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면 적서리 송 세 동 할아버지일 복도, 상 복도 많았던 여든 노인의 이야기
…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 시작했는데 예까지 왔네.” 지도자, 정당활동, 노인회장까지 할아버지는 지역 일에 발 벗고 나서 참여했다. 눈덩이가 커져가듯 지역사회에서 이름이 알려질수록 더 많은 일들이 찾아왔다. 농협이사는 물론이고 박승산 군수와 김현욱 국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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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노인회 경로당'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 시작했는데 예까지 왔네.” 지도자, 정당활동, 노인회장까지 할아버지는 지역 일에 발 벗고 나서 참여했다. 눈덩이가 커져가듯 지역사회에서 이름이 알려질수록 더 많은 일들이 찾아왔다. 농협이사는 물론이고 박승산 군수와 김현욱 국회…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 헌데 1950년 6.25 전쟁 당시 장승이 소멸되어 1992년 장정리 노인회에서 주최해 당시 군비를 지원받아 돌장승으로 재건립했다. 4.4만세운동과 농촌마을 장정리 장정리는 여느 농촌마을과 다름없이 논농사와 밭농사를 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다는 모양이야. 그래서 방아다리라고 이름이 붙었다지, 아마.” 진관2리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의 이야기 외에도 디딜방아 모습처럼 생긴 다리가 있어 방아다리라 불렀다는 설도 있다. 경로당이 자리한 3, 4반은 당미라 부른다. 산모퉁이에 위치한 마을이란 …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시작한 ‘경로당을 가다’가 농번기로 넘어오면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 70, 80대 어르신들도 평생 업으로 삼았던 농사에서 손을 놓지 못 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
2012.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달식 및 ‘참여 주민 선택’ 최고의 복지마을 선정 시상식이 진행됐다. 노인회 부스 운영 노인 취업 상담 및 밑반찬 판매 등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구자생)가 지난 7일 제3회 당진시 복지박람회에 참석해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25 사변이 났을 때도 마을에 희생자가 하나 없었지.” 고대면 옥현리 경로당에서 문을 열면 눈앞에 엄마의 가슴처럼 부드럽게 굴곡진 산봉우리 세 개가 마을을 안락하게 안고 있다. 삼승산이다. 첫째 봉우리를 승당산이라 부르고, 두 번째 봉우리를 승왕산이…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삼웅2리에는 네 집 건너 한 집 꼴로 ‘강릉유씨’가 살고 있다. 유재면 노인회장은 “10대 할아버지부터 수미마을에 정착해 270여년 동안 대를 이어 살고 있다”며 “예전에는 마을의 절반이상이 유씨 집안이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강릉 유씨 외에도 함양 …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라 불리는데 지금도 논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방죽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의 말에 따르면 방죽에 고인 물로 1반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는데, 옆 마을인 양유리와 백석리에 걸쳐 척찬리, 자천리라 …
2012.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 박꼬지 등으로 불린다. 덕삼리에는 현재 7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노인회원 54명 중 30명이 여성으로 혼자된 할머니들이 많은 동네다. 반면 다른 마을에 비해 젊은층이 많은데 청년회원도 20명 가까이 된다. 덕삼리에는 덕삼저수지와 돼지밭골저수지가…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 현재 40가구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없으며 노인회원이 전 주민의 70~80%를 차지하고 있다. 막동골 넘어 당진장 가던 시절 지금은 금암로로 시내버스가 자주 다니고 집마다 차가 있어 당진시내를 쉽게 오가지만 옛날에는 사정이…
2012.07.13 · 지역사회 · 박기욱
면천 삼웅2리가 당진에서 2번째로 행복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행복경로당 사업은 복지관이 건립되지 않은 지역의 노인들이 각종 프로그램 접근에 편리하도록 경로당 시설을 개선해 노인 복지를 증진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말에는 정미면 봉성리가 행복경로당으로 …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에 가까운 마을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경제가 침체되어 있기 마련이다. 서동노인회관에 모인 어르신들의 설명에 따르면 중동에 자리한 합덕시장이 활성화되었던 시절에는 상대적으로 서동의 경제가 침체되었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모두 옆 동네인 중동으로 몰렸을 테니…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 6.25 전쟁을 기점으로 그랬다. 지난 18일 찾아간 합덕읍 성동리 경로당에서 만난 노인회 회원들은 마을을 이렇게 기억했다. 토성 동쪽에 자리잡은 성동리 목간말, 매물, 개똥밭, 절골, 새뜸, 아래뜸, 방둑. 이렇게 일곱 개의 반으로 이뤄진 합덕 …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내화, 삼호스틸, 가곡환경 등 4개 기업에서 후원하고 있다. 가곡1리의 노인회 회원들은 82명으로 이날 행사에 모든 주민들이 참여해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희태 노인회장은 “부락 부녀회와 청년들이 나서 경로잔치를 준비해줘 감사하다”며 …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4.11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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