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사 지난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2년

32건 · '농사 지난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8] 땅·생명·삶을 협동으로 지킨다

    구마모토현 우키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농사조합법인 유키영농조합농원(대표이사 우치다)은 소수의 조합원으로 구성됐으나 인근 지역에서 시도하지 않는 유기농법으로 밭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생산된 농산물을 직판장을 통해 판매하는 한편, 산 속 깊숙이 위치해 있어…

  2.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당진포럼’ 이충호 회장‘농기계’를 사랑했던 사나이

    …면서 농기계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남아있는 노령인구로 효율적인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과학화된 농기계가 필요했던 것이다.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진학한 천안고등학교에서 담임교사는 그에게 농기계 관련 학과로 진학할 것을 권했다. 건국대학교 농공과에…

  3. 2012.07.13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호지면 조금리 김선규 씨“총선 보도 인상적”

    …데 맛집이라고 나올 때가 있어서 말여. 뭐 입맛이야 제 각각이겠지만…” 지난해부터 <당진시대>의 판형이 대판에서 베를리너판으로 바꿨다. 김 씨는 아직 베를리너판형이 익숙하지 않은지 “옛날 신문(대판)이 더 나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세계적 추세…

  4. 2012.06.25 · 환경·안전 · 박기욱

    주영남(고대면 장항리) 이어진 가뭄으로 밭작물 작황 나빠

    “날이 가물어 걱정이 큽니다. 당진 지역에는 삽교호 물이 들어와 논 농사 피해는 그나마 적은 편이지만 밭작물 작황이 좋지 않죠. 고추와 감자, 양파, 마늘 등의 수확량이 평년의 50%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고 있어 걱정입니다.” 고대면 …

  5.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김찬중 숲과 호수의 노을 대표 2008년 귀농해 전원생활 만끽

    “농사는 은퇴 걱정 없는 평생직장” “지역 환경 개선 위해 행정이 나서야” 대호지면 출포리 좁은 산길을 따라 한참을 달려 나지막한 언덕을 넘어서자 그림같은 2층 집이 나타났다. ‘숲과 호수의 노을’이라는 이름 그대로 소나무숲 사이에 집이 자리하고 계곡…

  6.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업을 할 수 있다”며 바쁘게 손을 놀렸다. 모내기 준비에 여념없는 들판 지난해 수확을 마치고 모아 놨던 볏짚까지 모두 거둬들여 황량했던 들판에도 봄이 찾아왔다. 농부들은 본격적인 모내기에 앞서 땅을 갈고 고르느라 여념없다. 소가 논을 갈던 풍경은 이젠…

  7. 2012.04.25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농산물유통센터 1년을 돌아보다전국 최초로 전체 학교에 전품목 일괄 공급

    지난해 3월 기대와 우려 속에 출범한 농산물유통센터가 운영을 시작한 지 1년을 넘겼다. 농산물유통센터는 운영 첫해를 맞아 몇 가지 숙제를 남겼다. 우선 운영 및 관리 미숙으로 경상운영비가 과다 지출되었고 소규모 학교의 배송까지 책임지다 보니 운영관리비…

  8.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원당동 서산인삼농협 직매점 천해원 당진점 박미자 대표]“홍삼으로 건강 챙기세요”

    …브랜드다. 지난 1월11일 고대면 장항리에서 남편 김장환 씨와 함께 인삼농사를 10여 년간 지어온 박미자 씨가 천해원의 문을 열었다. 박 대표는 현재 고대면엄마순찰대 대장과 고산초등학교 학부모 회장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서산인삼농협의…

  9. 2012.04.09 · 환경·안전 · 박기욱

    [우수 농가 소개 ③-이종석 (면천면 송학리) 씨]출하 시기 앞당겨 고소득 달성

    …결심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다시 찾은 고향 땅에서 아버지와 함께 농사일을 시작했다. 당시 면천 일대에는 담배 농사가 유행이었다. 하지만 담배는 1년에 1번 수확이 가능한 품목이라 수확이 끝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생활고에 시달리는 삶이 반복됐다…

