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25년

24건 · '시민들 필요'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가 얽힌 민감한 사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사무국장은 “개발행위 허가 부서는 허가만 내주면 끝이고 또 다른 부서는 성토재가 안 된다고 여러 번 회신했으니 들어오지않았을 것이라 생각하고 손을 놓았다…

  2. 2025.1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정질문]최연숙 의원 “환경 안전사고, 사전점검·사후관리 부실”

    …의 관리 기준이 강화돼야 한다”며 “책임성을 제고하고 환경 정보 공개와 시민들의 감시 체계 도입을 통해 재발 방지와 지속 가능한 안전 환경 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데 강력한 사고 방지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이런 사건들이 언제 …

  3. 2025.11.27 · 환경·안전 · 한수지

    [시민기자영상] 7월 폭우의 상처, 정미면은 아직 복구중입니다!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오늘의 주인공은 한수지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지난 7월, 기록적인 폭우가 당진시 정미면 일대를 덮쳤습니다. 도로와 다리가 무너지고 통행이 끊긴 곳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수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4. 2025.11.21 · 환경·안전 · 유광호

    [시민기자영상] 공사로 잃어버린 밤의 합덕

    …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합니다. 버드나무가 우거진 연못과 잔잔한 물길은 시민들에게 고요한 휴식과, 건강한 삶을 위한 발걸음을 선물해 왔습니다. 낮에는 더없이 아름다운 시민의 공간이지만,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그 모습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현재 ‘합…

  5.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④ 공해 문제로 시작된 환경운동…‘기후 불평등’ 투쟁으로 확장

    …해 문제 계기로 급성장…2000년대 중반부터 ‘위기’ 공단 지역에 사는 시민들이 건강상 극심 한 피해를 입으면서 공해 문제를 해결하자 는 여론이 형성됐고, 1982년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단체인 ‘한국공해문제연구소’가 설립됐다. 시민들이 조직한 소규모의…

  6.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⑤ 국제환경단체

    …고 있다. 이들은 극심한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정부와 기업을 압박하며 시민들이 환경을 위한 행동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 있다. ‘등교 거부’한 소녀, 세계적 기후 운동 촉발 "당신들은 빈말로 제 꿈과 희망을 모두 빼앗아 갔습니다. 사람…

  7. 2025.10.1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환경 보호 실천 프로그램 ‘내가 그린 Green 지구’

    …’를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컵홀더와 리유저블컵을 시민들에게 나누며, 다양한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소개하고 환경 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필요 없다는 이유로 멀쩡한 물건들이 쉽게 버려지는 현실을…

  8.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암모니아 혼소, 기후위기 심화를 불러올 위험한 꼼수

    … 그 속내는 석탄발전소의 수명을 연장하려는 얄팍한 꼼수일 뿐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석탄발전 폐쇄에 대한 회피가 아니라 정의로운 전환이다. 무엇보다 암모니아는 친환경 연료가 아니다. 당진화력은 비료 원료라는 점을 강조하며 안전성을 포장하고 있으나, 실…

  9.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호수공원 조성, 시민 10명 중 6명 반대”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당진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커지면서, 시민들 사이에 닺인호수공원 조성과 관련한 찬반 논란이 뜨거워지자 진행됐다. 당진어울림여성회는 “2023년 시민을 대상으로 당진시가 찬반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으나, 호수공원 부지…

  10.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4]에너지전환에 성공한 독일 이벤뷔렌시를 가다화력발전소에서 녹색 콘센트 도시로 변모

    …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과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지난 태안 취재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이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해외 사례를 집중취재했다. 독일 이벤뷔렌시를 찾아 화력발전소 폐쇄 이후 ‘녹색심장’으로 변모한…

  11.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차 토론에서 채운동 침수의 원인을 규명하며, 700톤/분의 배수펌프장이 필요하지만 2028년에야 완공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단 10개월 남은 시간 동안, 헛된 희망에 기대기보다는 '환경 적응을 위한 교육'에 국가 역량을 집중해야 …

  12.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게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침수 피해의 원인을 찾고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주최하고 당진지역 시민단체(당진YMCA, 당진참여연대, 당진문화연대, 당진여성유권자연맹, 당진참교육학부모회, 어린이책시민…

  13. 2025.08.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환영

    …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당진시가 조속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야 하는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 소통해 왔다. 어 의원은 “수해로 피해입은 시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고 아프다”면서 “시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게 신속한 피해…

  14.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해는 계속 되는데 대책은 제자리

    …수해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그러나 반복되는 수해에 피해 를 입은 시민들은 ‘매년 소잃고 외양 간 고친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고 있다.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은 수해에 대한 근본적인 구조적 대책이 필요하 다고 강조한다. 농경지 · 주택 · 교통…

  15.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당진… 불붙은 정치권 공방

    …치 공방 이에 어기구 국회의원 즉각 반박에 나섰다. 어 의원은 같은 날 시민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를 통해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지정 기준은 NDMS(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입력된 피해액에 따라 결정된다”며 “당진의 입력 피해액이 약 47 억 원으로 기…

  16.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공호수공원보다 침수 대책이 우선”

    …진여성유권자연맹, 당진문 화연대, 어린이책시민연대 등 6개 단체와 지역 시민들이 참여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비상행동은 같 은 날 오전 8시부터 2시간 동안 공익감사 청구에 대한 1인 시위를 당진시청 앞에서 진행했다. 이들은 △ 당진시 김모 국장 파면 …

  17. 2025.07.18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영상] 수마가 할퀴고 간 당진, 지역 곳곳에 남은 상처들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 오늘의 주인공은 장재광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충남 서해안에 쏟아진 집중호우, 이틀간 당진에는 359.2mm의 폭우가 내렸습니다. 역천과 당진천이 넘치면서 용연천 하류와 운평교 인근, 그리고 논과 비닐하우스까지 물에 잠…

  18.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는 전 지구적 책임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평수 이사장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 통해 가능” 박평수 고양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은 “소들섬의 람사르습지 지정은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와 연대를 통해 가능하다”며 장항습지의 사례를 언급하며 …

  19. 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중립, 우리 손으로!”

    …펼쳤다. 실제로 시의원들은 △텀블러 사용하기 (박명우‧심의수 의원) △불필요한 전기 콘센트 뽑기 (서영훈 의장‧한상 화 의원) △일회용품 업사이클링 (김선호‧ 전영옥 의원) △올바른 분리수거 (윤명수‧ 조상연 의원) △음식 낭비하지 않기 (김봉균‧김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