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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수도권 전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6년

20건 · '수도권 전력'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화력 5·6호기 대체 LNG, 호남 이전 추진

    … 호남권에 LNG 발전소로 짓는 방안을 내놨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 총괄위원회는 지난달 18일 서울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제7차 공개토론회를 열고 ‘2040년 석탄발…

  2. 2026.10.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AI 데이터센터 속도보다 검증 먼저” 전력·용수 따져야

    …지역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이 잇따라 추진되는 가운데 환경단체가 전력과 용수 수요, 지역경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I 산업…

  3. 2026.09.28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전기 공급 답변만 2년…데이터센터 투자 발목”

    … 데만 반년 넘게 걸린 사례가 전체의 3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 확보 여부가 정해지지 않으면 설계와 자금 조달, 장비 도입 일정까지 불확실해진다. 이 때문에 검토가 길어지면 인공지능(AI) 기반시설 투자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

  4. 2026.09.21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당진에” 법안 발의

    …0MW(메가와트) 규모의 국내 최대 석탄화력 발전단지로, 수십 년 동안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 전력을 공급하며 국가 산업과 경제성장을 뒷받침해 왔다. 그 과정에서 당진시민들은 발전시설에서 나오는 환경부담과 함께, 지역 곳곳을 가로지르는 고압송전탑 50…

  5. 2026.09.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후위기 넘어 정의로운 전환 사회로”

    … 추진되는 청양~고덕 간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단체는 수도권의 대규모 전력수요를 위해 발전지역이 추가적인 송전시설 부담까지 떠안아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이날 상영된 활동영상에서도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해 주민들과 진행한 집회와 활동…

  6.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표 발의했다는 사실도 그 의미를 더한다.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 발전과 수도권 중심의 산업 팽창 과정에서 에너지 생산의 부담은 특정 지역에 장기간 집중되어 왔다. 그 중심에 서 있는 곳이 바로 당진시다. 현재 전국에서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는 총 6…

  7.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용인 반도체산단 재검토 · 송전탑 반대 전국 행동 “당진에 더는 송전탑 안 돼”

    용인반도체산단의 전력 공급을 위한 장거리 송전망 건설에 반대하며 해남에서 서울까지 이어지는 전국 대행진이 14일째인 지난 12일 당진에 도착했다. 전국 대행진의 당진 일정과 맞물려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도 청양~고덕 345kV 초고압 송전선로의 당진 경…

  8. 2026.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3대 메가프로젝트, 지역의 희생 위에 세워선 안 된다

    …으로 평가할만하다. 그러나 국가의 미래를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지역(비수도권)의 희생 위에 추진되어서는 안된다. 특히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력 공급 계획은 대한민국 산업정책의 구조적 문제를 그대로 보여준다. 정부는 …

  9. 2026.07.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대한민국 AI 중심도시 도전

    …작동시키는 기반시설인 셈이다. ㈜아이디씨당진제일차와 NFD KOREA는 수도권의 경우 데이터센터가 집중되면서 대규모 전력과 넓은 부지를 확보하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력과 산업용 부지를 갖춘 비수도권 지역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동하고 …

  10.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⑤ 충남은 왜 전력 통로인가 “당진이 생산한 전기, 당진의 미래로”

    <편집자주> 당진은 오랜 기간 대한민국 전력 생산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지역에 남았고 생산된 전기의 혜택은 수도권으로 향했다는 지적도 이어져 왔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

  11.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편집자주> 당진은 오랜 시간 국가 전력 공급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발전소는 지역에 들어섰지만 생산된 전기는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

  12.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편집자주> 당진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13.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시상토론 5]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

    …너지 도시입니다. 전국 화력발전소 59기 가운데 10기가 당진에 있고, 수도권과 전국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며 국가 경제를 뒷받침해왔습니다. 그과정에서 당진 시민들께서는 환경 부담과 여러 희생을 감내하면서도 국가를 위해 큰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14.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시민사회를 만나다] “개발보다 중요한 건 시민의 삶입니다”

    …양-고덕 345kV 송전선로’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호남에서 생산한 전력을 수도권 반도체 단지로 보내기 위해서 송악읍, 신평면, 우강면 등 당진의 6개의 읍면이 경과지로 언급 되고 있다. 이에 황성렬 대표는 “우리 지역이 생산하지도, 소비하지도 않…

  15.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편집자주> 당진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16. 2026.04.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①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악몽 되살아나나…송전선로 또 세운다

    <편집자주> 당진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17.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2]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출마예정자“검증된 실무 능력으로 속도감 있게 실행할 것 ”

    …해법은 무엇인가? 석문국가산단은 그동안 우수한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규제 완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분양과 활성화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측면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한 제조 시설 유치를 넘어, 지역의 자원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

  18.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 환경단체 “지방선거 공약에 기후환경 정책 반영해야”

    …으로 줄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책”이라며 “국제에너지기구는 선진국 전력 부문의 탈석탄 시점을 2030년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LNG 발전 확대에 대해서도 “석탄의 절반 수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화석연료로 장기적으로 좌초자산이 될 …

  19. 2026.03.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청양~고덕 345kV 송전선로 건설 전면 재검토 촉구

    …전선로 건설 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의 일방적인 에너지 정책에 강력히 제동을 걸었다. 김 의원은 "정부와 한전이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청양에서 고덕까지 약 200기의 철탑을 세우려 한다"며 "이로 인해 당…

  20. 2026.03.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도권 전력공급 송전선로 계획 반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난 10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수도권 전력공급을 위한 당진 경과 송전선로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한전은 반도체 및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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