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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연도
2009년

74건 · '얼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9.12.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칭찬합니다 - 정미면사무소 맹창제 씨]눈길에 쓰러진 노인 구한 공무원

    … 것이다. “새벽에 작업을 하던 중 길가에 쓰러져 계신 걸 목격했어요. 얼굴에 피를 흘리고 계셔서 가까이 가보니 아는 어르신이더라고요. 병원에 모셔다 드리려고 했는데 한사코 댁으로 가신다고 하셔서 집까지 모셔다 드렸죠.” “당연한 일을 한 것뿐인데 칭…

  2.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 정재는 “동생이 지금 처럼만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며 “얼굴도 모르는 좋은 분들 께 많은 것을 받으며 살았으니 여유가 되면 그 분들처럼 베풀고 나누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위한 따뜻한 손길 필요 윤 씨 할머니나 정재 같…

  3. 2009.1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윤아롬 씨가 추천하는 독특한 소재, 소름끼치는 반전

    … 그것들은 괴상한 소리를 내며 사방을 에워싸고 그를 위협했다. 양서류의 얼굴과 상어 같은 몸을 가지고 두발로 서서 다니는 괴물들은 밤새 그를 괴롭혔다. 그는 온 힘을 다해 괴물들을 대적했고 이튿날 역시 마찬가지였다. 삼 일째가 되자 등대지기 바티스가 …

  4.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25]젊음과 열정

    … 열리기를 기대해 보았다. 그가 개발품을 소개하는 동안 자신감에 차있는 얼굴을 바라보며 나는 그에게서 부러움을 느꼈다. 그것은 내게서 떠나버린 젊음 때문이었다. 국내에서도 어려운 일을 외국 땅에서 열정 하나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젊음의 힘은 어떤 곳에…

    당진시대
  5. 2009.1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23]평범한 삶에 대한 감사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몇 달 전부터 병상에 계신 어머니로 인해 나의 얼굴표정이 굳어있는 것을 알고부터는 안됐다고 걱정을 해주는 것도 그녀였다. 요즘도 어머님의 안부를 물어 오면 재활치료덕분에 좋아졌다고 대답을 하는데 그때마다 위로해 준다. 나의 딸…

    당진시대
  6.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가 본 가을풍경]가을 하루가 아버지 걸음으로 지나간다

    … 다치고 또 지병으로 10년 넘게 약을 먹어왔다는 정종남씨를 다시 보니 얼굴에 병색이 역력하다. “인제 완전히 낫간, 그저 병하고 친구하며 늙어가는 거지” 앞으로 살아있을 날을 꼽아보듯 씨 마늘 뿌리를 아래로 세워 꼽아 묻어간다. 무밭에서는 박정희(4…

  7.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 되어간다. 남편인 강종길씨가 일산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한달에 두 번 얼굴은 본다. 현재 시어머니와 거동이 불편한 시아주버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한씨는 아침식사와 같은 집안일을 돌보는 것은 물론 당진군청에서 주차도우미로 활동하는 시아주버님 …

  8. 2009.10.26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고구마야, 호박이야?

    송산면 금암1리에 사람 얼굴 보다 큰 고구마가 수확됐다. 지난 22일 이봉선(64)씨가 며느리와 밭에 나가 캔 고구마다. 특별히 관리한 것 없이 볏짚과 소 분뇨만 섞어 뿌렸다는데 4.6kg의 고구마로 자랐다. 이씨는 “육십 평생 이런 고구마는 처음 본…

  9.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사람 - 송산면 김 현 균 동곡리장]우리 마을 이장님은 “특수분장사”

    … 분장팀으로 활약했다. 특수분장을 시작한 뒤로는 가끔 동료들과 장난으로 얼굴에 피가 나도록 분장을 하고 방송국 로비를 걸어다녀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도 했단다. “한국의 특수분장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볼 때마다 정말 뿌듯해요. 지금은 웬만한…

  10.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10월 20일 석문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질문 1. 등급별 구분수매를 통해 양질미를 확보해 석문 쌀의 성가제고와 얼굴 쌀 만들기가 선행돼야하며 거래처 확보가 중요하다. 과감한 판매활동과 적시 판단력도 있어야 한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을 공략해 거래처를 확보함은 물론 농협간 자매결연을 통해 …

