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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맛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6년

24건 · '맛집 맛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우강면 송산리 금호갈비 손희동·구기서 부부25년 전통의 숯불 갈비와 장어

    …념구이가 있으며 양념구이의 경우 전통 풍천식으로 고추장이 첨가돼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참나무 숯불을 사용해 주방에서 초벌로 익혀 나온 뒤 다시 손님이 은은한 숯불에서 직접 구워 양념과 숯 향이 장어에 고루 배어 있다. 또한 홍삼 액기스를 첨가해…

  2.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곱창과 개운한 국물의 조화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는 지역의 오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 김기연·이운신 부부는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유의 냄새로 곱창 먹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화곱…

  3.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송악읍 복운리 바오산“다시 한 번 대박 터트리겠습니다”

    …오삼짬뽕은 세가지의 조개와 다섯가지 해물이 들어가 다른 짬뽕 보다 국물 맛이 개운하다. 또한 탕수육은 100% 찹쌀만을 사용하며 안은 쫄깃하고 겉은 바삭하다. 탕수육 소스에는 노간장이라는 중국식 간장을 사용한다. 노간장은 우리나라 간장과 달리 짠 맛이…

  4.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다. 여기에 참기름과 식초, 소금 등의 간은 따로 하지 않는다. 그래서 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질리지 않는다. 김밥 안에는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이 들어간다. 대부분의 재료는 당진에서 나는 재료로 사용한다. 두툼한 김밥은 한 줄만 …

  5.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원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 어떨까? 특히 당진의 경우 면천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 콩국수로 유명한 맛집이 많다. 이번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대면 진관리 삼거리식당 도심과 가까운 콩국수 맛집 당진 시내 도심과 가까…

  6.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돼지이야기매일 매일 다른 상차림‘오늘의 메뉴’

    …다. 송산면 당산리에 위치한 돼지이야기는 언제 찾아도 부담 없는 소문난 맛집이다. 돼지이야기의 주 메뉴는 쌈밥이다. 우렁이 대신 하나하나 손질한 바지락을 넣기 때문에 쌈장 맛이 더욱 부드럽다. 이 바지락은 석문면 난지도리에 거주하는 장인이 직접 잡은 …

  7.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즐기며 이야기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

  8.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무수동 소바애 김치운·홍인숙 부부 시원한 소바로 무더위 날려요

    …타격을 받아야만 했다. 하지만 이후 차츰 손님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소바 맛이 알려지면서 지금은 혼자 오거나 가족단위, 회식으로도 많은 이들이 소바애 당진점을 찾고 있다. 김치운 대표는 “지난해 메르스로 인해 고생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정성을 더욱 …

  9.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수청동 원당풍천장어 조병옥 대표“몸 보신엔 장어가 최고!”

    …약 체질의 원기 회복에도 뛰어나다. 이러한 장어가 원당풍천장어를 만나면 맛이 배가 된다. 대표 메뉴는 소금구이와 양념구이로 짭조름하면서도 본연의 장어 맛을 즐기고 싶다면 소금구이를, 매콤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양념구이를 선택하면 된다. 소…

  10. 2016.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킴스키친(Kim's kitchen) 김유석 대표30여 가지의 요리와 샤브샤브를 한 번에

    …개발한 것이며 대표 메뉴로 꼽히는 치킨은 앞다리 순살 만을 사용해 더욱 맛이 좋다. 이밖에 대부분의 요리를 킴스키친에서 개발한 것으로 사용하며 음식을 내 놓은지 30분이 지나지 않도록 즉석에서 바로바로 조리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킴스키친의 매력은 3…

  11.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원당동 수락원 배인숙 대표반죽부터 육수까지 정성이 가득

    …고 있다. 이밖에 비가 올 때면 생각나는 파전과 면 요리와 함께 먹으면 맛이 더욱 배가 되는 왕만두까지 선보이고 있다. 수락원의 칼국수와 수제비는 모두 배 대표가 직접 반죽한다. 오로지 물과 밀가루만을 사용며 날씨에 따라 물 온도를 조절하는 등 최고의…

  12.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지역 맛집, 고맛참이 2004년에 문을 열어 어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

  13.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제철 음식 주꾸미알찬 ‘쭈깨미’ 드셔보실래요?

