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③ 박수규 당진시의원
…,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나? 지금 가장 먼저 풀고 싶은 과제는 여성청년과 중년을 포함한, 교육이 필요한 당진시민 모두를 아우르는 복합 교육기관을 세우는 일입니다. 이는 단순히 한 계층만을 위한 배움터를 만들려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과 단체가 자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건 · '사이 청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나? 지금 가장 먼저 풀고 싶은 과제는 여성청년과 중년을 포함한, 교육이 필요한 당진시민 모두를 아우르는 복합 교육기관을 세우는 일입니다. 이는 단순히 한 계층만을 위한 배움터를 만들려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과 단체가 자신…

2026.09.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1%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고, 청년 인구 비율은 일제히 줄었다. - 가구 소득과 자산이 늘었으나 가계 부채 증가율(33.3~42.0%)이 전국 평균(24.3%)을 훌쩍 뛰어넘어 재정 건전성 우려가 커졌다. - …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를 배치했다. 도지사 직속 소통 기구도 전면 재편된다. 기존 대변인과 청년정책관이 평면적으로 나열돼 있던 구조에서 벗어나, ̒개방형 대변인 체제를 명시하고 그 아래 언론홍보담당관과 디지털소통담당관을 세분화했다. 외부 전문가 수용을 통해 정무적 미디어…
2026.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의 운영 기반이 되는 행정·자치 분야를 비롯해 문화예술, 체육, 관광, 청년, 공동체, 자치경찰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영역을 맡는다. 최 부위원장은 “행정문화위원회는 도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정책을 다루는 상임위원회인 만큼, 도정의 방향이 도민…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해 말씀드릴 수가 없다’고 거절했다”고 말했며 그는 “어른들이 결선투표 사이에 몇 마디 의견을 낸 것이 계획된 밀기로 와전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부에서 최 모 후배와 구 모 전 사무국장에게 연락해 뜻을 물었고 일부 자신의 개인적 생각을 말한 것이…
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고향에서 양복 기술을 배워 서울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던 청년은 갑작스레 발발한 전쟁으로 일상을 잃었다. 그는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운 뒤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76년 전인 1950년, 스물한 살이었던 청년은 이제 아흔일곱의 노인…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하지만 정책의 시급성과 필요성은 여전히 절실하다. 아침 7시부터 9시 사이의 의료 공백은 맞벌이 부모들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대이며, 충남 출산율 1위 도시인 우리 당진시는 기존 조례의 틀을 넘어선 차별화된 아동 의료 복지 모델이 반드시 필요하다.…
2026.05.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면천창고는 개인의 사유물이 아니라 지역의 공공성과 청년사업의 의미를 품고 운영되어 온 공간입니다. 따라서 운영자 선정은 누구보다 투명하고 공정해야 했습니다. 만약 이미 특정인을 염두에 둔 상태에서 발표회와 심의가 진행되었다면, 이…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인할 수 있다. - 시의원 경선 탈락 후 활동 중단 선언과 도의원 출마 사이의 정치적 일관성에 대해 입장을 설명해달라. 시의원 경선 이후 저는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기보다, 시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활동 중단 선언 역시 결과에…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비상행동은 박노규 면천농협 조합장과의 면담에서 “공적 자금이 투입된 청년창업 공간이 특정인 중심으로 운영 되는 것 아니냐는 지역사회가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운영자 선정 과정과 계약 절차 공개를 요구했다. 반면 박노규 조합장을 비롯한 면천농협 측은…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선하겠다. 정미면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 농업 소득 문제가 핵심인 만큼 청년농부 육성과 판로 확대, 생활·의료 인프라 개선을 추진하겠다. 대호지면은 인구 감소와 생활 인프라 부족이 큰 과제로, 생활SOC 확충과 교통 개선을 통해 정주 여건을 높이겠다.…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상을 띠고 있다. 모 선거구의 A모 후보와 경선에서 탈락한 B 후보 측 사이의 갈등을 담은 통화 녹음 파일에는 상대방을 깎아내리기 위한 허위 사실 유포와 흑색선전 정황이 가득했다. 최근 확보된 여러 건의 통화 녹음 파일들은 선거를 앞두고 지역에서 벌어…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다. 앞으로 저는 수십 년간 이 당진에 머물며 “앞으로를” 살아가야 할 청년 당사자인데, 지금처럼 고질적인 문제들이 방치되는 낡은 관성을 저마저 방관할 수 없었다. 기성 시의원들이 인식하지 못하거나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을 당사자의 입장에서 해결해 보…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당진은 탄소중립, 산업 구조의 대전환, 청년 유출 등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과거의 경험을 넘어선 ‘추진력’과 ‘미래 지향적인 전략’이다. 변화의 흐름을 빠르게 읽고, 당진…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산업도시이면서도 농촌지역이 함께 있는 도시이다. 산업 발전과 농업 보호 사이의 균형 발전 방안이 있다면? ▶ 산업과 농업은 당진의 두 바퀴다. 공장에서 나오는 폐열과 에너지를 농업에 재활용해 비용을 낮추고 소득을 높이는 산업 융복합 농업으로 전환해야 …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체육시설과 야외 테니스장 등을 신설하여 종합 스포츠타운을 건립하겠다. △청년 농업인 육성 및 미래형 농업 지원: 스마트팜 확대와 청년 농부 정착 지원금을 확대하여 젊은 피가 수혈되는 농촌, 소득이 보장되는 미래형 농업 환경을 만들겠다. △역사·생태 명…
2026.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당진을 전국 최고의 도시로 발돋움시키고자 노력했다”라며 “특히 기업들 사이에서 인허가가 어려워 투자를 기피하던 당진의 이미지를 1년 만에 개선하고, 민선 8기 동안 약 8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문을 열였다. 살고 싶은 도시…
2025.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민 친절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지역을 처음 찾은 사람들 사이에선 “한번 오면 다시오기 어렵다”는 말까지 들린다.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사람이 살고 싶은 도시’로의 전환은 아직 갈길이 멀다는 뜻이다. 실제로 외지에서 전입한 주민들은 …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과 함께하는 당”이라며 “오윤희 후보는 농민과 서민, 노동자, 여성, 청년과 함께 해 온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내란 세력으로서 당진시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새로운 세력이 아닌 구태세력으로서, 이를 바꿀 수 있도록 새 인물 …
2024.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머니가 채워지는 것도 아닐뿐더러, 금값이 되어버린 농산물은 농민과 국민 사이의 거리만 더 멀어지게 할 뿐이다. 金배추, 金과일이 된 농산물을 바라보는 고개를 떨군 소비자를 바라보는 농심이 어찌 편할 수 있을까, 농산물 가격 문제는 우리 농업이 직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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