    당진시대
  11. 2009.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음, 분진 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시’에 면담을 제의해왔다. 그때 집회 장소에 동부제철 당진공장 관계자가 얼굴을 보였다. 서울까지 오지 말고 당진공장에서 해결했더라면 하고 말했다. 번번히 동부제철이 먼저 공장 주변에 집회신고를 해 놓지 않았냐는 주민들의 질문에 화물연대 집회가 회사 부…

  12.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7]토요일 단상

    …이들이 인사를 한다. 5학년인 누나와 4학년인 남동생인 그들은 늘 환한 얼굴이다. 여학생이 손에 밤을 한줌 싸가지고 있기에 “그거 혼자 다 먹을 거야?” 물었더니 “친구들이랑 나누어 먹을 거에요”란다.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래서 “몇 개씩 줄 건데?”…

    당진시대
  13.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풍경 전시회-복권병]"빛으로 그리는 그림"

    …마음에 안들면 굴욕이라면서 투덜대기도 합니다. 사진 찍을 때도 피하거나 얼굴을 가려요.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예쁜데 학생들은 아직은 잘 모르죠. 한창 예뻐 보이고 멋져 보이고 싶은 나이니까요.” 오랫동안 카메라를 잡고 있었지만 사진에 대한 지식이 부족…

  14.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이야기....]작은 것에서 느끼는 큰 행복

    …발표되고 학원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더 늦어진 휘윤(송악중1)이의 핼쑥한 얼굴이 집에 들어서자 순간 생기가 돈다. 몇 달 전 ‘아주 작고 귀여운’으로 시작되는 검색어를 클릭하다가 알게 된 ‘미니어처세상’을 만나고부터다. 미니어처는 ‘실물과 같은 모양으로…

  15. 2009.09.07 · 산업·경제 · 강동주 기자

    ◆ 사건사고 ◆

    …구를 소개시켜 주기로 해 놓고 계속 미룬다며 말다툼 끝에 최씨의 머리와 얼굴을 흉기로 2차례 찔러 전치 4주 상처를 입혔다. 경찰은 최씨가 입원한 서산 소재 병원에 박씨가 올 것이라는 첩보를 입수해 검거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며 피…

    당진시대
  16.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58)·이영자(55) 부부]“죽은 나무뿌리도 함부로 차지 마라”

    …함께 보고 즐거우니 그것 또한 감사하다고. 작품의 재료로 신문에서 웃는 얼굴만 스크랩 해 둔 파일을 보여주는 그의 얼굴이 참으로 해맑다. 신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실 때 다듬지 않은 원석 그대로를 주신 게 틀림없다. 그의 작품 가운데 호두나무뿌리에서 태…

  17. 2009.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⑧ 정미면 수당리 ‘안국사지’]

    …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협시 보살상이 놓여 있다. 본존불상은 굴곡이 없고 얼굴은 크고 네모지며 목은 짧고 귀는 길고 두 팔은 신체에 붙어 있다. 커다란 돌을 머리에 이고 있는 전체적인 모습이 불안정한 것이 특징. 안국사지 석불은 생김새로 볼 때 전체적으…

  18.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며 오랜만에 이야기꽃을 피웠다. 100명이 넘는 대가족이다 보니 서로의 얼굴이 헷갈리는 경우도 있다. 늦게 도착한 한 부부가 기자를 한 가족인 줄 알고 반갑게 인사한 것. 누가 누군지 잘 모를 아이들도 기자를 친척으로 생각했는지 배꼽인사를 하고 갔다.…

  19. 2009.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어머니라는 여인의 희생”

    … 맨드라미, 텃밭이라도 매는 듯한 자세로 시든 살갗, 쪼그리든 젖가슴, 얼굴 가득 검버섯 피워 올리고 있다 톡톡 터져 오르는 큰자식의 마음, 비누질해 빨고 있다 어머니 가는 팔뚝, 깡마른 종아리, 비 젖어 후줄근해진 몸으로 이 집 장남 지저분한 아랫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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