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중동 두바이 해외연수 놓고 SNS 설전
…0만 원을 더 확보해 모두 5000만 원가량으로 중동지역 해외연수를 추진하는 계획이 논의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위원장은 “지금 꼭 가야 합니까. 지금 우리 의회에 해외연수보다 시급한 일은 없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4건 · '스스로 하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5쪽
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0만 원을 더 확보해 모두 5000만 원가량으로 중동지역 해외연수를 추진하는 계획이 논의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위원장은 “지금 꼭 가야 합니까. 지금 우리 의회에 해외연수보다 시급한 일은 없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어 …

2026.08.04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지로 가정 복귀와 사회 진출을 돕는 사업의 하나로 마련했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김밥 만들기와 과일샐러드 만들기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쓰인 쌀은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매달 기부하는 것으로, 청소년들은 재료를 다듬고 밥을…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량을 갖춘 당진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분야의 영역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골정지는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다. 예전에는 골정지가 면천읍성 동문 밖에 있다 하여 ‘동문저수지…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의회는 민주주의의 가장 가까운 현장 이다. 국회가 국가의 미래를 논하는 곳이라면, 지방의회는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곳 이다.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행정을 견제하며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다. 그러…
2026.07.0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종합감사에서 면천면과 순성면 모두에서 가족 채용 제한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지켜지지 않았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은 소속 고위공직자나 채용업무 담당 공직자의 가족을 채용할 수 없게 하면서, 공개경쟁채용시험 합격 등 예외사유가 아닌 한 채용…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석문 각 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고대 : 석문국가산단과 당진시내 사이에서 발전이 뒷처지는 부분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해결방안은 고대면 도시계획을 다시 만들어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석문: 국가 산업…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정치는 번지르르한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민선 8기 동안 검증된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충남의 확실한 미래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태흠 후보는 충남지역 풀뿌리지역언론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펴야 한다. 이번 좌담회는 단순한 선거 이야기를 넘어 당진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였다. 당진시대가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와 현장의 문제를 꾸준히 담아주길 기대한다. 안영식 위원 중앙정치 이슈가 워낙 크다 보니 정당 중심 선택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왔다. 선거는 타인과의 경쟁이기 이전에 ‘ 어제보다 더 나은 정책을 고민하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의 선거 전략은 변함이 없다. 상대 후보가 누구냐에 따라 흔들리는 전략이 아니라 오직 ‘당진시민의 삶’에 집중하는 정공법으로 임하겠…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간을 가졌다. 당시 활동 중단 선언 역시 결과에 책임지는 자세였으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지역 현안을 더 깊이 공부하는 과정이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시민들께서 “정치를 멈추지 말고 더 큰 역할을 해달라”는 요청을 꾸준히 보내주셨고, 나 역시 당진과…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약 종료 이후에도 상가임대차보호법등을 언급하며 장기 연장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부분 역시 납득 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박 조합장 ”3개 팀 면접·평가…특혜 아니다” 이에 대해 박노규 면천농협 조합장은 “특정인을 밀어주거나 특혜를 준 사실은 없다”고 …
2026.05.07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 대목이다. 정책 vs. 현실 지자체가 내놓은 행정 정책이 현실과 충돌 하는 지점도 명확하다. 청년월세지원사업의 경우 중위소득 60%(약 144만 원) 이하라는 조 건 탓에, 최저임금을 받는 사회초년생은 혜택 에서 배제된다. 청년들은 “정책은 알차 보…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말씀해 달라. ▶ 면천은 600년 역사의 면천읍성과 근대 건축물이 공존하는 매우 매력적인 공간이자, 문화재와 지역 주민의 삶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면천읍성과 면천 두견주 등 기존 역사문화 콘텐츠를 활용하는 것과 동시에 체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터뷰 내내 이 후보는 현재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번 출마 배경에 대해 “충남교육감 선거에 도전하면서 내가 교육감이 되면 무엇을 해야 하며, 그것을 과연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 스스로 …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 사고이월 규모가 1년 만에 65% 급증해 28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예산 집행 부진이 해마다 심화되는 데도 개선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고이월이란 회계연도 내에 집행하려 했으나 사업 지연 등 불가피한 사유로 다음…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봤지만 문제는 속도와 우선순위”라며 “무엇을 먼저 할지 틀을 잡고 가야 하는데 이것저것 동시에 하다 보니 결국 다 미완성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또 “여기도 70%, 저기도 70%면 관광객에게 인상이 남지 않는다”며 “한 곳이라도 완성도를 높여야 다시…
2026.02.2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원장은 “7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을 하며 아동의 권리가 무엇인지, 우리 스스로 이를 지키고 보호받기 위해서 어떤 목소리를 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우리가 제안하는 정책이 당진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침현 당…
2026.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념회를 통해 대중과 만났다. 박 군수는 이 책에서 지리적 소외 지역을 뜻하는 ‘변방’을 정책 결정의 실질적인 출발점이자 삶의 현장으로 재정의했다. 지역이 더 이상 중앙의 지침을 기다리는 종착지가 아니라, 스스로 결정하고 검증한 정책 모델을 국가 표준으…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사실은 훨씬 똑똑하고 멋진 분인데 군수나 시장이나 국회의원은 성적순으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당진에 계시는 분들이 다 같이 뭉쳐서 최선을 다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나소열 전 충남 정무부지사는 “송노섭 박사님이 무슨 …
2026.01.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회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 결속과 선거 대응 기조를 공유하는 전진대회를 열었다. 국민의힘 당진당협(위원장 정용선)은 지난 17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주요 당직자와 당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국민의힘 당진당협 당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