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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87건
기간
1993—2026

2,387건 · '우리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97 / 120쪽

  1.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이 이런저런 도움을 주었다”면서 “반상회나 모임이 있을 때 거르지 않고 우리 식당을 찾아주는 주민들이 고마울 뿐”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씨는 슬하에 1남1녀[이영준(28, 대학재학), 이은희(24, 직장인)]를 두고 있다. 고생은 많았지만 큰 말썽 없…

  2.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여성정책토론회] “건강한 가족만들기, 건강한 부부만들기부터”

    …로 집계됐다. ●주제발표 내용요약 -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 가정은 우리에게 포근하고 아늑한 곳이어야 한다. 가정이 건강하면 나아가서 사회, 세상이 건강해진다. 최근 우리나라에는 이런 중요한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이혼, 미혼출산, 사실혼 등이 증…

  3.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 급증했다. 또한 해마다 바뀌는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아이들과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해마다 확대되면서 가정의 달 5월과 나비축제는 가장 잘 어울리는 테마로 자리 잡은 것이다. 함평군 문화관광과 이환행 과장은 “축제…

  4. 2005.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2] 나는 환경을 택하겠다

    … 한참 고생을 했어야 했다. 돌이 갓 지난 아들과 세 살된 딸, 그리고 아이들의 기저귀 및 옷가지 등이 든 가방을 챙겨 만원버스 안을 급히 나오다 보면 아이의 신발 하나 정도는 두고 내리는 것이 보통이었다. 서초동 버스터미널 시대에도 같은 고생은 계속…

    당진시대
  5.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자원봉사활동으로 여성부 장관 표창 받은 최경자씨] 자원봉사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많아

    …노인들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는 봉사를 꾸준히 해왔으며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자원봉사센터 가족자원봉사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자원봉사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건강이 여의치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

  6.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기생충알 김치’ 납품된 학교 없다”

    …정”이라고 말했다. 당진초등학교 영양사 권오정씨는 “학부모들보다 오히려 아이들이 먼저 김치를 먹어도 문제없느냐고 물어온다”며 “납품업체에 원료들에 대한 원산지를 표시해 공문으로 보내줄 것을 요청해 받았고 우리학교 김치는 안전하다는 공문을 전체 학부모들…

  7.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 용서를 구합니다

    …을 준비하느라고 여념이 없었다. 지금 정확히 기억할 수는 없으나 나는 “우리 학교와 아이들은 바닷가 개펄에서 낙지와 굴을 따서 생계를 이어가는 가정의 아이들과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가난하지만 순진한 농부의 아이들로 구성된 자그만 학교입니다. 도회지의…

    당진시대
  8.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가 이젠 눈에 보일 지경”이라고 말했다. 홍씨는 “기관지가 나쁘지 않은 아이들이 없고, 여름만 되면 길가에 철가루가 날아다닌다”고 말했다. 당진까지 와서 고로제철소의 피해를 직접 증언했다는 최하자씨는 “피해는 말도 못한다”며 “바람이 태인동쪽으로 불면…

  9.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 배 훈 부위원장

    … 방출됩니다. 태인동에 태금중학교라고 있는데 바람이 이 학교로 날아들어 아이들이 체육활동을 못할 정도입니다. 사실 정말 불쌍한 것은 이 아이들이죠.” 배씨는 태금중학교의 아이들이 직접 표본채취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면테이프를 창문에 걸어놓고 얼마만…

  10.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국화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도 무사히 준비할 수 있었다”며 “국화재배과정과 활짝 핀 꽃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정서도 함께 함양되고 있다”고 말했다 심계섭씨는 “꽃을 건드리면 안된다고 잔소리를 한 적도 없는데 아이들이 알아서 꽃을 일체 건드리지 않아 꽃잎 하나 바닥에 떨어져 있는 …

  11.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멍들어가는 농촌교육

    … 수천만원의 농가부채를 떠안으며 없어진 벼 수매제도를 보면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희망삼아 살아온 것이 농촌인데, 농어촌 특별전형지역 확대실시로 인하여 아이들조차 도시로 유학 보내야 하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공무원법의 적용을 받는 교사들에게…

  12.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 ‘비판적으로 책읽기’ 알려주는 책 갖가지 책들이 쌓여 있는 걸 보고 아이들이 보이는 반응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와! 웬 책이 이렇게 많아요? 우리 이거 다 읽어야 해요?”, “이건 내가 전에 읽은 책인데요?”, “야! 재미있겠다!” 책들을 이리저…

  13.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 즉 생식 과정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이루어진다면 ‘성욕구’라는 개념이 우리의 공존에 결코 부수적인 역할만을 담당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고 지나친 성욕구의 과대포장에 의한 혼란을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성교육은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부모에…

    당진시대
  14.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환-석문면 교로리] 굶주렸지만 교회일 열심이었던 시절

    … 한다. 당시엔 당진에 있는 중학교보다 면천중학교를 더 알아줬었다. 당진아이들은 물론 고덕, 서산, 운산 쪽 아이들도 면천중학교로 왔다. 나는 석문에서 면천까지 통학을 할 수가 없어 학교 앞에 방을 얻어 자취를 했었다. 학교엔 농사기술을 배우기 위한 …

  15.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타고 와서 뭐 볼 새도 없어요!” 이런 질문이 진부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바쁘게 사나봅니다. 생각조차 차분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란 건 없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

  16.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당진시대
  17.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중 하나로 여겨질 뿐 한글날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한글은 우리 나라의 정신이요 얼이고 또한 그것을 담는 그릇이라 할 것이다. 한글이 태어나기 전 우리는 중국의 한자를 빌어 우리의 뜻을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한글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당진시대
  18.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있는 경희대 한방병원으로 엄마를 모셨고 한달동안 그 무더운 8월의 병원생활 후에 엄마…

  19.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5] 신화속으로 가을여행 떠나요

    …름들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들이 누군가 하면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우리 신화의 주인공들입니다. 아마 들어본 듯도 하고 낯설기도 할겁니다. 수백 수천 년에 걸쳐 겨레의 삶을 지켜보고 보듬어준 정겨운 우리의 신들이 잊혀져 있다는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진시대
  20.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들에게 무엇을 먹여야 좋을지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리에게 소는 자식보다도 우선이었던 존재였으니까 항상 무엇을 어떻게 먹이면 건강할 지 연구해 왔죠. 말 그대로 소에만 매달려 왔습니다. 아이들이 엄마 아빠는 소밖에 모른다고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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