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에게 묻는다, AI데이터센터 과연 우리의 미래인가?
…산업과 에너지 구조의 거대한 전환을 앞두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당진의 경제와 일자리를 떠받쳐온 석탄화력발전소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된다. 발전소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기업과 상권, 지방재정까지 영향을 받는 만큼 석탄화력 폐쇄는 당진시 전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0건 · '경제 지난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3쪽
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업과 에너지 구조의 거대한 전환을 앞두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당진의 경제와 일자리를 떠받쳐온 석탄화력발전소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된다. 발전소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기업과 상권, 지방재정까지 영향을 받는 만큼 석탄화력 폐쇄는 당진시 전체…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민 1인당 30만 원의 경제회복지원금 조례안이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전영옥)에서 부결된 가운데 김기재 시장이 직접 기자회견에 나서 시의회에 조례안과 예산안 처리를 호소했다. 김 시장은 지난 1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26.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만제 부시장이 지난 7일 공식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당진시정을 이끌어온 황침현 전 부시장은 6일 퇴임한 뒤 충청남도 경제기획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성만제 신임 부시장은 1971년 예산 출생으로 예산고등학교와 …
2026.07.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작으로 민선9기 당진시정을 공식 출범했다. 김 시장은 취임 일성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통합,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하며 앞으로 4년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비전 선포와 시민…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원과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2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경제환경국장을 맡았다. 이후 문화복지국장과 자치환경국장을 거쳐 지난해 7월 농업환경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지난해 12월 명예퇴직했다. 주요 성과로는 기획조정실 기획팀장 시절 당진…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원과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2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경제환경국장을 맡았다. 이후 문화복지국장과 자치환경국장을 거쳐 지난해 7월 농업환경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지난해 12월 명예퇴직했다. 주요 성과로는 기획조정실 기획팀장 시절 당진…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김 당선인은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안전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취임 즉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기재 당선인과의 일문일답이다. - 먼저 당선을 …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경쟁’의 명분은 빠르게 흔들리고 있다. 한전의 2025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전이 구매한 전력 가운데 발전 5사 물량은 31.1%에 그쳤다. 10년 전 60%를 웃돌던 비중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민간 재생에너지 사업자가 전력시장 최대 공…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당선 후 시민 1인당 30만 원의 당진 경제회복 지원금을 지역화폐 방식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후보는 “당진은 이미 산업 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정부에 통보됐고, 6~7월 중 지정될 것으로 본다”며 “노후 …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쉬운 지점으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지연을 꼽았다. 일부 관료와 경제 전문가들의 반대, 그리고 정치적 혼란이 겹치며 논의가 멈춘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 김 후보는 “충남은 기후환경·탄소중립, 에너지, 모빌리티·반도체 등 국가적 과제를 실증할…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원도심은 전통시장과 문화·야간경제를 연계한 체류형 상권으로 전환해 다시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공간으로 바꾸겠습니다. 또한 균형발전의 핵심인 교통과 생활 인프라의 연결성을 높이겠습니다. 읍·면 지역에서도 병원과…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인구 17만 명을 달성했다”라며 “인구와 재정, 경제력 모두 커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정주 여건만 개선하면 충남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공통 질문 청년공간·공공 공간 운영 원칙 2부 순…
2026.05.07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 지급 방식 때문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한기욱 씨 또한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했 지만 원가구의 소득기준 때문에 월세를 지원 받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청년 창업 지원 역시 현장의 갈증을 해소하기엔 역부족이다. 카페를 운영하는 최…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것과 동시에 체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관광 활성화를 꾀해야 한다. 지난해 면천읍성 성안마을 한옥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한옥시설 운영과 함께 근대건축물 및 한옥 리모델링을 지원해 체류공간을 늘릴 필요가 있다.…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중요하다. Q. 당진항과 배후 물류단지 개발이 진행 중이다. 항만과 지역경제를 연계한 발전 전략은 무엇인가? 항만은 세계로 연결되는 바다의 고속도로다. 오늘날 당진에 현대제철이나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설 수 있었던 이유도 당진항이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폭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용수 확보 및 농수로 정비를 통해 지난해와 같은 수해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후 농수로와 하천변 둑을 점차적으로 보수하겠다. 또한 △예산 부족으로 방치된 농지 둑 등에 중장비를 집중 투입하여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만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첫째 지역경제와 일자리 문제다. 젊은 사람들이 떠나지 않도록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둘째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농업 소득 문제다. 우리 지역구는 그야말로 도농 복합도시다. 당진2동의…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만 권한의 한계와 도와의 소통 부재로 해결하지 못한 현안이 많다. 특히 지난해 수해를 계기로 도의 결정과 예산이 연결되지 않으면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는 것을 절실히 경험했다. 이번 선거에서의 가장 큰 목표는 당선이다.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지역 현안…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시민 친수공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사업은 이미 사실상 지난해 공식적으로 무산됐다. 해양수산부는 항만기본계획 변경 과정에서 상부시설의 구체적 설계, 국가 귀속 범위, 준공 후 유지관리 주체 등 핵심 사항을 명확히 하라고 요구했다. 이는…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진시 시민고충처리위원 위촉 동의안’을 보고했다. 2기 임기 만료에 따라 지난해 11월 공개모집과 추천위원회 면접 심사를 거쳐 하태은 전 도로과장과 장명환 전 경제국장을 최종 추천했다는 내용이다. 공모절차의 형평성 이날 조상연 의원은 공모 절차의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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