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02년

26건 · '사는'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2.12.08 · 지역사회 · 이희철

    송악로타리 창립 3주년 맞아

    …해 “송악로타리가 어느새 3주년을 맞아 기쁘고 또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로타리의 마음과 손과 발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만큼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에 더 열정적으로 참여하자”고 말했다.

  2. 2002.12.08 · 지역사회 · 김정진

    4천포기 김장에 담긴 사랑

    …난 12월3일부터 이틀간 당진읍 무수동사거리 당진군새마을회관에서는 홀로 사는 노인과 어린 가장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김장 담가주기 행사에는 당진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오연섭)와 당진군새마…

  3. 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휴경지 경작해 불우이웃돕기

    【석문】 휴경지를 경작해 혼자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에 나선 파출소가 있어 추운 겨울의 문턱에 훈훈한 소식이 되고 있다. 석문파출소 박종만 소장과 직원들은 올해 농기계 영농이 불가능해 휴경상태에 있는 석문면 삼봉리 1천2백평의 논을 임대해 직…

    당진시대
  4.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대건신협 정상화추진 설명회

    …중요하다고 생각해 정상화추진위를 결성했다”며 “대건신협을 살려야 합덕이 사는 길이므로 누구를 탓하기 전에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주장했다. 또한 “정상화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결집된 힘을 보여줘야 한다”며 “조합원들의 정상화 의지를 모으기 위해 진…

    당진시대
  5.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부들의 이웃사랑·지역사랑

    …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을 담가 전달하고 있으며 홀로 사는 노인들의 집을 찾아 돌보고 밑반찬도 만들어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순성농협 농촌사랑환경파수꾼(회장 김인녀) 회원들은 순성면민 걷기대회를 앞두고 지난 11…

  6.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트레스도 풀고 즐겁게 있다 가는 걸 보면 뿌듯하다는 할머니. “늘그막에 사는 재미가 뭐가 있것슈, 일하는 재미로 사는 거지”하고 말하는 할머니는 사람들이 지친 몸을 끌고 와서 하루동안의 노고를 닭발 한 접시와 술 한잔으로 풀며 이야기하는 걸 보는 것이…

  7.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 살아야할지 걱정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다. 농촌에서나 도시에서나 사람이 사는 데 필요한 것은 대체로 일자리와 소득, 건강과 안전, 그리고 자신과 미래세대의 교육이다. 이 세 가지 가운데 미래세대의 교육, 즉 자녀 교육 부분이 농민으로 대책 세우기가 가…

    당진시대
  8.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게 즐길 수 있으며 날씨 또한 덥지도 춥지도 않아 즐길만 하다. 객지에 사는 식구들도 다 고향에 모두 모여 못 본 동안 살아온 새콤달콤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아이들은 가족 전체를 상봉하며 가풍을 익히는 계기이기도 하며 그동안 부쩍 자란 아이들을 보면서 …

  9. 2002.09.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설주의. 8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말띠 서로 돕고 의지해 가면서 사는 게 인간인데 하인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서로가 반목할 운세. 되는 일이 없을 수니 주어진 직분에 충실할 때. 운세예보 : 2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3일 신액, 실물, 구설…

    당진시대
  10.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 뻗은 뚝인데 이름이 어째 석문인지?-그 길을 한참 건너 고대면 성산리 사는 둘째 딸네를 가며 길긴 꽤 기네, 놀라고 탄식하며 두 괴물 모두 깨끗이 걷어내고 다시 바지락 줍고 굴따내며 물반 고기반의 옛 영화를 복원하고 싶어진다. 한때 사탕에 아편 발라…

    당진시대
  11. 2002.07.13 · 지역사회 · 이희철

    “더불어 사는 사회위해 조용히 봉사할 터”

    …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봉사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겨 더불어 사는 사회,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사회, 서로 떠받쳐주는 사회를 위해 미약하나마 있는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협의회 회장과 송악농협조합장, 도의원 등을 지내면서 꾸준히 …

  12.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김현무 씨가 추천하는 세상에서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이름, 어머니

    …으려는 부단한 노력과 한시도 떨어져하기 싫어하시는 시어머니 덕에 그녀의 사는 모습에서는 자기를 위한 모습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 인희씨에게 오줌소태라는 병이 찾아왔습니다. 약을 받기 위해 찾아간 남편병원에서 남편 후배의 권유로 정밀검사를 받고 알게된 …

  13.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있는 공간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외로움은 익숙하다. 하지만 외로움은 그리움이 되고, 그리움은 기다림이 된다. 우리 나이 들어 무엇을 기다리게 될까. " 『작은것이 아름답다』 5월호 중에서 "

    당진시대
  14.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수필] 우리 부부가 사는 법

    신랑과 나는 1999년 첫눈이 내렸던 11월26일에 지금의 고모부의 소개로 만나 첫눈에 서로 호감을 갖고 연예를 하다가 연예하는 것처럼 행복하게 살자던 신랑의 말을 믿고 50일만에 상견례를 하고 만난 지 123일만인 4월1일 만우절에 많은 사람들의 축…

  15.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의식하기 때문이 아닐까. 누구 누구가 돈을 얼마나 챙겼고 누구 누구는 무슨 잘못을 했다며 상대의 흠…

    당진시대
  16. 2002.04.20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이웃 때문에 못떠나유”

    …서 살았다는 최 할머니는 2남2녀를 두었다. 채운리에 있는 모 빌라에서 사는 둘째 아들이 함께 살자고 해도 최 할머니는 이곳이 좋다. 50년 넘게 정을 나누고 산 사람들이 모두 여기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도 육촌동생과 함께 나왔다. 민들레 많이 …

  17.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아니다. 이런 것은 그녀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죽음을 너무 가까이 두고 사는 그녀에겐 오늘의 하루, 지금의 한 시간이 절박한 희망이 되고 강렬한 힘이 될 터였다. 절벽의 끝까지 걸어가 본 사람만이 벼랑 밑의 아찔한 공간을 품을 수 있지 않겠는가. 그녀…

  18.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농촌 기행문] 포근한 정서 간직한 일본의 농촌

    …“미국의 월급을 받고 영국의 저택에서 일본인 아내와 중국 요리를 즐기며 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삶”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홈스테이를 위해서 작년에 당진을 방문한 사와다시 댁을 방문했습니다. 방문단이 도착하자 사와다시 여사는 현관의 마루에 무릎을 꿇고…

    당진시대
  19.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지켜드리면서 그냥 살라네. 자식들헌티 짐 되면 뭐 하는가. 이렇게 혼자 사는 것도 재미져. 자리도 매고, 나무도 허고, 묘에 잡풀도 뽑고 할 일이 워간 많간디.” 그러면서 허허허, 웃으시는 할아버지. 할아버지처럼 저럴 수 있을까? 오랜 시간이 지나 내…

  20.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내거나 화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한정리에 사는 이부희 할머니는 “가족처럼 언제나 친절하고 자상해서 동네 사람들 모두가 우러른다”고 전했다. 너댓명만 찾아도 꽉차는 협소한 공간에서 진료 외에 청소, 경리, 서류작업 등 모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