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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05년

33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체소개]젊은이들의 합창단 ‘당진 혼성합창단’ - “열정과 순수함이 우리들을 모았죠”

    …는 생각에 처음부터 순수함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창단취지에 맞추기 위해 입단연령을 45세 이하로 제한했습니다. 오랫동안 음악활동을 해오신 분들도 많지만 젊은이들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오디션 아닌 오디션을…

  2.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4) 고대면 해창] "갈대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

    …지 없이 그저 다니다가 좋은 자리를 잡기로 하고 흩날리는 눈발을 날리며 우리는 겨울드라이브를 마음껏 즐겼다. 천의로, 대호지로, 당진포리로....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헤맬 때쯤 멀리서 주홍빛이 눈과 어우러져 있는... 아직 따지 않은 감들이 주렁주렁…

  3. 2005.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열고 교양의 문을 연 시간들 ㅣ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ㅣ

    … 노인들이 모여 교양 강좌를 듣고 레크리에이션을 즐기지만 이 시간만큼은 우리 노인들이 세상의 중심이고 인생의 주인이다. 노인대학을 시작한 것은 보통 노인들, 즉, 가진 것 없고 배움도 부족한 농촌노인들에게 아주 조금이나마 지식과 교양의 맛을 보게 하고…

  4.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호 (주)눈소프트 과장이 추천하는 마시멜로의 유혹을 이겨낸 청춘만이

    …로 청춘을 가장 성공적으로 보낸 사람이 아니겠는가? 인생의 성패는 지금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느냐, 그리고 마시멜로의 유혹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달려 있다. 인생에서 우리는 수백번 수천번의 선택과 유혹 속에서 살아간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5.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꺼번에 납부하기가 부담이 가기 마련일터인데 감사편지까지 보내주는 독자가 우리는 오히려 더 고마웠다. “구독료가 3년 동안이나 체납되었는데 변함없이 신문을 보내주신 호의가 감사해서 편지 보내드린 거지요.” 주인공은 바로 김영태(75) 독자였다. 축협 조…

  6.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기자수첩-김항룡]장기적 계획 필요한 경로당 신축

    …민들의 인식 변화도 필요하다. 이웃 마을에는 새 경로당을 지어주면서 왜 우리 마을에는 안 지어주느냐는 식의 주장이나 경로당 신축이 마치 마을 지도자의 업적을 대변하는 일인 양 내세우는 태도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또 경로당 건축이 표를 의식한 선심성 사…

    당진시대
  7.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혜선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순경이 추천하는 범죄현장엔 생명이 있다

    …부 조직이 발견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템플 골트와 맥스 퍼거슨, 그리고 제3의 인물에 대한 범행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고, 게다가 형사 마리노는 살해된 소녀의 어머니인 데네사 스타이너와 비밀스런 관계를 맺으면서 오히…

  8. 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건강하십니까?

    …의 명산도 보고 관광지의 운영 방법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자부한다. 그리고 아침 일찍 산책을 하는 경우 동네어귀를 조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시작이 중요하다는 생각과 본 금고에서 실시하는 ‘건강 지키기 운동’이 잘 보급되어 생활화되는…

    당진시대
  9.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 19] 강아지의 파보장염 잡기

    …자기 죽었거나 하루 정도 전혀 먹지 않더니 죽었더라 등등 이런 경험담을 우리는 자주 접하게 된다. 한창 재롱 부리며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였는데 미쳐 손 쓸 틈도 없이 하늘나라로 떠났을 때 주인의 허탈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리…

    당진시대
  10.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가서 올드보이를 빌리고 과일도 좀 사고 먹을 것을 준비해 가지고 왔다. 그리고는 굳이 안보겠다는 남편을 일으켜놓고 일하는 아이도 불러놓고 테잎을 넣고는 “내가 주인공 최민식씨 팬여”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니 이게 웬일? 다른 영화 예고편도 없이 갑…

    당진시대
  11.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남 주 잠실한의원 원장 ]고혈압은 중풍의 시작

    … 증상이다. 그러므로 고혈압은 바로 중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몸에 퍼져있는 혈관의 길이는 십이만 오천 킬로미터나 된다. 지구를 몇 바퀴 돌고도 남을 정도며 이렇게 긴 혈관에 피를 심장의 압력으로 돌린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대단하다. 가…

    당진시대
  12. 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라네 수입코너] “수입품,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하세요?”

    …영해온 정씨다. 수입코너라는 이름에 맞는 독특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생활필수품들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무척 많은 종류를 취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는데 의외로 작은 규모의 가게라서 의아스럽기도 했지만 정씨는 “여기 있는 것보다 훨씬 많…

    당진시대
  13.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 신순옥] 행복한 부부의 조건

    세상을 지각하는 방법은 가족으로부터 맨 처음 형성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어린이로 구성된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난다. 가족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속할 수많은 체계들 중에서 최초의 것이며, 아마도 모든 체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

  14.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여름휴가, 일정부터 바꿔봄이

    …때가 되면 으레 전국의 휴양지는 교통체증과 주차난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우리의 휴가 문화는 심신의 피로를 풀면서 재충전하는 휴식보다는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

    당진시대
  15.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우강초 40회] 온라인 공간서 싹트는 우정

    우강초 40회 동창회의 온라인 카페엔 누구든지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소들강문의 황발이 추억 하나만 있으면 그 카페에 올라온 글들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그곳에선 이름만 들어도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리운 이름들과 글을 만날 수 있다.…

  16.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신희정 씨가 추천하는 지금 이 시간이 천국임을...

    “사랑은 빗물처럼 위로부터 기쁨을 흠뻑 머금고 내려 무성해진다. 그리고 때때로 삶의 분노를 간직한 열기 속에서 표면에는 사랑이 말랐지만, 뿌리를 보살피고 살려서 아래서부터 사랑이 무성해지기도 한다.” 에디의 네번째 만남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사랑하는…

  17.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43]기암절벽과 폭포의 천국 ‘내연산’

    동해에 우뚝 솟아 하늘을 찌를 듯한 기암 절벽과 수많은 폭포 그리고 소와 담으로 연이어진 동악의 명소 내연산(內延山, 930m)의 내연계곡은 신비에 쌓여진 오지의 계곡으로 그 이름만도 보경사계곡, 청아골, 12폭포 골이라 부르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

  18.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9 ] 아버님의 외출

    “처가에 가서 하루 자고 와야 되는데 오늘밤은 우리집에서 주무시면서 아버지 좀 봐주세요. 혹시 밤에 밖에 나가실지 모르니까 문단속도 잘하시고 신경 좀 써주세요”하시는 아주버님한테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일찍 가볼께요”라고 자신있게 대답하였다 저녁때가…

    당진시대
  19.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약인 칼럼] 건강한 여름나기 ‘땀’ 관리부터

    …로 인식하여 땀을 많이 흘리면 그만큼 기와 진액이 소모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끔 여름철에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우며 밥맛이 없어지고 식은땀이 나면서 입은 마르고 몸에서 열이 나면서 나른해지는 증상을 볼 수 있다. 이를 한의학에서는 ‘여름을 탄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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