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2년

47건 · '마을 역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2.12.28 · 환경·안전 · 임아연

    “내포의 중심은 우강, 역사복원 해야”

    내포문화의 중심지는 원래 우강면 창리로 이 지역에 대한 역사 복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오래전부터 우강면의 역사에 대해 연구해 온 유흥근 우강면노인대학장에 따르면 우강면 창리(倉里)는 ‘남창(南倉)’이라고 불리던 창고가 있던 마을로, 남창은…

  2.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2년 당진

    …방향을 새롭게 출범하는 당진시 원년의 해이자 또 다른 당진시 100년의 역사를 시작하는 해로 정했다. 2012년 당진시 예산은 6035억 원으로 재정자립도는 29.8%, 재정자주도는 62.0%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보면 환경분야 30.95%, …

    당진시대
  3.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둘째 날에는 ▲평생교육새마을과 ▲토지관리과 ▲지역경제과 ▲기업지원과 ▲농정과 ▲산림축산과 ▲항만수산 ▲환경과 ▲건설과에 대해 감사를 진행했으며, 셋째 날에는 ▲도시과 ▲건축과 ▲교통재난과 ▲보건소 ▲농업…

    당진시대
  4. 2012.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미산 너머 합덕들녘까지 ‘백제부흥군 길’

    …제에서 다시 신리성지, 신리성지에서 다시 예산으로 이어지는 길은 ‘내포 역사·인물 길’로 이후 추가로 개통할 예정이다. 길을 걷는 동안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길을 헤매지 않고 걸을 수 있다. 산과 들이 교차하며 이어져 운동효과도 볼 수 있는 것이 특…

  5.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로 통하는 길목 진관리는 백제시대때 당나라로 통하는 길목이었단다. 당시 마을에 당나라 사신들이나 사객, 행인들을 도와주는 진관이 있어 진관리라 마을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진관리는 1, 2리로 나뉘는데 그중 북쪽마을이 진관2리다. 진관2리는 다시 행…

  6.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경로당을 찾아 마을마다 전해져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

  7.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9 송악읍 기지시리열두장 서고, 우시장이 열렸던 기지시리

    …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경로당을 찾아 마을마다 전해져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

  8. 2012.09.03 · 문화·교육 · 김창연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2 서천군 한산모시관 유네스코 등재 보유자 명맥 유지 큰 힘

    …있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서천군은 한산모시 유네스코 등재 이전에도 그 역사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산모시관 건립과 전통공방 및 전수교육관 설립, 한산모시 홍보관과 한산모시문화제 등을 운영해 왔다. 서천의 특산품인 한산모시의 원산지 부각과 전통문화의…

  9.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순우리말 지명 ‘수미마을’ 산으로 둘러 싸여 있는 삼웅2리는 예부터 물 좋고 공기 맑기로 소문난 동네였다고 한다. 매가 알을 낳는 형국, 닭이 누운 형국 등 풍수학으로도 명당자리라고. “우리 마을 앞쪽에 장끼산이 있어. 그리고 우리 마을 주산이 웅산으…

  10.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경로당을 가다 26]대덕2통시도1호선이 지나는 당진의 문턱 마을

    먹자골목, 대덕수청지구 개발이어져 시도 1호선이 마을 중앙을 관통하는 대덕2통은 당진시내의 입구에 위치한 마을이다.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면천IC가 개통되면서 시도 1호선을 이용해 당진시내로 들어서는 사람들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10…

  11. 2012.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4] 석문면 장고항2리 어종이 풍성했던 당진 제일의 포구, 장고항

    … 있다. 장고의 목처럼 좁게 생긴 지형이라 해 이름 붙은 장고항은 해안 마을이다. 그중에서도 장고항2리는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장고항과 소박하지만 운치 있는 용무치항이 속한 마을이다. 장고항2리는 4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장고항2리는 당진에서 한진포구…

  12.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는데, 옆 마을인 양유리와 백석리에 걸쳐 척찬리, 자천리라 불렀고 행정구역이 나뉘면서 양유리를 윗자천, 백석리를 아래자천으로 불렀다 한다. 3반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동네로 대야리…

  13. 2012.07.20 · 산업·경제 · 임아연

    50만 자족도시 가능한가

    … 명품 공원 조성 ▲기성시가지의 도시환경 정비 및 읍·면소재지에 테마형 마을 만들기 ▲활력이 넘치는 원도심 재창조 ▲‘스마트 성장+U-city' 융복합형 도시개발 ▲당진항 중심의 항만 클러스터 육성 ▲철강·자동차부품·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미래를 대비…

  14.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다. 감나무는 일곱가지 절(絶)이 있다고 한다. 첫째, 나무가 오래 살고 둘째, 그늘이 많고 셋…

  15.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0] 합덕읍 운산리 서동읍사무소, 우체국이 모여 있는 서동

    서쪽에 있는 마을, 서동 “중동은 버그네장이 중심에 있었으니까 번화했었지. 사람도 숱하게 다니고. 어디서 만나자고 약속을 하지 않으면 사람 찾아 만나기도 어려울 정도였어. 사람들로 버걱버걱 거린다고 버그네장 아닌감. 반면에 서동은 그렇지 않았지. 장터…

  16.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신평면 초대리 ‘올리고마을’. 그 이름의 의미를 궁금해 하며 찾아간 올리고마을 농촌전통문화 체험장에서 지난 27일 문구현 대표이사를 만났다. 마을에서 영농조합을 결성해 현재 11명의 조합원과 함께 꾸려간다는 올리고마을은 점점 소외되어가는 농촌의 위상을…

  17. 2012.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의 현장을 찾아서_윤성의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

    …희 선생 거처지를 묻기에 이종린 선생 생가는 알지만 손병희 선생 거처는 마을까지만 알고 구체적인 장소는 모른다고 하니 시간을 좀 내어 이종린 선생 생가도 안내해 주고 손병희 선생 거처도 함께 찾아보았으면 좋겠다는 제의가 있어서 지난 6월 19일 만나서…

    당진시대
  18.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19 당진2동 구룡동 ]서산과 당진의 나들목이었던 구룡동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어르신들이 한데 모인 경로당을 찾아 마을마다 전해져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