  10.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고 있다”며 “농촌에서 떠날 사람들은 다 떠나고 떠날 수 없는 사람들만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대다수 농촌 마을은 70대 초반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11. 2012.03.16 · 환경·안전 · 박기욱

    수도작 위해서는 임차권 반납

    …. 농민들이 주장했던 전면 자율경작권 보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편 지난해 타작물 또는 사료작물 재배 목적으로 임대계약을 체결한 법인이 수도작으로 전환을 원할 경우 기존의 임차권을 반납해야 한다. 반납된 구간은 기존 계약자와 지난해 임대 신청 때 …

    당진시대
  12. 2012.03.02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④ 송산면]석문간척지 타 작물 재배 논란농림부 탁상행정에 농민 피해 반복

    …논란이 올해도 반복될 것으로 보여 지역 농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정부는 대대적인 쌀 감산 정책을 펼치며 석문간척지에 타 작물 재배를 신청하는 법인에 우선권을 부여했다. 농민들은 농지를 확보하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타 작물 재배를 …

  13. 2012.02.28 · 산업·경제 · 박기욱

    석문간척지 임대방안 설명회 무산

    …”며 추후 진행되는 재입찰 과정에도 협조할 수 없음을 확인했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쌀 감산 정책의 일환으로 석문간척지에 수도작 재배를 우선하는 정책을 고수해 왔다. 농민들은 석문간척지가 벼 재배를 위해 조성된 만큼 타 작물 재배는 어렵다는 주장이다. …

  14. 2012.02.28 · 산업·경제 · 박기욱

    [농업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간척지 타 작물 수확량 10%대”최장욱 당진시농업단체협의회 회장

    …진시농업단체협의회장을 맡게 된 최장욱 회장은 농민들의 단결을 강조했다. 지난해 석문간척지 농사는 수확량이 떨어져 농가들마다 적지 않은 손해를 입었다고. 임대료와 종자값, 비료값 등 생산을 위한 비용이 들어갔지만 침수와 염해 등의 피해를 입어 작물을 거…

  15. 2012.02.28 · 환경·안전 · 박기욱

    [새기술시범사업-석문면 교로1리]키다리병 제로화 들녘 조성키다리병 발생 비율 획기적으로 개선

    …한 새기술시범사업을 선정해 기술지도와 더불어 사업비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실시한 새기술시범사업 중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사례를 소개한다. 최근 농가들이 대형화되고 고령화되면서 종자 관리가 힘들어져 농산물에 각종 질병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

  16. 2012.02.10 · 산업·경제 · 박기욱

    [새기술시범사업 - 수출화훼 생산단지 육성] 출하 시기 조절돼 일손 덜어

    …한 새기술시범사업을 선정해 기술지도와 더불어 사업비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실시한 새기술시범사업 중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사례를 소개한다. 김경태 씨는 가락시장과 용산시장에 지역의 농산물을 배송하는 일을 20년 넘게 해왔다. 그러던 중 고향 마을…

  17. 2012.02.10 · 산업·경제 · 박기욱

    [농가 스케치 - 송악 복운리 토마토 농장] 기름값 상승, 전기·펠렛 보일러 통해 극복

    …유리온실을 운영하는 이남희 씨는 젊은 영농후계자다. 군대를 전역한 이후 농사 일로 힘겨워 하시는 부모님이 안쓰러워 집안 일을 돕다 보니 자연스럽게 농사를 접하게 되었고 지금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농장을 맡아 관리하고 있다. 토마토 유리온실에 대한 정부…

  18. 2012.02.04 · 산업·경제 · 박기욱

    농민 “자율 경작권” vs 농림부 “타작물 우선”

    …고 안전지역은 타 작물을 우선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농민단체 측에서는 “지난해 농사를 지은 결과 안전지역에서도 염해피해가 발생해 타 작물 재배가 힘든 것으로 판명됐다”며 “간척지 전 지역에서 타 작물 재배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전면 자율경작권을 줘야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