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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05년

35건 · '어려운 이들'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주간보호실의 잉꼬부부 김종호·강순분씨 “손수 신발 닦아주던 자상한 남편이었죠”

    …것이다. 강씨가 그런 역경을 견뎌올 수 있었던 힘은 무엇일까? “저와 아이들에게 정말 자상한 남편이자 아빠였으니까요. 어디를 가면 꼭 어디간다 말하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아이들 신발을 모두 손수 닦아주셨지요. 어려운 집안에 시집와서 시동생을 넷…

  2.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순성면 발빠른 제설작업 돋보여, 기동순찰대, 면직원들 의기투합

    하루가 멀다하고 내리는 눈 때문에 도로사정이 말이 아니었던 지난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민관이 한마음으로 제설작업에 나선 사례가 있어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순성면(면장 이상훈)직원들과 순성기동순찰대(대장 정재훈)대원들이다. 순…

    당진시대
  3.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장애인인권시민단체(Lebendhilfe e.V.) “장애인이 장애인을 돕는다”

    …부품을 만드는 단순작업, 은행 등에서 스캐닝을 하는 일 등)를 제공하고 이들 장애인이 받는 급여의 30%를 더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칫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의 급여를 가져갈 수 있느냐?’ 의아스러울 수 있겠지만 장애인의…

  4.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김장담그기

    …일 면천면 삼웅2리 수미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실시했다. 이들이 담근 김치는 300여명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에게 이 겨울의 추위를 함께 극복해가자는 의미로 지역의 훈훈한 사랑과 정과 함께 전달됐다. 당진군 농촌사랑자원봉사단은 직접 …

  5.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채근에 “어렵게 사는 사람들 소식을 더 많이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어려운 환경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사연을 접한다면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이 희망을 갖게 될 것 같아요.” 비록 두사람 모두 장애인이지만 ‘남에게 귀찮은 존재는 되지 않으려고’ 열…

  6.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급증했다. 또한 해마다 바뀌는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아이들과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해마다 확대되면서 가정의 달 5월과 나비축제는 가장 잘 어울리는 테마로 자리 잡은 것이다. 함평군 문화관광과 이환행 과장은 “축제를…

  7.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기만 하면 자기 자녀들이 순진하리라 착각하곤 한다. 그러나 현대사회의 아이들은 부모를 앞서 갈 때도 있다. 오히려 아이들이 부모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있는 실정이다. 무조건 성욕구를 금기시하려다 보면 그 원천인 성기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불어 넣어주게…

    당진시대
  8.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 준비해 온 것이다.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그리며 낙농을 시작한 이들 부부는 사실 낙농에 대해서는 ‘초짜들’이었다. 보리인지 잡초인지 구별도 못하던 도시뜨기(?)였던 이들 부부가 바다를 끼고있는 어촌마을에 들어와 소를 키우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

  9.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는 처지가 너무나 한심하고 죄스러워서 였다. 산 사람 입에도 풀칠하기도 어려운 마당에 죽은 사람에게 술 한잔 못올린다고 나무랄 사람이 있을까. 그럼에도 아내는 그날 일이 한으로 남아 아직도 못 잊고 있다. 장애인 아내의 두둑한 배포와 지혜 그렇게 어렵…

  10. 2005.09.26 · 문화·교육 · 이명자

    도지사기 우승으로 사기 오른 계성초 축구부

    … 된다”며 “현재 6학년 게임을 뛰는 몇몇 기대할 만한 선수들이 있으며 이들이 활약하게 되는 내년엔 전국대회 4강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올해 창단 5년째를 맞는 계성초 축구부는 당진화력에서 연간 2천만원을 지원받고 있으며 지역인사…

  11. 2005.09.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2년째 맞는 일사일촌 자매결연의 현주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상부상조 시나리오’

    …그 말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게 한다. 특히 쌀값하락과 수입농산물 유입 등 어려운 농촌의 현실에서 이와 같은 농촌사랑운동에 대한 기대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농촌사랑운동 2년째를 맞고 있는 현재 자매결연을 체결한 일부 마을을 중심으로 다소 형…

