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기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24년

37건 · '다시 기록'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당진시 도시재생 사업] 100년 된 농협창고,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

    …로 자리잡을 것이다. 당진시 주택개발과 도시재생팀에게는 그동안 도시재생 기록화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호에서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조성된 6개 거점시설을 소개한다. (사진=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 협동조합) 당진1동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도시의 역사와 문…

  2.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시민들은 지역의 곳곳을 누비며, 현장의 목소리와 일상의 풍경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8인의 시민기자(△김완종 △김현한 △백서현 △박태호 △천남정 △유광호 △장재광 △한수지)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지역 소식을 전하며 당진의 오늘을 영상으로 남겼다. …

  3.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① 남기형 옹 “역사를 바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명하는 한편, 4.4독립만세운동의 숨겨져 있던 역사의 사실 또한 발굴, 기록하고자 한다. 총 6명의 남겨진 이들을 만나 볼 예정이며, 지면 보도와 함께 다큐멘터리 영상으로도 기록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

  4.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명하는 한편, 4·4독립만세운동의 숨겨져 있던 역사의 사실 또한 발굴, 기록하고자 한다. 총 6명의 남겨진 이들을 만나 볼 예정이며, 지면 보도와 함께 다큐멘터리 영상으로도 기록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

  5.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난해보다 18.5% 쌀값 뚝↓…타들어 가는 농심

    …락했다. 이는 1977년 통계를 집계한 이래 역대 최대의 쌀값 하락세를 기록한 2022년 수준에 근접해, 불과 2년 만에 다시 하락이 재현됐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23년 10a당 논벼 생산비가 전년 대비 2.4% 증가한 87만 5000원으로, 원…

  6. 2024.10.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새로이-기억, 그리고 기록

    …, 이하 지속협)가 탄소중립 캠페인의 일 환으로 ‘새로이-기억, 그리고 기록’ 행사를 지 난 8일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 됐다. 이번 행사는 의류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7.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면천면 자개1리는 …

  8.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신간 발표

    … 작품이 실려 있다. 가공할 자본의 힘 앞에서 굴복할 수 밖에 없지만, 다시 일어나야 하는 인물들의 현재 일상과 그곳에서 벗어나고픈 자유에 대한 욕망과 그리움이 송곳같이 꽂혀있는 소설이다. 그중에서 표제작인 ‘불온한 외출’은 지하철 2호선에 탑승한 주…

  9.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평안마을에 다시 울린 ‘사랑의 찬가’

    …재욱(86세)·김순덕(75세) 어르신들이 참여했다. 백년가약의 설렘을 또다시! 새색시 새신랑으로 분한 신랑과 신부가 들어서자 내빈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혼례를 치를 남자 어르신들은 사모관대를 입고, 여자 어르신들은 족두리와 비녀를 단 새색시 차림…

  10. 2024.08.3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탄소중립 실천 리더 만들기

    … 물건을 재활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다시 쓸모있는 것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서 “이 과정에서는 불필요한 쓰레기를 추가로 생산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최종 결과물 역시 오랫동안 사용 가능한 유용한 것이어야…

  11.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아이’에서 조선의 광복과 희망을 보는 심경을 담았다. 그리고 일 년 뒤 다시 그 아이를 만나고 잘 자라는 것을 보며, 상록수처럼 장성해 해방의 희망을 품기도 한다. 행담도에 사람이 늘어난 것은 1950년 6.25전쟁을 거치면서다. 경기나 인천 지역에서…

  12. 2024.08.1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리버티스틸, 구 동부제철 전기로 재가동

    … 재가동할 예정이다. 지난 10년 동안 멈춰 있었던 KG스틸의 전기로가 다시 돌아가게 되면 협력업체를 포함한 약 650여 명의 인원이 상주 근무하게 된다. 또한 공장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 약 30개월 동안 대대적인 정비가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

  13.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우산리에는 자연마을…

  14.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폭우로 어시장 무릎까지 잠겼다

    … 전통시장과 학교, 주택 등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1998년도 당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12명의 사상자와 551억의 피해를 입혔던 과거의 악몽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당진을 포함한 충남지역에 폭우가 내리면서 새벽 2시 30…

  15. 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지역 초등학교 유도부 코치 선수 폭행 파문 “훈련 보냈더니 온몸의 멍…후유증까지 우려”

    … 학생을 병원에 데려가 진료를 받고 입원시켰다. (진단서 참고) 진단서 기록에 따르면 다발부위(양측 견관절, 양측 고관절) 타박상 및 염좌로 3주의 진단이 처방됐다. 피해 학생의 학부모는 “의사가 아이의 몸 상태를 보고 욕을 다 할 정도”였다며 “멍은…

  16. 2024.07.12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환경운동연합 논평 “석문간척지 축산단지 철회는 당연한 결정”

    …문간척지 대규모 축산단지 추진 철회는 당연한 결정”이라면서 “타 지역에 다시 대규모 축산단지를 추진하기에 앞서, 충남의 축산 적정규모와 사육두수 제한에 대한 사회적 논의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9일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통해 …

    당진시대
  17.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

  18.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르는 마을들이 존재한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