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발전5사 통합공기업, 당진시 유치가 지역 균형 발전의 마중물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의회는 제130회 임시회에서 「발전공기업 5사 통합추진에 따른 통합 본사 당진 유치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이를 중앙정부, 국회 및 관계기관에 건의하였다. 이 건의안은 단순한 공공기관 기관 이전 요청의 성격을 넘어, 오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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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건 · '발전 수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6쪽
2026.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의회는 제130회 임시회에서 「발전공기업 5사 통합추진에 따른 통합 본사 당진 유치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이를 중앙정부, 국회 및 관계기관에 건의하였다. 이 건의안은 단순한 공공기관 기관 이전 요청의 성격을 넘어, 오랜…

2026.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복지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당진은 급격한 도시 발전과 대규모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이에 따라 시민의 건강권 확보와 쾌적한 환경 조성은 정주 여건을 결정짓는 최우선 과제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우…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한국전력 발전 자회사 5곳(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의 통합 논의가 조직 효율화 단계를 넘어 ‘본사를 어디에 둘 것인가’라는 입지 경쟁으로 옮겨붙고 있다. 전남 나주, 충남 내포신도시, 부산 북항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석탄화력 부담을 …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당진은 빠르게 성장한 도시다. 현대제철과 당진항, 대규모 산업단지와 발전소를 기반으로 충남 서북부 대표 산업도시로 자리 잡았다. 수도권과 가까운 입지와 지속적인 산업단지 개발은 당진의 외형을 크게 바꿔놨다. 하지만 이번 기획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만…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경제·에너지·환경) △ 당진 친환경 에너지 집적단지 완성 △ 전국 최고 수준 투자·기업 유치 추진 △ 물류 중심 도시 조성 △ 경제자유구역 확정 △ 철강산업 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 추진 △ 고등기술연구원 분원 유치 추진 △ 분산 에너지 활용 전기료…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후보는 “공약 총액은 민자 포함 약 10조 원으로 추산된다”라며 수소연료발전소 약 4조 원, 도비도·난지도 개발 1조 7000억 원, 경제자유구역, K모빌리티 물류단지 등을 주요 민자사업으로 꼽았다. 이어 “국도비만 가지고 지역이 발전한다는 건 착각이…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도전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김 후보는 “취임 당시 8조 3000억 원 수준이던 국비를 4년 만에 12조 4000억 원 규모로 4조 원 이상 대폭 늘렸고, 전임 도지사 시절 14조 6000억 원에 불과했던 기업 투자유치 실적을 민선 8기에서 50조 원…
2026.05.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농자재 가격 상승 대응, 여성농업인 정책, 농업인회관 조성, 농업농촌 발전 방향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특히 청년농 지원과 관련해 오 후보는 “현재 240명 수준이던 청년농업인이 600명 수준까지 늘었다”며 “중장년 농업인 지원 조례도 검토하…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의장직을 수행하며 의회 운영에 집중했던 전반기를 지나, 하반기에는 지역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매진하여 총 17건의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의회 내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의정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제가 가장 최우선으로 완성하고 싶은 과제는 바…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계 10위권 종합 철강회사로 도약하였다. 그런데 본사는 연산 370만톤 수준의 인천제철 송현동에 있다. 당진의 대기 환경은 전국에서 가장 나쁘다고 한다. 오염원의 절반에 가까운 정도가 당진 현대제철로 파악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하고는 …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는 시민의 삶을 위한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이어진다. “경제발전에 가려진 시민의 삶” 시민사회 인사들은 공통적으로 경제 성장 이후의 과제를 ‘민생과 삶의 질’로 꼽았다. 개발 중심 성장 말고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는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현안들은 결국 우리 제3선거구의 생존 및 발전 전략과 직결되어 있다. 첫째,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당진의 거점 역할입니다. 행정통합은 단순한 기구 합병이 아니라 메가시티로의 도약이다. 우리 제3선거구는 환황해권 물류와 산…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회 활동을 통해 충남도의 예산과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해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 안전을 동시에 실현하겠다. 무엇보다 나는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현장을 직접 뛰는 정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건설소방위원회는 내가 가장 자신 있게, 그리고 실질적인 성…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업 재직 시절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동료의 유족을 위해 앞장서서 최고 수준의 보상을 이끌어낸 사람”이라며 “늘 약자를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일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3선 고지에 올라 시의회 의장으로서 당진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체질을 미래형으로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자녀들이 대기업 수준의 양질의 일자리를 고향 당진에서 당당히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치밀한 실천 전략으로, 당진을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자 거부할 수 없는 기회의 도시로 완성하겠습니다. 셋…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주 듣습니다. 저는 이러한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진의 발전은 혼자서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정부와 충청남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당진을 위해 함께 뛰는 국회의원과 힘을 모아 필요한 예산과 사업을 끌어와야 합니다. 그리고 예…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대변하는 ‘진짜 일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당진 시민들은 전국 최대 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로 희생을 감내해 왔지만, 그에 걸맞은 보상은 없었다. 아이가 밤에 아파도 타 도시로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현실은 정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게 진단하고 있나? 또한 해법은 무엇인가? A. 그동안 당진시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 고로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석탄 사용량으로 인해,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6000만 톤에 달하며 전국 최상위권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거의 그림…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했다고 밝혔다. 충남이 전국 최대 배출지역이 된 배경으로는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절반이 충남에 집중돼 있는 구조를 지목했다. 이어 “석탄화력발전소의 조속한 폐쇄가 충남의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책”이라며 …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발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행정서비스와 교육·복지 수준, 정주 환경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 생활권 따라 달라지는 정주 여건 당진의 지역 격차는 주거와 인구 분포, 생활편의시설의 집중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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