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 지역 명산 해맞이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은 해발 350.8m로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면천면과 순성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당진시민에게 녹지의 푸르름을 전하는 쉼터다. 아미산에서도 매년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면천면개발위원회에서는 떡국을 나누고 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건 · '가장 따뜻'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지역 명산 해맞이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은 해발 350.8m로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면천면과 순성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당진시민에게 녹지의 푸르름을 전하는 쉼터다. 아미산에서도 매년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면천면개발위원회에서는 떡국을 나누고 산…
2025.12.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임하는 최재원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우리 클럽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나눔의 빛을 전할 수 있었다”며 “한마음으로 추진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프로젝트를 통해 밝은사회 정신을 실천한 소중한 시간이…
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는 놀랐는데, 항상 웃으면서 인사해 주셔서 기분이 좋다”며 “학교가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은숙 교장은 “급식시간은 학생들과 가장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짧은 대화지만 아이들의 표정과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만으로도 …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조용한 목소리로 살아가는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 그러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삶의 속도가 많이 느려진…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해였습니다. 각기 다른 가족들의 목소리를 모으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함께한 시간, 가족이 된 마음’이라는 오늘 행사 슬로건은 이 길을 함께해 준 많은 분들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말…
202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불교 유산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재 전하는 백제 불상 중 가장 앞서 제작되었다고 추정하는 것이 바로 서산시 운산면 보원사지에서 출토된 금동불상이고 예산 사면석불, 태안 마애삼존불, 서산 마애삼존불까지 모두 큰 의미가 있는 백제 불상이라고…
2025.12.03 · 산업·경제 · 김예나
…혁수 공동체활성화팀장은 이번 사업에서 업무 배치의 적합성과 면담 과정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 그는 청년 인턴과의 면담을 통해 진로 방향과 관심 분야 등을 세심히 파악하고, 인턴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
2025.11.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번 축제가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서 다시 회복하고, 서로를 향한 따뜻함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밝음과 위로, 복음의 기쁨을 전하며 우리 교회에 지금 가장 필요한 메시지를 전해줄 적합한 인물로 판단해 구자억 목사를 초…
202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달려왔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사회의 소금 역할을, 때로는 따뜻한 기사로 이웃들의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32년이라는 세월 동안 곡경과 역경이 동반되었겠지만, 묵묵히 기자의 사명을 다한 기자님들과 신문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께 박…
2025.11.10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미디어 교육 심화과정에서 제작 시간이 촉박해 빨리 진행해야 했던 점이 가장 어려웠고 연기는 저랑은 잘 맞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하지만 편집 파트에서 배울 점이 많아 향후 편집부분야를 더 배워 보고 싶어요” 강민서(수청중 1, 주연/앵커) 학생 “앵커…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하나로 모아 화합하고 단결하는 줄다리기, 평화통일을 소망하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정신이 줄다리기에 담겨있습니다. 저는 남북을 하나로 엮어줄 이 줄에 제 다짐을 담아 북한에 보내고 싶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저의 약속을 담아 줄…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졌지만, 면천 사람들의 온기와 예술의 숨결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 따뜻한 정이 ‘사람이 머무는 도시,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당진’을 향한 가장 아름다운 걸음이 됐습니다. 이번 축제가 가능하도록 함께해준 당진시 관광과, 문화예술유산과, 그리고 행정…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공동체적 감수성과 신뢰의 자세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밥상머리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옛말처럼, 가정에서의 교육은 어떤 제도보다 깊고 오래 남는다. 아이와의 대화 속에서 인성이 자라고, 부모의 태도 속에서 배움이 이어진다. 함께 키우는 아이, 함께…
2025.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맺어진 인 연 하나하나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다. 사람이 살아가며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자 주 마주하는 것은 먹거리다. 그만큼 ‘바른 먹거 리’는 우리의 삶에서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가 치다. 요즘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유행도 바람 처럼 지나…
2025.10.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달성했다. 이번 경연에는 43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당일 경연 학교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했으며 무동 올리기, 기 놀이 끈 허리에 묶기, 열두발 쓰기, 저학년 기수들은 스스로 기를 잡고 서 있는 등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완성한 공연을 펼쳤다. 이인화…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한다. 한 대표는 “손님들이 갓 튀겨낸 꽈배기를 선호하는 만큼 가능하면 따뜻한 상태로 드리려 한다”며 “하지만 식으면서 속의 수증기가 빠져나가 쫄깃함이 더해지기 때문에 식은 꽈배기의 맛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갓 나온 꽈배기는 바삭한 맛이 있고…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처음에는 타 지역에서 온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지만,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로 잘 정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타 마을보다 광천리가 이웃 간에 서로 보듬어주고 위해주며 뭔가 있으면 서로 나누려고 한다”며 “순성면 광천리로 이사 온 게 참 …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앞으로 당진의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는 행복한 학교, 학부모가 신뢰하는 따뜻한 교육, 교직원이 보람을 느끼는 전문적 교육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 학부모와 지역사회와도 긴밀히 소통해 ‘함께 꿈꾸는 미래, 탄탄한 당진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 교육…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업종에서 일하며 “다른 일을 해보니 결국 제빵이 제일 소중하고, 내게 가장 맞는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다시 제빵업계로 돌아와 평택에서 제과점을 열었고, 올해로 제빵 인생 40년을 이어가고 있다. 방 대표가 나눔을 시작한 건 우…
2025.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 해물삼합을 곁들인 독창적인 메뉴도 개발했다. 특히 소갈비찜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메뉴이며, 향후 매콤한 양념을 더한 ‘매운양념 석갈 비’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류인우 대표는 “석갈비를 처음 다루기에 시행착오도 많았다”며 “40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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