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해선 의원, 기후위기 대응 의정토론회 개회
…호안이나 노후된 석축, 돌망태의 유실이 다수 발생한다”며 “부분 보수가 아닌 종합계획에 따른 단계적 정비와 예산의 안정적 확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나기선 부장은 “2025년 7월 16~17일 평균 375.4㎜의 집중호우로 당진 지역 6210㏊가 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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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미래 아닌'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호안이나 노후된 석축, 돌망태의 유실이 다수 발생한다”며 “부분 보수가 아닌 종합계획에 따른 단계적 정비와 예산의 안정적 확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나기선 부장은 “2025년 7월 16~17일 평균 375.4㎜의 집중호우로 당진 지역 6210㏊가 침…
2025.12.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 전문가와 관계자, 시민 여러분께서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가 당진3동의 미래 방향 설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제안이 지역발전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 이번 논의가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길 기대한다…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떠나 일 잘하는 사람 박정현은 좋다”, “박정현 군수 취임 이후 부여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며 그의 재선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였다. 그의 2018년 첫 당선 당시 득표율 53.8%는 2022년 재선에서 윤석열 당선이라는 보수 바람이 거센 속에서도…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은 출마의 변을 통해 “송악·신평·송산은 더 이상 당진시의 ‘변두리’가 아닌, ‘미래의 중심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전문성과 실무감각으로 시민과 함께 송악·신평·송산의 현재와 미래를 바꿔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안 부의장은 “송악·신평·송산…
2025.10.3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치 도약을 선언하는 역사적 자 리”라며 “당진 여성들이 정치의 주 변이 아닌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봉 사와 헌신, 실천으로 시민의 신뢰를 얻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소모적 갈등보다 화합과 협력으 로 안주보다 도전과 혁신의 길을 걷 겠다”며…
2025.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은 본점이 각각 서울과 대전, 세종에 있는 외지기업이다. 이들은 본사가 아닌 지점을 당진에 신설해 공사에 참여했는데, 법적으로는 지역업체로 인정되지만 도의적으로는 지역업체라 보기 어렵 다는 것이 협회의 주장이다. 이들 세 기업이 수주한 도급 금액은 약…
2025.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자랑스러운 당진시민의 역사이며, 그 역사를 기록하는 일은 새로운 당진의 미래를 열어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백서 발간의 의의를 전했다. 행사의 중심 순서였던 북토크에서는 백서에 실린 참가자들의 인터뷰가 공유됐다. 당시 운동의 주역들이 무대…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거래 확정 판결’ 기사를 보면 헤드라인처럼 현대제철에서 직접하는 사업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헤드라인이 기사 내용보다 중요할 수 있으니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해야 한다. 5면에 실린 ‘당진 - 대산 간 고속도로 염소 농장 피해’ 후속보도 기획은 한번으…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수소를 실시간 에너지로 공급받는 세계 최초의 엑스포로, 수소 에너지가 미래 기술이 아닌 현재 가능한 기술임을 확인했다”며 “현대제철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활용한 지역 순환형 수소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명회 위원 "당진 난지섬 특색있는…
2025.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새 희망”, “자사고·종합병원 유치로 당진의 꿈이 현실로”, “새로운 미래! 당진시와 현대제철의 상생발전을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가 담겨 있었다. 이들 현수막은 주요 도로변, 행정복지센터 주변, 공원 입구 등 도심 곳곳에 동일한 형식과 문구로 게시되…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구가 늘었다”는 수치는 반갑다. 하지만 그 숫자가 지역의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2024년 기준, 당진시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2227명 많아졌다. 전입이 전출을 초과한 순유입 인구는 시 승격 이후 최대 규모다. 인구 총수도 17만 명을…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를 보낸다. 제 경험과 고민이 지역언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주제발표 3] 디지털+AI 시대, 왜 지금, 지역 언론인가? 천현진 교수가 말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언론 생태계 만들기' 디지털+AI 시…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새 희망”, “자사고·종합병원 유치로 당진의 꿈이 현실로”, “새로운 미래! 당진시와 현대제철의 상생발전을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가 담겼다. 이들 현수막은 주요 도로변, 행정복지센터 주변, 공원 입구 등 도심 곳곳에 동일한 형식과 문구로 게시되면서,…
2025.06.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농업환경국’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 기후변화, 스마트농업 등 미래 행정 수요에 선제 대응한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었다. 그러나 지난 11일 열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는 해당 안건을 ‘계류’ 처리하며 제동을 걸었다. 시의회는 조직개편안이 의회 …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덕역세권 개발, 철강폐열 활용 스마트팜 클러스터 등 하나 하나가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 사안이다. Q. 갈라진 민심 속에서 국민통합의 해법은 무엇인가? 이제는 통합의 시간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좌파도 우파도 아닌 실력파’를 선언했다. 지지자만이 …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폐쇄 이후 대응이었다. 이 후보는 “RE100에 부합하지 않는 국가엔 미래가 없다. 화력은 폐쇄해야 하고, 당진은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논·밭 위 태양광, 송배전망 고속도로화, 주민 참여형 발전 사업, 데이터센터…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은 현장을 모르는 이야기”라고 비판했다. 그는 “창의성과 인성은 기계가 아닌 교사와의 상호작용에서 길러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당진참교육학부모회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15대 교육정책 요구안을 발표했다. 해당 정책은 △학…
2025.05.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채무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현 재정 상황은 미래세대에 부담을 전가할 수 있는 구조”라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제도적인 통제장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황규선 강…
2025.05.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상이 채택하고 있는 일반적인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형식이 아닌, 제도적 안정성과공공 책임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방안이며, 정치적 중립성과 재단의 운영 독립성을 보장하면서도 시민 사회와 행정 간의 협력을 제도적으로 연결하는 장치라고 덧…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성과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 단순히 돼지축사를 막은 것이 아니라 당진의 미래를 지켜낸 것이며, 시민들이 힘을 모으면 앞으로 그 무엇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사례였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은 선출직들이 제 몫을 다하지 못해 시민에게 힘이 되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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