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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2년

23건 · '싶은 일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갈등 해소와 통합을 위하여”

    …을 맞아 시민의식의 고양과 시민들이 평안과 행복을 느끼면서 누구나 살고 싶은 당진를 만드는데 총화적인 힘을 모아야 겠다. 물론 개발과 발전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득증대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사회통합이 선결과제이며 잠시도 늦출수 없는 …

    당진시대
  2. 2012.11.30 · 산업·경제 · 우현선

    “형편 어려워 포기했던 꿈 이뤘죠”

    … 당진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를 찾아갔다. 형편이 어려워 일을 하고 싶은데 직장을 구하기 어려웠던 박 씨에게 새로운 삶이 열린 건 이때부터다. 자활센터에서는 박 씨에게 상담과 소양교육을 거쳐 자립계획을 세우도록 도왔다. 자활센터에서 실시하는 인큐베…

  3.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임 할아버지는 “지금은 ‘자고 일어나면 내일 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일에 재미를 붙였다”며 “그동안 침체되고 우울했던 마음도 일을 하면서 활발해졌다”고 말했다. “마음은 항상 19살 같아요. 남은 생을…

  4.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있고, 개인이 빌리기도 어렵다. 우현선 부장: 주부로서 당진에 건의하고 싶은 것이 있는지? 장가경: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종합복지타운으로 이사를 가는데, 차를 갈아타거나 교통편이 자주 없는 곳이라 걱정이다. 주로 아이를 안고 다니는 주부들이 많은데, 갈…

  5. 2012.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내 도로변 불법주차, 이대로는 안된다

    …불법주차를 일삼고 있어 이는 부모로서 자녀의 본보기 교육에도 좋지 않은 일이다. 불법주차의 유형 중에 아주 심각한 사례 4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공영주차장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사람이 보행하는 인도를 막고 버젓이 주차하는 행위, 도로 코너 주변에 주…

    당진시대
  6.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2주에 한번씩 도서관에 가요. 주로 아이들과 함께 가는데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고르게 하고 아빠가 추천한 책을 함께 빌리죠. 도서관이 주말에도 문을 여니 아이들과 함께 가기가 좋아요. 정미에도 작은도서관이 있으면 좋겠어요.”(황혜영 씨) 아빠 김상…

  7.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당진포럼’ 이충호 회장‘농기계’를 사랑했던 사나이

    …다. 그는 각종 강연과 세미나, 조합 사업추진에도 바쁜 와중에 벌여놓은 일이 더 있다. 화원을 운영하는 것과 매일 농기계 관련 정보를 모아 발행하는 웹진 ‘농기계정보’, 그리고 월간 ‘사랑과 행복이야기’가 그것이다. 3년 전에는 당진출신 출향인사들로 …

  8. 2012.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린이집 ‘바늘학대’ 논란, 경찰 수사 착수

    …’라며 경기를 일으키고 도망간다”며 “그런데 어린이집은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고만 얘기한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바늘학대’ 게시글이 인터넷에 확산되고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당진시와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당진경찰서가 조사에 착수했으나 현재로…

    당진시대
  9.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이다. 삼촌이 혼인을 하였다. 낮에 혼례식을 치르고 밤에 축하식이 열렸다. 동네 사람들이 다 모였고, 신랑 신부는 대청마루에 섰다. 사람들로 가득 찬 좁은 마당 한 곁에서 사회자가 마이크도 없이 우렁찬 목소리로 외쳤다. “…

    당진시대
  10. 2012.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7]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캣 2“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습니다. 경제적 뒷받침보다는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노력에 달려있죠. 베이캣에서는 어려운 아이들에게 그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빌리 왕(Villy Wang) 베이캣(BAYCAT) 설립자 겸 대표는 …

  11.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 친구들이 생기니까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한강덕 씨는 아내가 배우고 싶은 게 있다면 형편이 되는 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 편이다. 얼마 전부터는 아내가 춤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일주일에 두 번 학원에 간다고. “저는 기타를 배우거든요. 아내는 춤…

  12.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 제게 애정결핍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화내는 일이 잦았던 게 모두 어린 시절부터 쌓인 애정결핍에서 비롯됐다는 걸 알았죠. 제 내면의 모습이 충격적이었지만 동시에 저를 똑바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어요.” 효남 씨는 상담 공부…

  13.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키지 않는 등 신뢰성 문제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어기구- 안타까운 일이다. 당진지역의 공천이 많이 늦어졌다. 중앙당으로부터 받은 공천장에는 ‘후보자 간 현격한 경쟁력 차이’로 단수 공천을 받았다. 같이 열심히 했던 후보들이 실망한 것에 심심한 사…

  14.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 후보자들이 지역을 모른다는 의견에 공감한다. 후보로서의 자격을 되묻고 싶은 경우도 있다. 유종준 : 지역 현안에 대해 국회의원과 시장이 할 수 있는 일이 다르다. 국회의원이라 하면 지역 현안에 대해 입법, 행정부 견제, 의견 제시, 정부예산 편성 등…

  15. 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사람 - 팔순 맞아 책펴낸 우정식 전 부군수]“국민은 나 몰라라 공직자들은 밥 그릇 싸움만”

    …. 그리고 일기는 자신의 과거이자 역사이니까 반드시 써야 하는, 당연한 일이기도 하고요.” 사람들의 기억은 금세 사라지기 마련이라 시간이 지나면 남는 건 사진뿐이라는 말을 흔히 한다. 헌데 <경암의 삶>에는 오랜 세월 일상을 적어 보관한 일기도 사진 …

  16.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 권유로 시작한 장례 일은 당시 스물여섯이었던 황 씨에게 무섭고 버거운 일이었다. “어린 나이였으니까요. 당시엔 제가 장례지도사 중에서 최연소였다더군요. 누구나 죽음이나 고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잖아요. 한 동안은 안치실에 혼자 들어가기가 무서워…

  17.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책다솜독서동아리] “풍부한 삶 만드는 연습 중이에요”

    …쁜 생활 속에서도 일부러 시간을 내어 책을 읽는 이들이 있다. 책 읽는 일이 곧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한 필요조건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란다. “책다솜독서동아리는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정해 독서 후,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동아리예요…

  18.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향토 사진작가 갤러리] 김현석 사진작가 “필름카메라 고집하는 작가”

    … 맡아 키우고 있는 것. 일할 때보다도 힘이 드는 것 같다며 아이 보는 일이 쉽지 않다면서도 김 작가는 손녀 이야기를 멈추지 못한다. 휴대폰 바탕화면에 저장해 둔 손녀딸을 내보이기도 했다. 그가 사진을 찍기 시작한 것이 두 딸이 커가는 모습을 남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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