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최연숙 부의장, ‘좌충우돌, 그래도 정치’ 출판기념회
…필살기’, ‘좌충우돌, 그래도 정치’, ‘가슴으로 읽는 단상’, ‘사람 사는 정, 사람 사는 맛’, ‘정치의 마음, 사람의 길’, ‘맘이 편한 정치해you’ 등으로 구성됐다. ‘작은 생활정치의 여정’으로 시작되는 프롤로그에서 최 부의장은 “정치를 시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사는'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필살기’, ‘좌충우돌, 그래도 정치’, ‘가슴으로 읽는 단상’, ‘사람 사는 정, 사람 사는 맛’, ‘정치의 마음, 사람의 길’, ‘맘이 편한 정치해you’ 등으로 구성됐다. ‘작은 생활정치의 여정’으로 시작되는 프롤로그에서 최 부의장은 “정치를 시작…
2025.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즘 당진에 대한 외부인의 평가는 마냥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물가는 비싼데 정주여건은 불편하고, 시민 친절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지역을 처음 찾은 사람들 사이에선 “한번 오면 다시오기 어렵다”는 말까지 들린다.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사람…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길이 열리고, 그 길이 또 하나의 소중한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연극 무대에도 섰고, 간호사로도 일했고, 지금은 정치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의 변화를 겪으며 깨달은 건, 결국 내가 좋아하는 일을 다 해볼 수 …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월 8일 발간한 당진시대 신문을 기준으로 평가하겠다. 1면에 올라오는 기사는 신문사 이미지의 90%를 좌우할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 시의회 원내대표 자리를 두고 싸우는 ‘심의수의원, 당협위원회 직격 기자회견’ 기사를 1면에 배치했어야 하나 의구심이 들…
2025.09.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축사 보상 선례 없다”는 도공 협의회 초반 도로공사 관계자는 “도로공 사는 그간 토지 보상은 해왔지만 축사·사육 피해 보상은 선례가 없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입증 절차 없이 현장에서 임의 로 보상할 경우 부정 행위 논란이 생길 수 있다…
2025.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의 경우, 사전 명단을 확보해 현장에서 일괄 신청을 진행했다. 합덕읍에 사는 김모(78) 씨는 “다리가 불편해 시청에 갈 엄두를 못 냈는데, 직원들이 직접 와서 신청을 해줘서 정말 고마웠다”며 “쿠폰으로 시장 에서 반찬거리와 생필품을 구매하니 큰 도움…
2025.08.1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지역의 미래 세대가 정책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 기구다. 아동참여위원회는 18세 미만 아동이,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만 9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이 지역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당진…
2025.08.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전까지는 ‘보호종료아동’이라는 용어로 사용됐다. 하지만 이미 성인으로 사는 삶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아동’이라는 용어가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2021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이라는 표현으로 바꾸게 되었다. 2025년 6월 말, 충남에는 1307명, 당…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아 질수록, 그 지역은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제는 ‘사는 사람’만이 아니라, ‘함께 관계 맺는 사람’을 늘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며 “삶의 방식이 다원화된 시대, 지방의 내일은 거주지가 아니라 마음이 머무는 곳에서 시작될 수 있다…
2025.06.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홀로 사는 노인 병원동행서비스 조례안 △외국인 요양보호사 육성 지원 조례안 △노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위탁 동의안 등을 다룬다. 농수산해양위원회는 △해녀 어업 보전 및 육성 조례안 △농축산…
2025.05.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과 국민 통합 에너지를 만들어 그 힘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모두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대통령선거에서 당진 민심 어떻게 분석하고 있나? 이번 대선은 12‧3 내란 사태의 수괴 윤석열 전 대통 령의 탄핵에 따른 조기 대선으로 내란 세력을 엄중…
2025.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1950년 6월 말에서 7월 초에 학살됐다고 밝혔다. 한진포구 인근에 사는 주민은 지난 2009년 진실화해위와 진술에서 “한진포구 목캥이의 사건현장에서 살아 난 사람과 현장에서 총을 쏜 경찰로부터 당시에 160명인지 360명인지가 사살되었다고 들었다…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로서 존엄성과 가치, 품위를 지키며 삶을 마무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잘 사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 죽는 것도 중요하다는 역발상을 통해 나타난 새로운 흐름으로 한자어로 ʻ존엄사ʼ라고도 불린다. 즉 품위 있고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는 일이란 뜻으…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가운데, 그중 당진시가 충남권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고려인(704명)이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선도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며 최연숙 의원이 5분 발언으로 목소리를 냈다. 최 의원은 “많은 지자체에서 고려인의 정착 …
2025.03.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며 함께 분노하고 함께 울었다”며 “비정규직 없는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그 길에 진보당과 함께 오윤희와 함께 하겠다”고 지지 연설을 보탰다. 또한 이근영 진보당 당진시 농민위원회 위원장도 지지의사를 전했다. 이후 오윤희 예비후보는 …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장사를 했다. 많이 쫓겨 다니기도 했다. 평생 돈 벌기 위해 아득바득 사는 것이 힘들어 보였다. 그렇게 살지 말자고 ‘바보가 되자’고 써 놓았던 것 같다. 직업적으로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인천교대에 입학 원서를 넣었던 적도…
2025.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속한 반면 건강수명은 2022년 기준 65.8세에 불과해,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닌 건강한 삶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 또한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 도시 정책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 고 있는 가운데,…
2025.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투표도 진행되지만, 구본현을 알리기보다 아파트 단지 등 젊은 층이 많이 사는 곳을 찾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길 독려할 계획이다. ◻ 내란사태 이후 김태흠 도지사가 도정보다는 중앙정치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
2025.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스로 인해 음주했다는 답변이 높게 도출됐다. 그리고 일반 청소년은 술을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많았으나, 위기 청소년은 노력 없이도 쉽게 술을 살 수 있었다고 답했다. 최근 청소년 도박이 사회적 문제로 뒤따르고 있다. 이번 실태 조사에서도 19…
2025.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었다. 그는 눈물로 말을 잇지 못한 채 자리를 떠났다. 합덕읍 합덕리에 사는 김순희(69) 씨는 민원 업무를 위해 시청에 들렸다가, 분향소를 보고 안타깝게 떠난 이들을 위해 기도했다. 기도를 마친 그의 눈시울은 붉어져 있었다. 그는 “사고 소식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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