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짓수는 내 취미!”[신년기획 : 운동하는 사람들] 주짓수 하는 강진수 내포문화사 대표(읍내동·53세)
…서 큰 체력이 소요되는 격투기 보다 주짓수가 더 알맞았다고. 강 씨는 “우리나라에 주짓수가 처음 들어왔을 때 서울을 오가며 주짓수를 배웠다”며 “당진에서 운동한 지는 6년 정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함께 운동하던 지인에게 당진에 주짓수 체육관을 운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신년기획 우리'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서 큰 체력이 소요되는 격투기 보다 주짓수가 더 알맞았다고. 강 씨는 “우리나라에 주짓수가 처음 들어왔을 때 서울을 오가며 주짓수를 배웠다”며 “당진에서 운동한 지는 6년 정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함께 운동하던 지인에게 당진에 주짓수 체육관을 운영…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리와 더불어 10가구 중 8가구 꼴로 집단을 이루며 살고 있다. “옛날 우리 어릴 적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변함이 없어. 열 집 중에 여덟집, 아홉집은 손씨들이지.” 밀양 손씨는 조선초기에 형성되기 시작해 대촌리와 진관리를 중심으로 집성촌을 이루며 살고…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정미면사무소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우체국, 농협 등 주요 기관단체의 정미지점이…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기지시줄다리기의 마을 송악읍 기지시리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인 기지시줄다…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우리말 지명 ‘수미마을’ 산으로 둘러 싸여 있는 삼웅2리는 예부터 물 좋고 공기 맑기로 소문난 동네였다고 한다. 매가 알을 낳는 형국, 닭이 누운 형국 등 풍수학으로도 명당자리라고. “우리 마을 앞쪽에 장끼산이 있어. 그리고 우리 마을 주산이 웅산으…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길이 가장 고약했어. 다들 걸어서 학교를 다녔지. 학교가 없던 시절에는 우리 동네 애들은 양유리에 있는 강습소에 다녔고.” 전 주민 참여하는 매실농사 백석리는 여느 농촌마을과 마찬가지로 논농사를 위주로 하고 있다. 물론 경지정리가 되기 전, 삽교천이 …
2012.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이 있다하는데 정확한 위치는 아무도 모른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우리 마을 어딘가에 성인이 3명 나오고 판사가 8명이 나온다는 명당이 있대. 그 자리에 집을 짓고 살면 삼성팔판이 나온다는 구만.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적부터 내려오는 이야기인데…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성되어 있지만 일제강점기 시절 전후 즈음까지는 모두 바다였다고 한다. “우리 아버지 시절에 일본인이 제방공사를 해서 바다를 막았지. 제방공사를 한 건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일본인은 기억이 나~ 혹부리라고 불렀지. 턱 아래 붙은 큰 혹이 배 아래까지 닿…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자리로 옮겼는데 또 다시 원래 자리로 이전을 하자고 하니 말이 많았지. 우리 동네에서는 반대였어~.” 번화한 도심에 가까운 마을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경제가 침체되어 있기 마련이다. 서동노인회관에 모인 어르신들의 설명에 따르면 중동에 자리한 합덕시장이 …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동산에 올라가면 성제(성터)가 있어. 동서남북이 그 성을 따라 갈렸는데 우리 마을이 성의 동쪽에 있어 성동리라 불렀지.” 표정길 노인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성동산 속 작은 암자 용연암 옆 샛길로 들어서자, 노인회 회원들이 얘기한 대로 나지막한 토성이 다…
2012.06.13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5개반, 군량골부터 탑상골, 해촌까지 슬항리는 1, 2리로 분구되어 있는데 산 줄기…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은행나무 정자가 있는 마을, 행정동 은행나무 정자가 있는 마을이라는 뜻의 행정동은 행…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비가 와야 생기는 우물’의 전설 급격한 산업화로 당진의 곳곳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신평면 운정리는 오지마을에서 당진의 …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고래가 떠밀려 온 마을, 내경리 내경1리는 4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신 씨가 뚝을 만들어서 간척한 마을이라는 뜻의 신원말과 윗뜸, 중간…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소의 머리처럼 생긴 우두동 우두동은 지형이 소의 머리처럼 생겼다 하여 소 우(牛), 머리 두(頭) 자를 사용한다. 1, 2, 3통으로 …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송악읍 가학리에는 전국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전통놀이가 두 가지나 보존되고 있다. 볏가릿대 세우기와 거북놀이가 그것이다. 지난 5…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정미면 수당리는 당진의 대표 유적지인 안국사지와 봉화산, 은봉산 등 명산이 자리하고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게다가 한말에서 해방무렵…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새우젓 실은 황포돛대 오가던 구양도 서야고등학교를 지나 예산으로 향하는 32번 국도는 쭉 뻗은 대로와 길게 늘어선 가로수, 양 옆으로 …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곳 소, 돼지 잡는 도축장, 광축·미래식품 6년째 경영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자라처럼 생긴 섬, 오도 행정구역상 송산면 당산3리에 속하는 오도리에는 21가구가 살고 있다. 작은 산을 가운데 놓고 둘러앉은 작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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