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코스트컷(수청동) 이혜미 대표 코스트코 제품 소분 판매해 부담 줄였다!
…에 코스트컷을 열게 됐다. 이 대표는 “주부가 되면서 코스트코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알게 됐지만, 회원제와 거리 문제로 이용이 쉽지 않다는 점이 늘 아쉬웠다”며 “당진에서도 부담 없이 좋은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가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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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건 · '신설상가 자연'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에 코스트컷을 열게 됐다. 이 대표는 “주부가 되면서 코스트코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알게 됐지만, 회원제와 거리 문제로 이용이 쉽지 않다는 점이 늘 아쉬웠다”며 “당진에서도 부담 없이 좋은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가게를…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에이드·스무디·차 음료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신성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제과제빵과 교수진의 협력으로 6회에 걸친 제과·제빵 실습 교육도 진행했다. 따라서 크로와상, 쿠키, 카스테라 등 일부 베이커리 제품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
2025.10.09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량했다. 김기쁨 대표는 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점핑운동은 자연스럽게 일상의 루틴으로 자리 잡았다. 당시 정수기 업체에서 근무한 그는, 회사의 사정으로 갑작스럽게 일을 이어갈 수 없게 되자, 새로운 일자리를 고민해야 했다. 고민의 결과 그…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현 미당면옥)을 보며, 어린 시절에는 크게 느끼지 못했던 청보리밭과 자연의 풍경을 성인이 된 후 새롭게 바라보게 됐고, 이를 계기로 합덕에 정착해 카페 ‘피어라’를 운영했다. 송 대표와 남편 한일웅 대표는 당진에서 편하게 음식을 즐기면서 대화를 나…
2025.09.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품은 안전기준 적합 확인 신고를 마쳤다. 또 다른 제품인 ‘잘자라수’는 자연 유래 미생물을 활용한 식물 영양제로, 식물이 안전하게 영양분을 흡수하도록 돕는다. 이 제품 역시 잔류농약, 유해 중금속 등의 검사를 거쳤단다. 특히 이곳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좋아했고, 요리사를 꿈꿨다. 오랜 기간 장사를 해온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가게 운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의 어머니는 김 대표가 어린 시절부터 고깃집, 호텔, 커피숍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했다. 김 대표는 2019년 전역을 앞두고 어머니…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기에 대해 “친정이 식도락가라 어릴 적부터 음식을 배우고 즐겨하다 보니 자연스레 요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구의 관광지에서 운영하던 가게는 기름값 상승으로 점차 발길이 줄며 어려움에 부닥쳤다. 영업을 고민하던 부부는 현대제철이 당진에 들어선다…
2025.06.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편”이고 “남성 고객들은 웨딩 촬영은 보정이 가능하지만, 결혼식 당일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기 때문에 피부 관리를 받으러 오시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당진 지역에서 피부과와 에스테틱을 포함해 실력과 전문성을 갖춘 곳으로 자리 …
2025.06.0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위한 셀프 네일이었지만, 점차 재미와 성취감을 주는 취미로 바뀌었고, 자연스럽게 기술과 감각도 함께 늘었다. 그는 네일아트에 점점 빠져들어 3년 전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부천의 네일아트 가게에서 일했다. 그러다 남편의 직장 문제로 지난해 2월 …
2025.05.30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단어라고 느꼈단다. 그래서 가게 이름뿐 아니라 가게 내부에 녹색을 담아 자연의 편안함과 농촌의 정서를 나타냈다. 장호천 대표는 “주변에 논과 밭이 펼쳐진 지역적 특성과 어우러져, 편안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쉼터 같은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아미산 자락에 둘러싸인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 순성면 성북리. 이곳에는 새소리와 물소리가 어우러지고 마당에는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나는, 마치 보물 같은 공간이 있다. 전통 한옥 특유의 고즈넉함과 따뜻한 정취가 깃든 이곳의 이름은 ‘아미뜰한옥향기’다.…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산면의 한적한 동네. 크고 번화한 상권은 아니지만 정겨운 이웃의 일상과 자연스레 어우러진 이곳에 ‘디자인카페 호야’가 지난해 5월 문을 열었다. 버스정류장 바로 옆에 자리한 이곳은 단순한 커피숍이 아닌, 디자이너 부부가 만든 특별한 공간이다. 서울과 …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식물들이 먼저 반긴다. 넓은 실내에는 초록빛 식물과 꽃들이 가득하고, 자연의 결을 살린 인테리어는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지난해 9월, 대덕동에 문을 연 카페 ‘도노’는 식물 카페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이곳의 최종민 대표는 당…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저녁이 되면 외부 조명이 은은하게 빛나며 마치 자연 속에서 치킨을 즐기는 듯한 감성을 더해준다. 현재 모든 조리를 직접 담당하는 이은경 대표는 남편 안대희 씨의 도움을 받아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2010년부터 2021년…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 동안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회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자신만의 횟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결심으로 경험을 쌓고 준비해 가게를 열었다고. ‘인생회로’라는 이름에는 송 대표의 깊은 고민이 담겨 있다. …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카페 자리에서 어린이집을 개원한 그는 원아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고자 황토와 나무 등 자연 재료로 한옥어린이집을 건립했다. 점점 줄어드는 원아 수를 보며 새로운 공간을 고민했던 안 대표는 오랜 시간 어린이집이었던 한옥…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감성적인 느낌이 들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전 대표는 “바다와 숲, 자연을 좋아해서 제주에서 오래 머물 계획”이라며 “구좌읍에서 빈티지 매장을 운영하면서, 좋아하는 요리도 선보이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덧붙혔다.…
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거쳐 서울대 미대에서 도자기를 전공했다. 작가로 활동하다 도시 생활보다 자연과 가까운 삶을 꿈꾸며 고향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민 대표는 “집에 왔는데 부모님이 개를 키워보자고 제안했다”며 “집 마당과 과수원에서 개가 뛰어노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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