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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05년

79건 · '오늘 우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님을 추모하며...후견인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 수 없습니다. 항상 저희들에게 깨끗하고 정직한 삶을 살기를 주문하시며 우리 사회를 그렇게 만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셨던 원장님, 이제 편안한 하늘나라에서 저희들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상은 맑고 깨끗해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당진시대
  2.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줄이은 농민의 죽음 앞에 참담한 까닭 - 이몽룡 앞에 부끄럽다

    …들리는 아스팔트 죽봉 혁명군들의 고함소리”를 비난하며 단언한다. “지금 우리 사회를 뒤집어 엎으려는 세력은 일차적으로는 삼류 ‘좌파 민족주의’의 얼굴을 하고 있다.” 과연 저 광기의 칼럼은 류근일만의 논리일까. 농민의 절규에 침묵하는 대다수 언론귀족들…

  3. 2005.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4] 벽안의 수녀들의 참사랑

    …병우들을 위해 헌신한 두 외국 수녀들의 기사를 읽고 한없는 감동과 함께 오늘의 우리 현실이 오버랩 되면서 부끄러움을 느꼈다. 60년대 초 한국의 정부로서도 분명 소록도의 한센병 환자들을 돌볼 상황은 못 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 상황 속에서 오스트…

    당진시대
  4. 2005.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 | 합덕농협 상무 | ‘상식’과 ‘진실’을 사랑합시다

    …있으며 앞으로도 지금과 비슷한 상황이 계속될 것 같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혼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가를 스스로에게 묻기도 하며 다른 사람의 협조를 기대하기도 한다. 그러나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방법인 것이다…

    당진시대
  5.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3] 수능과 감사

    … 결과가 좋을때의 감사는 누구도 할 수 있는 평범하고 당연한 감사이다. 우리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이다. 수험생이 수능의 결과에 무관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점수에 목숨을 내던지는 어리석은 학생이 올해는 없었으면 한다. ‘새옹지마’라는 …

    당진시대
  6.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평 충청남도지사 "큰 시각으로 당진의 미래 고민하는 신문" 당진시대가 오늘로 창간 12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200만 충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993년 11월에 창간한 당진시대는 그 동안…

    당진시대
  7.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본 고로제철소를 가다] 일본 JFE스틸 서일본제철소 후쿠야마 지구 특별기획보도

    …철소 방문취재 결과 등을 계속해서 연재할 계획이다. 어제는 봉건영주가, 오늘은 JFE스틸이 지배하는 후쿠야마시 INI스틸과 포괄적 제휴관계 맺고 있는 JFE스틸 지난 7월24일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일본 JFE스틸에 고로방식의 일관제철…

    당진시대
  8. 2005.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선지자의 갈 길과 죽을 곳

    …처하게 되자 허울 좋은 구교 투쟁에 나선다. (최근 이와 비슷한 사건이 우리 정계에도 있었다.) 당시 나라의 최고 의결기구인 산헤드린 공회에서는 예수를 죽이기로 가결 하였다. 그 즈음 어떤 바리새파 사람 몇이 예수를 찾아가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려는 …

    당진시대
  9.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우리 태윤이가 잘 커줘야 할텐데...” 김연수씨(신평면 거산리)는 오늘도 아들 태윤이에게 젖을 물리며 주문을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10.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9)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 발길 닿는 곳 모두가 작품인...

    … 운동은 없지만 가끔, 아미산을 오르는 것으로 운동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는 아미산을 오를 때 마다 은빛 기둥을 가진 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 보고 싶었다. 등산로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곳 마다 그대로가 작품이다. 그릴 곳이 너무 많은 아미산, 자리 …

  11.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재병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힘껏 날아올라 수면 위 백조를 보라

    …자신만이 가지는 고유의 장점을 발견하고 힘을 내서 살아가길 바란다. 난 오늘날의 미운오리새끼가 바로 나와 당신을 포함한 우리라고 생각한다. 시대의 언어를 잃고 정보의 홍수 속에 연악해진 나와 주변의 이웃을 위해 구조선을 띄우고 높은 이상과 꿈을 가지면…

  12.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로타리안 1천여명 화합 다져

    …장을 맡은 최경용 제3지역 총재보좌역은 “올해 테마인 ‘초아의 봉사’는 우리 로타리안들의 가장 핵심적이고 소중한 단어”라며 “어느 때보다 활발한 봉사를 펼쳐 이 ‘초아의 봉사’를 이룩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주관클럽인 당나루로타리클럽의 이철수 회…

  13.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의식과 비례하는 정치 지도자

    이명남 충남지방분권연대 상임의장 오늘날 참으로 심각한 문제는 사람들의 정신이 빠른 속도로 오염되고 무너져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죄악과 부패의 근원을 단절하고 투명한 삶을 보여야 할 것이다. 중풍에 걸린 정치, 부정부패에 시달리는 공직자, 부정부패한 선…

    당진시대
  14.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지은이 조성자 | 그림 김종도 | 펴낸곳 사계절 | 가격 7,000원 “오늘 집에 오는 길에 뭔가 새롭게 본 게 있나요?” “…….” “없어요.” “생각 안나요.” “학원 차 타고 와서 뭐 볼 새도 없어요!” 이런 질문이 진부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우리…

  15. 2005.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홍근 당진시승격 추진위원회 운영위원장] 서해대교는 당진군민과 지도자들의 쾌거

    …, 농산물의 유통구조와 생활권도 수도권과 함께 하지 않으면 안될 시기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 생각이 된다. 이러한 기대와 미래의 당진상을 위해서라도 서해대교 건설에 얽힌 사연과 배경이 시사했던 바를 다시금 되새겨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당진시대
  16.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7] 시험기간 풍경

    오늘은 10월1일 국군의 날. 어제부터 정기고사 시험이 시작되었다. 어제 시험감독을 하면서 아이들이 시험 치르는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었다. 나의 눈은 아이들을 향하고 있지만 생각은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있었다. 정기고사 준비를 위한 공부방…

    당진시대
  17. 2005.10.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범군민대책위 제안은 주민갈등 줄이자는 것

    …는 현수막이 눈에 띄게 늘어가고 군청을 향한 반대시위도 만만치 않았다. 우리는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그간 환경실태를 위하여 각계에서는 고로제철소를 설치한 광양제철소를 방문, 심각한 공해도시로 전락했는지 조사하고 지역주민과의 …

    당진시대
  18. 2005.09.2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군의회 주과 범군민대책위 준비모임] 참석자 주요발언 내용

    - 김천환(군의회의장) :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한 것은 민-민간의 갈등을 더 이상 볼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찬성이든 반대든 앞으로 만들어질 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논의를 벌이고자 모였다. 당진군의회에서는 어떤 방법으로든 의결을 거쳐 26일경 대…

    당진시대
  19.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음 본지 편집위원] 서늘한 바람이 들에 불거니

    …의 아들 부(符)에게 서늘한 계절이 되었으니 책 읽기를 권장한 글이다. 우리 조상의 선현들이 학문정진의 채찍으로 삼았던 ‘등화가친(燈火可親)’의 고사성어로 고문진보(古文眞寶)에 나오는 귀중한 글이다.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먼 들…

    당진시대
  20.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명희 당진읍 청룡리 이장] 나들이 나온 생각들

    …부를까. 그래도 젊은 세대는 남편들에게 거들어 달라고 투정이라도 하지만 우리 쉰세대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당연히 해야 하는 일로 받아들이며 살아왔다. 조상님 덕에 일찍 태어나 아들로, 가장으로, 아버지로 대접받으며 살아온 세대요 세월 덕에 남편들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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