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김기재 시장, 시민 경제회복지원금 ‘30만 원’ 시의회에 호소 “시민 삶이 가장 절박한 경제지표”
시민 1인당 30만 원의 경제회복지원금 조례안이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전영옥)에서 부결된 가운데 김기재 시장이 직접 기자회견에 나서 시의회에 조례안과 예산안 처리를 호소했다. 김 시장은 지난 1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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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건 · '복지 수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1쪽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민 1인당 30만 원의 경제회복지원금 조례안이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전영옥)에서 부결된 가운데 김기재 시장이 직접 기자회견에 나서 시의회에 조례안과 예산안 처리를 호소했다. 김 시장은 지난 1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26.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 이번 13대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 보건복지환경위를 선택한 이유와 앞으로 어떤 활동에 집중할 계획인가? A.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도민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삶의 질을 현장에서 직접…

2026.06.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번 추가 지원은 올해 초 배정된 국가 예산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일찍 소진됨에 따라, 상담…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환경과 기후위기, 교육, 제2서해대교와 합덕역, 산업다변화와 당진항, 복지까지. 이번 최종편에서는 그동안 취재 과정에서 만난 전문가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당진이 안고 있는 과제와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 정리해본다. “성장은 했지만 시민 삶은 좋…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공약으로 구성 1분야 |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당진 (행정·보건·복지·교육) △ 당진 의료 독립, 24시간 종합병원 조속 실현 △ 대상포진 무료 접종 △ 시내버스 요금 감면 △ 청년 취업기업 확대 △ 요양원 스마트 기저귀 도입 △ 특성화 학교 …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세 이상 고령 농인들은 수어로만 소통이 가능해 마을 경로당이나 일반 노인복지시설을 사실상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용 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과 일반 경로당에서도 농인 노인이 동등하게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수어통역 지원을 확대할 의지가 있…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관 당시 20여 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었지만 실제 입주 기업은 10개 수준이고, 퇴소 현황과 지역 정착 여부를 시민이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가 미약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공공 공간 운영 3대 원칙으로 지역 정착성·공정성·투명성을 제시하고 “서울시 …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1위 도시인 우리 당진시는 기존 조례의 틀을 넘어선 차별화된 아동 의료 복지 모델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 재추진 시에는 병원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인센티브 구조를 설계하고, 공공의료 체계와의 긴밀한 연계 방식을 도입하겠다. 단순…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전협의회 사무국장 또한 “인구는 늘고 있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질 수준은 아직 부족하다”며 “17 만 인구에 걸맞는 의료 서비스 확보와 교육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처럼 당진에는 지역 경제발전이라는 성과가 분명히 존 재하지만 그것이…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이번 순서는 마지막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복지’이다. 복지는 더 이상 일부 취약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아픈 부모를 돌보는 가족의 문제이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문제이고 노후를 준비하는 시민 모두의 삶과 연결된 문제다.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역경제를 지키는 전략산업이라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5. 지역 의료·복지 격차 해소 충남은 도시와 농촌 간 의료 접근성 차이가 크다. 응급의료 인프라 부족과 공공의료 취약 문제는 도민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다. 특히 고령 인구 증가에 맞춰 공공의료 …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체질을 미래형으로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자녀들이 대기업 수준의 양질의 일자리를 고향 당진에서 당당히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치밀한 실천 전략으로, 당진을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자 거부할 수 없는 기회의 도시로 완성하겠습니다. 셋…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모델을 제시했다. 이는 온·오프라인을 결합해 도시와 농촌 어디서든 최고 수준의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하는 환경이다. 또한 그는 “충남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자동차, 에너지 분야와 교육을 직접 연계하겠다”며 “고교 과정부터 기술 교육을 강화해 인재를 …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의료망 강화 4) 여성농민 ‘행복바우처’ 즉각 복원: 일방적으로 폐지된 복지 정책 부활, 농민 자존감 회복 5)공기관 ‘유급 보건휴가’ 전면 실시: 공공기관부터 모범 사용자로서 여성 건강권 보장 4. 본인이 가장 내세울 수 있는 경력 3가지를 말해 달…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현대제철이 약속한 자사고 설립과 종합병원 유치는 우리 시의 교육·의료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일 핵심 열쇠입니다. 기업의 약속이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협조가 절실합니다. 또…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한 개발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행정서비스와 교육·복지 수준, 정주 환경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 생활권 따라 달라지는 정주 여건 당진의 지역 격차는 주거와 인구 분포, 생활편의시설의 집중에서 뚜렷하게 나타난…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씨앗을 심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MOU 가동률이 52%에 그치고, 복지정책이 축소되거나 동결되는 등 정책이 제대로 이어지지 못했다”며 “GRDP 하락과 역외유출소득 증가 등 도민 삶으로 연결되지 못한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 철강산…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3가지는 무엇이며, 실제 변화로 이어진 사례는 무엇인가? 첫째, 교육·복지 인프라 확충이다. 당진 학생수영장, 꿈빛도서관, 충남교직원휴양시설 조성을 추진해 지역 교육 환경을 개선했다. ‘충청남도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제도권 밖 학생…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시민 체감 불편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표면적으로 보면 일정 수준의 체계를 갖춘 듯 보이지만 도시 확장과 생활권 변화에 비해 교통 서비스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학생 통학과 벽지 주민 이동 문제는 수년째 …
2026.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자치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다. 당진 정치의 수준을 결정하고 지역의 미래 방향을 선택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다. 그러나 많은 시민들이 느끼듯이, 지금까지의 지방정치가 과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왔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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