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과거 현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25년

19건 · '과거 현재'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민들이 담아낸 '우수 경관 사진전’ 개막

    …계자는 “시민들이 직접 당진의 아름다움을 기록한 사진전인 만큼, 지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며 “도시 경관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내년 2월 경관기록단 5기 단원을 공개…

  2.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70억 국비 반납한 ‘장고항 위판장 사업’ 15억 시예산으로 재추진 논란

    … 투입해 재추진하면서 의회와 수산업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과거 사업 실패의 핵심 원인이었던 수심 문제, 위판물량 확보 문제, 적자 운영 우려 등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 규모만 축소해 재추진하는 것에 대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

  3. 202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26년 충남교육감 선거] 충남교육감 선거, 진보 4기냐 보수 탈환이냐

    …내부의 거부감은 약점으로 꼽힌다. 이병학 지난 선거에서 보수 단일 후보 현재 보수 진영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이병학 충남교육혁신연구소장은 탄탄한 조직을 관리하고 있다는 평이다. 교육위원, 학원연합회장 등을 역임하며 인지도를 끌어올렸으며, 지난 선거에서…

  4.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원 호수공원 사업은 어느 단계까지 진행됐나? | 오성환 시장 호수공원은 현재 행정 절차상으로 상당히 많은 부분이 진척된 상태다. 먼저 후보지 3곳을 두고 환경성·사업성·접근성·토지적합성 등을 종합 검토한 뒤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1곳으로 …

  5. 2025.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김덕주 시의원, 내년 지방선거 시장 출마 선언

    …. 이를 위해 ‘친기업’과 ‘항만 분야 개발’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현재 17만 인구인 당진이 더 발전하려면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기업 유치도 필요하지만, 우선은 당진에 이미 있는 기업들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항만 분…

  6.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통홀대, 민간농악 설 자리 없다 ‘명맥 위태’

    …당진농악대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첫 번째 문제는 연습 공간 부족이다. 현재 사용 중인 연습실은 건물 매각으로 곧 비워야 한다. 새 공간을 찾고 있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다. 이 단장은 “새로 알아본 25평 남짓한 공간은 연습·사무·창고를 모두 감당하기…

  7.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시청 앞 카페 (수청동) 최정훈 대표 디저트부터 분식까지 한자리에

    …부터 카페 운영을 꿈꾸었으나 마땅한 자리를 찾지 못한 상태였다. 그러다 현재의 카페 자리를 알게 되면서 우연히 기회를 잡았다. 아내 문현모 씨는 과거 사주카페로 운영되던 이곳을 종종 방문하며 이전 대표와 친분을 쌓았고, 카페 일을 배우고 싶다는 이야기…

  8.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50여 년의 역사 속으로…철거 앞둔 당진전통시장

    …감정평가가 마무리됐고, 참여하지 않은 상인에 대한 보상이 진행 중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손실보상 협의가 끝나면 10월부터 철거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철거 비용만 22억 원에 이른다. 철거를 진행하는 동시에 상인들이 계속해 상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

  9.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행담도 생흔화석과 지역홍보 전시관 건립” 촉구

    …보관 현장을 찾아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건설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당시 정…

  10.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현장견학서 생흔화석 보존대책과 영웅바위 가치 확인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윤 의원은 “행담도는 과거 경찰서 초소와 초등학교가 있었던 마을로,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명이 살았지만, 국책사업이라는 명목 아래 주민들이 쫓겨났다”며 “2004년부터 2009년까지 당진군은 행담도…

  11. 2025.07.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채운동 배수펌프장 완공 지연으로 내년 대비 어려워

    …정부터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읍내동 도시침수 예방사업(341억 원)은 현재 설계 공정률 51%로 올해 12월 배수펌프장이 우선 착공 예정돼 있다. 반면 채운동 도시침수 예방사업(423억 원)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PQ(입찰참…

  12. 2025.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해 추가 발굴 완료

    …가로 4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재개한 것이다.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유해 발굴은 더한 문화유산연구원이 수행했으며 약 가로 5m, 세로 7m, 깊이 4m 규모의 발굴 현장에서 현재까지 약 80여 구의 유해가 …

  13. 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행정사무감사] “행담도의 역사도 자연도 방치됐다”

    …의 미흡한 추진, 한국도로공사는 “2038년 이후나 개발” 윤 의원은 “과거 경찰서 초소와 초등학교가 있었던 마을이었고,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 명이 살았던 행담도는 국책사업이라는 명목 아래 주민들이 쫓겨났다”며 역사적 사실을 환기했다. 특히 20…

  14. 2025.06.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콘텐츠는 넘쳤지만, 정책은 없었다

    …토존으로 수십만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는 현실과 비교하면 당진의 현주소는 과거에 머물러 있다. 일각에서는 “당진이 콘텐츠의 도시가 되기 위한 기회를 스스로 놓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촬영지는 ‘명소’가 될 수 있다 국내외 지자체들은 이미 드라…

  15.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켜켜이 쌓인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유해

    … 옆에서 지난달 3일부터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유해 발굴이 시작된 현장은 현재까지 총 58구의 유해가 나왔다. 2008년 공포리 전파관리소 특정 보도 지난 2008년 당진시대 보도를 보면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범국민위원회(범국민위)’가 200…

  16. 2025.04.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오성환 시장은 무엇으로 감동과 영감을 받아 고품격 문화도시를 완성하겠는가?

    …맞춘다면, 불교와 개신교 등 다른 종교에 대한 차별로 비춰질 수 있다. 현재 당진시는 보물, 사적 및 천연기념물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국보와 명승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 또한 개선될 여지가 있는 부분이다. 당진은 신라 혜초 스님이…

  17.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더불어민주당 구본현 예비후보

    …위한 방안을 각각 말해달라. 첫째, 송산경제자유구역의 지정이다. 당진은 과거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선정 해제에대한 아픔이 있다. 때문에 9년만에 송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의 재추진을 기필코 성사시켜 당진의 제2도약을 만들어내야 한다.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권한은…

  18.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합덕역 개통 후 4개월, 기대와 현실 사이 간극

    …들에게 새로운 교통망의 연결성과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줬지만, 현재로서는 서해선 복선전철이 기대만큼 큰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서해선 복선전철(철도 노선)은 충남 홍성역에서 경기 서화성역을 잇는 연장 90…

    당진시대
  19. 202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회 의원성별영향평가, 기반부터 점검하자

    … 왔다. 우리나라의 성평등 수준에 대한 이견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나, 과거와 비교할 때 더 나은 진전을 이뤄왔고 앞으로도 긍정적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 사회의 성평등 가치 확산과 문화 정착에 기여한 제도 중 하나가 ‘성별영향평가’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