관광객들을 불러들일만한 어떤 요소가 있는지 의문”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김씨는 “농부의 자녀들에게 농기구는 호기심의 대상이 될 수 없는만큼 당진의 아이들이 아닌 도시 아이들을 끌어들여야 한다”며 “또한 한번만 오고…

  20.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 청소는 또 하나의 교육

    … 먼저 하는 일이 있다. 삐뚤 빼뚤 한 책걸상 정돈과 교실 안에 널려져 있는 과자 봉지, 아무렇게나 버려진 휴지들을 쓸고 있으면 아이들이 한 두명씩 교실로 들어오면서 인사를 한다. 나의 모습을 보고 거들어 주겠거니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책상에 앉아 밀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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