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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25년

26건 · '살고 싶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운영되고 있다.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를 이어왔고,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그러나 단순한 활…

  2. 2025.12.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는 청소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인가?’

    …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올해 토론 주제는 ‘당진시는 청소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인가?’였다. 참여자들은 원탁토론 방식으로 △당진시의 장단점 △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조건과 필요한 정책 △기존 아동·청소년 정책의 실행력 점검과 보완 과제 등을 놓고 논…

  3.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쉬는 중심축이 돼야 한다. 호수공원은 단순한 조경 사업이 아니라 당진이 살고 싶은 도시로 전환하는 출발점 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시민 관심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 남연숙 위원 호수공원 사업은 어느 단계까지 진행됐나? | 오성환 시장 호수공원은 현…

  4. 2025.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당진의 미래, 불편과 불친절을 넘어 ‘함께 사는 도시’로

    …면 다시오기 어렵다”는 말까지 들린다.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사람이 살고 싶은 도시’로의 전환은 아직 갈길이 멀다는 뜻이다. 실제로 외지에서 전입한 주민들은 교통불편, 생활편의시설 부족, 높은 임대료 등을 토로한다. 더 큰 문제는 지역상점이나 기관…

  5. 2025.09.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업·농촌 위한 과거·현재·미래의 연결

    …이 없어 고단했던 삶의 최전선에서도 여성 농업인으로서 당진의 농업농촌을 살고 싶은 곳으로 바꾸기 위해 수많은 땀을 흘리며 노력했습니다.우리들의 노력으로 생활개선회의 선구적 활동의 시간이 흘러 현재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6.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동네가 없다”면서 “애들은 아파트로 가라고 하지만, 나는 끝까지 여기서 살고 싶다. 그만큼 자랑할 만한 동네”라고 힘주어 말했다. “장터로 살아나는 마을, 협동의 힘” 침체될 수도 있었던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것은 다름 아닌 주민들의 ‘함께’…

  7. 2025.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수해 복구 정상화에 힘써

    … 농업·농촌이 정상화되기 위한 복구 작업과 물품 기부를 추진할 것이며,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와 여성농업인이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다양한 과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8. 2025.07.18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수상

    …교호 드론 라이트쇼 운영 등 정주 여건과 문화관광 인프라 개선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 △수소·암모니아 전용 부두와 데이터센터 구축 △스마트농업 및 …

  9. 2025.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정주 여건 개선 해법 찾을 수 있을까…정책 포럼 개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구가 증가하며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당진시는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정주 여건 개선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포럼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시정…

  10. 2025.06.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도시계획 시설 결정

    …은 “호수공원은 회색 도시를 녹색 도시로 바꾸는 상징적 인프라”라며, “살고 싶은 도시로 당진의 정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필수적 투자”라고 강조했다. 오성환 시장 “재정 차질 없다” 오성환 시장은 재원에 대해 “2025년 본예산에 (토지 보상금으로)…

  11.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소설을 왜 읽나요?

    …. 집에 와 곰곰이 생각해보니 퇴직한 지인에게는 당장 이것 저것 배우고 싶은 것들을 접해보는 것이 우선이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최근에 읽은 소설은 일본 작가인 나쓰메 소스케가 쓴 <마음> 이다. 나쓰메 소스케는 일본 지폐에 실려…

  12. 2025.04.1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에 살아야 할 이유 찾고 싶다”

    …책을 고민했다. 정주여건 미비…일상에서 체감되는 불편 청년들은 당진이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삶의 조건부터 개 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교통 불편과 문화 공간 부족, 정보 접근성의 한계가 가장 먼저 언급됐다. 대중교통망이 촘…

  13.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장관을 이룬다. 우리의 것인 합덕제를 관광객과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 합떡이다. 우리 지역에서 난 해나루쌀과 합덕제에서 딴 연잎을 가루로 내 만든 떡으로, 맛도 건강도 좋다. 이 합떡을 가지고 문화유산활동가들이 모여 관광…

  14. 2025.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주 여건 개선 위해 협약 체결

    … 지방 공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디서나 살고 싶은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15.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 공약 비교] 구본현·이해선·오윤희 후보 구본현 ‘교육’ vs. 이해선 ‘항만’ vs. 오윤희 ‘환경’

    …우선적으로 처리할 것이냐 결정하는 게 정치의 영역이다. 이사 가지 않고 살고 싶은 송악, 송산, 신평을 그려가겠다. 송악·송산·신평의 각 지역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구본현 : 송악읍은 열악한 정주여건 개선과 기지시권역의 초·중학교 신설, 인구밀…

  16.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사라지는 당진을 기록하는 20대의 향토문화 사학자

    …2만여 장이 넘는다. 그는 “몰랐던 당진의 이야기들을 알면 알수록, 알고싶은 욕망이 샘솟는다”며 “누가 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안 하면 후대에 남길 수 없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면 사명감과 부담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어렸을 때부터 담아 온 지역…

  17.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키우며 살아갈 만한 마을로, 이사가지 않고 살고 싶은 송악, 송산, 신평을 그려 갈 것이다. 5. 송악, 송산, 신평은 산업화로 인해 환경적 피해가 크다. 전국 최다 송전탑, 전국 최대 산업폐기물처리장이 존재하는 당진의 환…

  18.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응한 삶에서 변화할 힘을 느끼는 계기였다. -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하고 싶은가 ‘응원봉’과 ‘마을회관’. 이번 윤석열 탄핵과 관련한 집회 현장에서 2030 여성들이 응원봉을 들고 거리로 나왔다. 이들은 억눌린 두려움에 떨면서 살던 청년이자 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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