    …가 약간 작다. 주꾸미의 산란기는 5월에서 6월로 이 때 알이 가득 차 맛이 좋다. 특히 산란기를 앞둔 요즘이 알이 꽉 들어차 있기 때문에 더욱이 제철이라 할 수 있다. 갓 잡아 올려 신선한 쭈꾸미는 회로 먹거나 매콤하게 양념해 볶아 먹는 것도 별미다…

    당진시대
  14.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 김석운·유경자부부감칠맛 나는 붕어와 시래기의 만남

    …난 붕어 뼈가 적당히 부드러워지며, 신선한 붕어에서 나오는 구수함과 감칠맛이 자연스레 시래기에 스며든다. 또 양념이 붕어 살과 시래기에 베어 들어 이것만 있으면 밥 한 공기는 뚝딱이다. 여기에 직접 담근 김치와 깍두기, 나물류와 묵, 조개젓이 곁들여 …

    당진시대
  15. 2016.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송악읍 가학리 오리촌 이향숙 대표노릇노릇한 오리고기로 몸보신 하세요

    …의 경우 주물럭 양념에 밥을 볶아 먹으면 배가 불러도 자꾸만 먹고 싶은 맛이다. 또한 들깨 칼국수는 깔끔하게 따로 끓여 제공된다. 백숙 한방과 함께 제공되는 죽은 해독에 좋다고 알려진 녹두와 찹쌀을 넣어 사용해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스러운 한상 차림을 …

  16.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운정리 삼시세끼삼시세끼 먹어도 질리지 않는‘조림’

    …우 기름이 맛을 좌우한다”며 “직접 짠 들기름을 사용해 향이 좋고 깊은 맛이 난다”고 말했다. 또한 무는 우리 지역에서 자란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매콤한 맛을 내기 위해 청양고추와 일반고추를 적당한 비율에 맞춰 양념을 만든다. 하지만 무엇보다 조림은 …

  17.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간재미와 실치의 계절, 봄이 왔다!

    … 부스가 있어 갓 잡아올린 실치와 간재미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각자의 맛이 달라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어느 곳은 직접 발효 과정을 거쳐 양념을 만들기도 하며 채소와 과일을 넣어 새콤함을 더욱 더한 양념을 선보이는 곳도 있다. 이곳에서 저렴한 가격…

    당진시대
  18.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한 곱창을 들여와 깨끗이 손질해 상에 올리기 때문에 잡내가 적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전골의 경우 경상도에서 공수해 온 집된장을 사용해 깊고 깔끔한 국물 맛을 낸다. 이밖에 반찬도 정성껏 준비한다. 밖에서 사 온 반찬을 사용한 적이 한 번도 없…

  19.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집에서 끓여 먹던 어머니 손 맛고대면 진관리 미소식당 김희하 대표

    … “그렇게 붕어찜을 매일 같이 먹었는데도 질리지 않았다”며 “이게 사는 맛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금도 미소식당에서는 김 대표의 남편과 아들이 대호만에서 잡은 붕어를 사용해 만든다. 미꾸라지 또한 주민들이 직접 잡은 것으로만 사용하고 있어 안심하고…

  20.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등촌동 버섯매운탕 김기수 대표17년 간 변함없는 버섯매운탕

    … 음식점들이 입점했다. 그 가운데, 묵묵히 17년 간 한 자리에서 지역 맛집으로 자리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등촌동 버섯매운탕이다.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지금까지 사랑받아 올 수 있었던 데는 한결같은 맛이 가장 큰 이유다. 이를 위해 등촌동 버섯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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