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이음학원(수청동) 최인애 원장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르칩니다”
…15년 이상 교육 현장에서 활동한 경험을 갖고 있다. 최 원장은 이전에 서울의 한 카드사에서 근무했다. 그러나 회사 합병으로 인력이 조정되던 시기, 새로운 진로를 고민했다. “어릴 때부터 장래희망이 교사였어요. 이제와서 학교 선생님이 되기에는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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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신설상가 서울'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15년 이상 교육 현장에서 활동한 경험을 갖고 있다. 최 원장은 이전에 서울의 한 카드사에서 근무했다. 그러나 회사 합병으로 인력이 조정되던 시기, 새로운 진로를 고민했다. “어릴 때부터 장래희망이 교사였어요. 이제와서 학교 선생님이 되기에는 어렵다고…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아우라s헤어샵을 운영하고 있는 김민영 대표는 본가가 있는 서산과 서울을 오가며 가업을 돕던 시기에, 우연히 들른 강남의 한 미용실에서 큰 결심을 했다. 김 대표는 머리를 하고 나온 자신의 모습을 보고 ‘이 이미지를 평생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주해 송악중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피아노를 시작하며 입시를 위해 홀로 서울 생활을 시작했으며 중앙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음악을 그만둘 생각을 했다. 체계적인 조직안에서 생활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장교로 군 복무를 선…
2025.1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있다면 ‘슬로우스푼’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전인아 대표는 인천 출신으로 서울과 성남에서 생활하다 약 5년 전 어머니와 동생이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전 대표는 제과제빵 자격증과 바리스타 자격증, 그리고 푸드디렉터 자격증을 갖고 있었고 이를 활용해 동…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만날 수 있는 ‘살롱드마마’가 읍내동에 자리하고 있다. 김정은 대표는 서울에서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다. 잡지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그릇을 마주하며 그릇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촬영을 위해 그릇을 보러 다니다 보니 기물 자체가 정말 아름답다는 생각…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속에서 여유롭게 대화하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송지연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중학교 시절 부모님이 당진으로 귀농하며 혼자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중학교 2학년부터 대학까지 생활했다. 뉴욕에서 요리와 경영을 전공한 그는 미슐랭 식당에서 셰프로 …
2025.09.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공간이다. 당진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당진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이후 서울로 올라가 햄버거 가게, 애견 샵, 스티커 사진관 등을 운영했다. 또한 9년 전부터는 강원도 양양에서 카페를 꾸려왔다. 그러던 중 세입자의 계약이 끝나면 건물을 처분할 것이라는…
2025.08.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정희 대표는 태안 출신으로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이모를 따라 서울로 상경해 백화점에서 일하다가 마사지 분야에 발을 들였다. 김정문알로에에서 스포츠마사지 일을 시작했으나, 더 전문적인 배움을 원해 경락마사지로 유명한 서울의 약손명가로 옮겼다.…
2025.08.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민감한 부위를 다루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곳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서울의 유명 아카데미에서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보통은 수료 후 바로 일을 시작하지만, 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무료 모델을 모집했다. 김 대표는 ‘100명의 무료 모델을 채…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건 약 3년 전이다. 최 대표가 평소 즐겨보던 SNS 계정의 운영자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방문했고, 그곳에서 인생 케이크를 만나게 됐다. 사실 최희진 대표는 평소 케이크를 좋아하지 않았고 카페를 열고 싶다는 생각은 했으나,…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한 외식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가게를 운영하는 문희찬 대표는 서울 노원구에서 생활하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했다. 처음에는 농사를 짓고자 내려왔지만, 여건이 쉽지 않아 다양한 교육을 받던 중, 주변의 권유로 고깃집 운영에 도전하게 됐다…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서면 향긋한 꽃 내음과 함께 정갈하게 정돈된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 출신의 김신지 대표는 약 12년 전, 당진에 살던 남편과 결혼하면서 이곳으로 내려오게 됐다. 서울에서 유치원 교사로 근무했던 그는 당진에 정착한 후에도 약 7년간 글로벌꿈나래…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김벼리 원장은 기지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그는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며 화학공학을 전공했다. 김 원장은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를 하다 ‘한 학기만 쉬어보자’는 생각으로 졸업 유예 기간을 가지고 고향인 당진으로 잠시 내려왔다. …
2025.05.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야기를 듣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묘미 원장은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하다, 2010년 남편의 직장 문제로 당진에 정착했다. 이후 2015년부터는 가족성통합상담센터를 다니며 미술상담치료 2급 자격을 공부했고, 신순…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교를 졸업한 그는 20살 무렵부터 장사를 위한 밑천 마련을 위해 수원, 서울 등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우유 배달, 카페, 술집 등 다양한 직업을 오가며 세가지 일을 병행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서울의 각박하고 정 없는 분위기보다는 당진의 여유로운…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 대표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빈티지 의류 매장을 접했다”며 “당진에는 빈티지 의류나 감성적인 소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많지 않아, 개성 있는 문화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가게를 열게 됐다”고 말했…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싶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 대표는 서울 강남의 유명 요리학원에서 한식 요리를 배운 이력을 바탕으로 직접 메뉴를 개발하며 손님들에게 정성 어린 한 끼를 선보이고 있다. ‘게장과 불고기’는 이름 그대로 두 가지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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