    당진시대
  12. 2005.09.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병성 본지 편집위원 당진군항만개발자문위원 당진경찰서 보안지도위원 ]존경하는 리더쉽

    …럽 귀족들의 사회행동양식을 뿌리로 하고 있다. 솔선수범과 절제된 행동이 이들 국가의 초석을 다졌고 유럽이 오늘날의 부강한 선진사회로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다. 그 예로 이에 바탕을 둔 유럽 귀족사회의 전통적 모럴(morale)로 그들의 기사도 …

    당진시대
  13. 2005.08.2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신평면 매산리 최희영씨]“어려운 이웃소식에 좀더 관심을...”

    … 됐다. “대부분의 언론들이 우리처럼 소외된 사람들의 목소리보다 힘있는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때 ‘당진시대’는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의 얘기를 들어줬습니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상세한 내용을 실어 무척 감사했습니다” 최씨는 당진의 발전을 위해 노력…

  14.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 외국인 며느리 맞이해 농촌현실 반영,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요구돼 이들 여성들의 거주지역을 살펴보면 송악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이 23명(전체의 21%)으로 가장 많았으며 정미(19명), 당진(16명), 대호지(13명), 합덕(11명), 신평(11명…

  15.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젊은 세대들이 많은 이곳은 직장따라 외지에서 온 이들과 원주민들이 ‘적절히’ 섞여있다. “처음엔 서로 얼굴 익히고 친목도모하자는 취지로 모였죠. 모이다보니 자연스레 사는데 어떤 불편이 있는지 서로 얘기하게 되었고 그러면 우리가 …

  16.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발견9] 내가 하는 마지막 봉헌, '헌체(獻體)'

    … 합니다. 몹쓸 병이 들지 않았다면 나의 육신 부분 부분을 모든 필요한 이들을 위해 ‘장기기증’을 하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장기 기증은 어려운 듯 합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 육신을 표본으로 내놓거나 해부용이 되는 것입니다…

    당진시대
  17.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본지 감사] 노인문제와 빈곤문제, 국가와 자치단체가 나서야

    …이 급증하는 현실은 전통적인 효 개념이 무너진 증거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들은 전통적인 의미의 효, 혹은 가족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지탱할 사회적 경제적 구조가 바뀌는 만큼 노인에 대한 취업지원, 공적부조 등 사회적·국가적 복지시스템을 통해서 해결해야 …

    당진시대
  18. 2005.06.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배즙 수출 3년 맞는 서정만·임봉이씨 부부] “신나게 농사짓는 게 꿈이예요”

    …커녕 생산원가도 건지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농업인들의 소식을 듣기란 어려운 일이 아닌지 오래다. 이와 같은 농촌의 현실 속에서 ‘농민들이 단합해서 신나게 농사짓는 것이 꿈’이라는 서정만(57)·임봉이(53, 정미면 산성리)씨 부부를 만나봤다. 미국…

  19. 2005.06.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위기의 자영업 “실효성 있는 대책을”

    …쉬었다. “요즘은 사람들이 좀처럼 밖에서 밥을 먹지 않아요. 경제적으로 어려운 탓인지 웬만하면 집에서 식사하죠. 먹는 장사가 된다는 말은 옛말입니다” 한 달에 1200만원은 벌어야 월세나 전기세도 내고 먹고 살만한데 지금 벌이는 고작 600~700만원…

    당진시대
  20. 2005.06.13 · 산업·경제 · 김기연

    [순성면 봉소리 조마루 뼈다귀 대표 이병수] “‘잘 먹고 갑니다’란 말 가장 기쁩니다”

    … 지난 2002년 1월 문을 연 순성 봉소리 ‘조마루 뼈다귀’. 경기도 어려운데 과도한 투자는 하지 말라고 주변인들이 만류했지만 조마루뼈다귀의 이병수(43) 대표는 은행대출을 받아 과감히 시작했다. 부인 송기희(42)씨와 같이 시작한 이 사업에 이씨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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