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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05년

37건 · '교육 바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세대간 벽 허무는 대안교육 ‘대건노인대학 세대공동체교육’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움직임이 3년전부터 진행되어 왔다. 바로 합덕 대건노인대학(학장 서금구)이 충남도의 지원으로 실시하고 있는 ‘세대공동체 교육’이 그것이다. 세대공동체 교육은 노인과 젊은이들에게 대등한 관계에서 만남의 장을 제공하는 …

    당진시대
  2.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장애인인권시민단체(Lebendhilfe e.V.) “장애인이 장애인을 돕는다”

    … 있다. 특히 하나우시는 인구 9만이 채 못 되는 소도시이지만 장애인을 교육할 수 있는 유치원 및 중고등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2개의 전문학교가 있다. 인구가 12만명에 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을 교육하는 전문학교가 단 한 곳도 없는 당진군과 …

  3.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Part1 하나우시(Hanau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방자치, 자치의 오랜 역사, 뿌리를 내리다

    … 주민이 알아서한다’는 강한 분권의식을 갖고 있다. 또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생활속에서도 이를 실천함과 동시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를 평가하고 비판할 수 있게 해 지방자치가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독일에서 지방자치가 성 공적으로 …

  4.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신에게 가장 좋은 계획은 부모나 배우자, 자녀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의 꿈에서 나오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바른 인식은 현명한 결정을 내리게 한다. 2 과거에 얽매이지 말라 : 오랫동안 곪아온 문제를 해결한다. 어린시절의 상처를 치유…

  5.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기자 수첩] 오락가락 교육행정 학부모들만 골탕

    당진교육청이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원당초등학교의 학구조정 문제를 놓고 원칙도, 방향도 없이 좌충우돌하는 바람에 학부모들만 골탕을 먹고 있다. 다름아닌 내년도 원당초등학교로 가게 될 계성초 학생들의 학년결정 문제에 대해 학부모 의견수렴을 거칠 것을 요…

    당진시대
  6.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집을 온 외국인 여성들이 양씨의 친구들이다. “한국에 시집오는 여성들은 교육수준이 한결같이 높습니다. 돈 때문에 이역만리 타국에 와서 말도 안통하고 남편이 밖으로 내보내주지도 않아 오로지 집안에만 갇혀 지내는 삶을 사는 여성들이 대부분이죠. 창살없는 …

  7.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고민하는 신문으로 크게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오 제 직 충청남도 교육감 "지역교육발전에 기여하는 정론지 되길" 당진시대 창간 12주년을 2만여 충남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진시대는 투명한 경영과 양심보도로 지역을 이끌어 가는 지역…

    당진시대
  8.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이 잘사는 미래를 위해

    …력해야 할 것이다. 농민도 거듭나지 않으면 도태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바로 알 수 있게 농한기에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우리가 살 길을 찾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과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당진시대
  9.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견해내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들 부부의 지론이다. 하루 서너개씩의 학원교육에 내맡겨진 아이들한테서도 마찬가지다. 환갑을 바라보는 초로의 이들 부부가 단호하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신들의 경험에서 비롯된 믿음 때문이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

    당진시대
  10.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해 직접 밥상을 차려주었다. 새벽같이 일어나 도시락 일곱 개를 쌌던때가 바로 그때였다. “다른 이유가 뭐 있겄어, 내 자식이나 한가지니께 그랬지” 정은이(가명)를 맡아 키우게 된 것도 품에 들어온 아이를 내칠 수 없었던 이씨의 여린 심성때문이었다. 푼…

  11.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 체험학습장 둘러보기] 소금이, 우유가, 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까?”

    …해 배움의 즐거움을 찾고 적극적인 사고와 풍부한 감성을 길러주는 새로운 교육방법으로 공교육현장에서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학생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구경만 하는 관광이 아닌 본인 스스로 체험하는 체험관광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가족과,…

  12.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부모입장에서는 하나도 뒷바라지 하기 힘든게 바로 운동하는 자녀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잘거둬 먹여야 하고 방학 때면 합숙훈련이다 뭐다 해서 달포이상 떨어져 지내야 한다. 무엇보다 힘든건 공부가 제일로 여겨져온 우리나라 교육풍토 속에서 운동을 시킨다는 건…

  13.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용연교회 박대복 목사부부의 ‘농촌교회 이야기’]“인재 키워야 세상 바꾸지요”

    … 게 존재이유인 교회에서 왜 이 일을 하게 되었을까? “아직 농촌지역이 교육환경은 제로입니다. 학원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곳에서 건드릴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아이들에게 꿈과 목적의식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죠. 물론 처음엔 아이들을 교회에 정착시키…

  14. 2005.08.2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주노동당 노회찬 국회의원 초청강연회]“동물의 왕국에서 인간의 왕국으로”

    …필요한 물을 상품이 아닌 공공재로 인정하듯 많은 나라들이 도달한 결론은 교육과 의료, 주택은 상품이 아닌 공공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각종 통계가 입증하듯 엄청난 사교육비의 격차로 인해 교육이 부와 가난의 세습 통로가 되고 있다”며 “…

  15.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1] 과거사 청산으로 곪은 상처 도려내야

    …이러고서야 어떻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겠는가!!! 나라가 바로서야 아이들의 교육도 제대로 할 수 있다. 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력을 상실한다거나 신상필벌에 대해 시간을 놓치게 되면 우리사회는 곪은 상처를 제때에 도려내 새살이 돋아나게 할 …

    당진시대
  16. 2005.08.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심화섭] ‘쏜 살’을 보았습니다

    …우리도 활을 쏴 보고 싶었습니다. 우리 순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과녁 바로 앞으로 가야 한다고 이동을 하였습니다. 한참을 걸어갔습니다. 과녁 앞에서 활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화살을 어느 곳에 끼워야 하는지, 얼만큼 잡아 당겨야 하는지, 어느 곳을…

  17.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 부모를 이기는 아이들

    …니면 많아야 두명 정도의 자녀를 원한다. 이러한 현상은 아마도 양육비와 교육비가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자녀가 독립해서도 자녀에 의존하기보다는 부부간의 시간을 더 간절히 원하는 삶의 가치변화 때문으로 해석하고 싶다. 이러한 풍조로 인해 현재의 자녀들은…

    당진시대
  18.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아미산이 불편하다

    …성 제기돼 【면천】 공휴일이나 주말, 군민들이 즐겨 찾는 곳 중 하나는 바로 아미산이다. 특히 당진읍내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주말 뿐 아니라 평일에도 서늘한 시간을 택해 아미산을 찾는 주민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처럼…

  19. 2005.07.11 · 정책·행정 · 김기연

    “역사왜곡 바로잡는 노력 계속해야”

    …큰 수확입니다.” 이예선 교사와 송인준 단장은 첫날 일본에 도착한 후 곧바로 찾아간 현 교육위원회는 매우 경직된 반응을 보였으나 각 시정촌 교육위원회에서는 매우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두 사람이 직접 찾아간 곳 중 가장 우려되는 곳이 현남…

  20. 2005.06.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창용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관광객 만족도 1위의 삽교호를 기대하며

    …의 유치를 들 수 있다. 단순한 숙박시설의 개념을 넘어서 자연과 인접한 교육과 연수의 장으로서 그 기능을 확대시키는 것이다. 삽교호는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매우 양호하다는 점과 바다와 인접해 자연경관이 수려하다는 점은 선상호텔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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