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에게 묻는다, AI데이터센터 과연 우리의 미래인가?
지금 당진은 산업과 에너지 구조의 거대한 전환을 앞두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당진의 경제와 일자리를 떠받쳐온 석탄화력발전소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된다. 발전소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기업과 상권, 지방재정까지 영향을 받는 만큼 석탄화력 폐쇄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7건 · '에너지 산업'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1쪽
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 당진은 산업과 에너지 구조의 거대한 전환을 앞두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당진의 경제와 일자리를 떠받쳐온 석탄화력발전소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된다. 발전소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기업과 상권, 지방재정까지 영향을 받는 만큼 석탄화력 폐쇄는…

2026.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행복한 미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6대 시정 목표로 도약하는 경제·산업, 매력적인 문화·관광, 경쟁력 있는 농어촌,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신뢰받는 소통행정을 제시했다. 시정 원칙은 현장중심, 시민참여, 혁신성장,…

2026.08.2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인프라 확충을 위한 논의가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당진항은 철강산업을 비롯해 대규모 산업시설이 배후에 밀집해 있어 항만시설 확충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최근에는 해상풍력 설치지원항만을 비롯해 수소·암모니아 관련 항만시설 등 새로운 항…

2026.08.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회운영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여형범 충남연구원 연구위원 △박기남 충남기후에너지시민재단 상임이사가 발제를 진행했다. 또한 이날 토론자로 △김광석 한국동서발전 지역협력부장 △이승원 충청남도 에너지과장 △구자건 당진시 미래에너지과장 △박만희 한국동서발전노조…

2026.08.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관 4억7000만7000원은 기정액과 같다. 일반회계를 기능별로 보면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가 109.56%늘어난 1440억802만1000원으로 전체 예산의 10.55%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경제회복지원금이 들어간 산업진흥·고도화 분야가 1…

2026.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공지능(AI)이 경제, 산업, 교육, 소비 등 사회전반의 구조와 질서를 바꾸고 있다. 과거 산업혁명이 기계와 공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지금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AI가 표준화와 삶의 트렌드를 결정하는 시대다.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이라는 문제에 직면…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전력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손 공동의장은 “당진의 에너지 자립률은 400%를 넘는다”며 “이번 송전선로는 당진에서 생산하는 전기를 보내는 것도, 당진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위한 것도 아니다. 더 이상 당진에 송전선로와 송전탑이 들어…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지만 기초자치단체의 권한과 재정만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도 많았습니다. 산업과 항만, 광역교통, 환경과 에너지 전환, 의료와 교육 문제는 당진시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충남도의 정책과 예산을 움직이고 중앙정부와 연결해야 합니다. 저는…
2026.06.2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인수위원회 대신 도민 중심의 준비위를 구성했다”며 “이곳 당진은 농업, 산업, 에너지 전환이 한꺼번에 만나는 최전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위에서 결정하는 행정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방향을 정하는 도정을 펼치겠다”며 “타운홀 미팅에서 나오는 의견을 …
2026.06.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역경제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겠습니다. 신평·송악·송산은 충남 산업경제의 중심이지만 교통, 교육, 의료, 복지 등 생활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저는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직접 연결하는 '민생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특히 철강산업 위기 …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학교·돌봄시설 확대로 정주여건을 높여야 한다. 고대면은 농어촌 고령화와 산업단지 환경문제가 핵심이다. 농업소득 지원과 환경감시 강화, 해양관광 자원화가 필요하다. 석문면은 국가산단 활성화와 인구 유출 대응이 중요하다.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과 청년 주…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공약 구조와 분량은 다르지만 제2서해대교 건설, 호수공원 조성, 의료·에너지 전환 등 핵심 현안에서는 겹치는 부분이 적지 않다. 그러나 접근 방식과 강조점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두 후보 모두 제2서해대교 건설을 공약에 담았다. 김기재 후보는 …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민생경제 활력 안심지원금 지급 2분야 | 탄소중립 선도도시, 환경이 산업이 되는 당진 (경제·에너지·환경) △ 당진 친환경 에너지 집적단지 완성 △ 전국 최고 수준 투자·기업 유치 추진 △ 물류 중심 도시 조성 △ 경제자유구역 확정 △ 철강산업 위…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멈춘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 김 후보는 “충남은 기후환경·탄소중립, 에너지, 모빌리티·반도체 등 국가적 과제를 실증할 최적지”라며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해 관련 공공기관이 우선 배치되도록 정부를 지속적으로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일각…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의 질과 기회를 공정하게 누릴 수 있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은 산업과 항만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그 혜택이 지역 전체에 고르게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신도심에는 인구와 상권, 생활 인프라가 집중되는 반면 일부 읍·면 지역은 교통과…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둘째, 이제 농업은 개별 농가의 몫이 아닌, 시가 함께 책임지는 미래 산업이어야 합니다. 당진시가 직접 부지를 확보하고 기반 시설이 완비된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여 열정 있는 청년들이 빈손으로 와서도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데이…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득권에 기대지 않겠다, 줄 서는 정치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단지가 늘고 기업이 들어왔다고 하지만 시민의 삶은 왜 그대로냐"며 "청년은 떠나고, 자영업자는 버티기조차 힘들고, 농어민은 제값을 받지 못한다. 방향이 틀렸기 때문"이라고 현 …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지난 11일 경제·에너지·환경 분야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오 후보는 당진항을 서해안 물류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을 통해 잡화부두 선석 3곳을 추가 조성하고, 인천항 물류 선도기업 선광을 …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활용한 안전·환경 통합 관리에 대해서는 “당진은 침수 피해가 반복되고 산업단지 사고가 잦다”며 “당진시 안전 시스템 전반을 재검증하고, AI를 활용해 사고를 미리 감지·예방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병원 치료 데이터만 모아도 어느 지…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꿈응원금’ △청년기본소득 및 첫경력보장제 △농어촌기본소득 확대 △충남에너지공사 설립 및 ‘햇빛.바람.데이터 배당’ △대전.충남 통합 기본경제권 △재정 구조조정을 통한 기본소득 재원 확보를 발표했다. 특히 그는 에너지 정책과 관련해 “충남은 대한민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