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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군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1년

27건 · '모든 군민'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청사 활용방안, 신청사 건립비용, 군수 포상 남발 추궁

    …했다. 이에 대해 회계과 박영호 과장은 “금고 지정 시 당진뿐만 아니라 모든 지자체의 금고들이 시중 금융기관보다 1%~1.5% 낮은 금리를 적용한다”며 “앞으로 높은 금리를 적용하는 금고를 선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효식 의원]신청사 건립비용 …

    당진시대
  2. 2011.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속 빈 한미FTA 대책 걷어치우고 민생예산 세워라”

    …급 한미FTA 유관기관 단체장 대책회의를 가진 바 있다. 이날 참석했던 모든 단체장들이 이 군수를 칭송한 것은 FTA 후속대책 회의를 신속하게 개최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기대는 거기까지였다. 왜냐면 지난달 29일부터 군의회가 심의한 6천3백억원 …

    당진시대
  3.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통치의 시대는 끝났다

    …가이다. 우리는 학식과 경력을 가지고 투표권을 제약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주민에게 주민참여예산위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특히 지역위원회의 경우는 부산 해운대구 처럼 원하는 지역주민 모두가 되어야 한다. 위원회를 공모한다 하더라도 군수…

    당진시대
  4.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를 장악하지 못한 소수당 출신의 시장으로 서울시의회가 협조하지 않으면, 모든 시정이 자기 뜻대로 집행되지 못하고, 허수아비 시장 노릇을 할 바엔 차라리 ‘급식’이란 승부수로 올인한 결과가 보궐선거로 이어진 것이다. 당진군의회는 현재 절대 과반수를 차지…

    당진시대
  5.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명예위원장 이철환 당진군수 “심훈기념관 건립해 심훈정신 계승 발전”

    …철환 군수는 “특히 심훈의 삼남 심재호 선생께서 유품을 기록에 담고 당진군민에게 내어 주셨다”며 “정말로 경이적인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이철환 군수는 “그에 대한 책임감이 막중함을 느낀다”며 “심훈의 혼과 얼이 담긴 육필원고…

  6.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사업을 하면서 모든게 어려운 중에도 봉사활동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동료의원, 담당공무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장…

    당진시대
  7. 2011.09.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철수 전 의원 “법의 판결 무조건 존중”

    …밝혔다. 이철수 전 의원은 “2006년 제5대 당진군의회 의원에 출마해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사랑과 지지에 힘입어 당선돼 초심을 잃지 않고자 노력했으며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 낙후지역을 돌아보며 의원직을 성실히 수행했다”며 “이 결과 2010년 제6…

  8. 2011.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상급식 포퓰리즘

    …(五里霧中)인 것 같다. 우리 지자체에서도 선거 공약이라고 하면서 군내 모든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단행하고 있다.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빈자와 부자를 구분하고 편가르기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하는 것이다. 부자의 자녀들에…

    당진시대
  9.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군민 통합으로 명품 당진시를 만들자(상)

    …다. 새로운 100년 준비할 것 당진시 설치를 위해 힘을 모아 주신 당진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진군은 1895년(조선 고종 32년) 당진현에서 당진군으로 승격된 후 117년 만에 당진시로의 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진시의 …

    당진시대
  10.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납세자는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라

    …마련하고 특근을 통해서 사교육비를 보충하여야 하는 것이 60% 비정규직 군민의 고충이다. 따라서 세금은 당연히 국민들의 삶의 질을 보장하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법정 노동시간 전부를 나라에 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세금으로 행정서비스를 받는 납세…

    당진시대
  11.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시승격 확정에 따른 주민알권리 차원의 정책설명회

    …하는 순간 인구증가는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달성하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민은 서산시민과 서울특별시민과는 격이 떨어지는 3등 국민이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이제 겨우 서산시민과 동격이 되었지만 서울시민과는 한참 격이 떨어져 혹시 있을 수도 있는 차…

    당진시대
  12. 2011.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눈으로 본 당진군의회 군정질문] 군정질문 시민들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 추가 질문사항이 있으면 다시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이다. 이런 식으로 모든 과의 과장이 순서대로 나와 회의가 진행되었다. 군의 민감한 사항에 대해 질문을 많이 하는 과가 있는가 하면 추가질문 없이 간단한 답변만으로 끝나는 과도 있었다. 나만의 생각인…

    당진시대
  13. 2011.07.09 · 정책·행정 · 김기연

    여름휴가철 절주캠페인 벌여

    …군 보건소, 당진경찰서 및 순찰대와 협력해 청소년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군민이 참여하는 절주실천 가두 행진을 실시했다. 이어 8월에도 음주예방 포스터 배포 및 음주운전 단속지역에서 음주단속과 함께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음주로…

    당진시대
  14. 2011.07.03 · 정책·행정 · 김기연

    ‘시승격 추진’ 선포 후 6년만의 성과

    …는만큼 그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강우영 회장 군민 모두가 바라고 원하던 것이 이뤄졌다. 특히 예상보다 빠른 내년 1월1일로 시승격이 확정되어 기쁘다. 군민 한사람으로 모두가 바라는 시가 된 것을 환영하고 자축한다. 이제는 시…

  15.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설해 놓고 보면 미흡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생명줄인 당진천을 어떻게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느냐가 관건이라고 본다. 1년 열두 달 물이 흐르는 하천을 만들겠다. 행여 획일적인 행정이 될까 걱정하는 것 같은데 설계가 나오면 공개하고…

  16.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 월/ 요/ 토/ 론/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지면구성의 일관성, 독자와의 약속 지켜야"

    …년 분야에 대해 다룰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노화용 위원 군민들이 당진시대에 바라는 기대가 점점 커지는 것 같다. 군민들은 자신들이 바라는 희망을 언론이 오피니언 리더로서 이끌어 주길 바란다. 그런 역할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장치 중 …

  17. 201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지역업체 보호로 당진경제 살리자

    …의 부를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이다.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군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행정이 가장 앞장서서 해야 할 일이다. 군수 이전부터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업체를 살려야 한다는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왔다. 지방자치단체가 앞장…

    당진시대
  18.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인터뷰 - 읍면순방 마친 당진군의회 편 명 희 의원] “현안토론 시도는 좋았지만 의견개진 줄어”

    …라고 답했다. “평소 지론이 ‘아는 만큼 보인다’에요. 비례대표인 저는 군민 모두의 표를 받았잖아요. 그러니까 언젠가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인사를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읍면순방도 공식적인 인사이자 현안을 아는 자리라 생각하고 매일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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