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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기간
1993—2026

109건 · '우리는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아카이브 ⑦]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오른 물길 따라, 스스로 일군 협동의 마을

    …전에는 길손들이 쉬어가고 말을 갈아타던 중요한 길목이었다”고 회상했다. 아이들 교육 위해…주민들이 직접 학교 세워 용연1통 주민들의 가장 큰 자랑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다. 과거 마을 아이들은 성당초등학교까지 5km가 넘는 길을 걸어서 다녀야 했…

  2. 202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령포의 바람, 합덕 궁리까지 닿기를

    …하면 아쉬움이 크다. 지역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씁쓸함을 느끼는 이유다. 우리는 단종의 유배와 죽음을 기억한다. 청령포의 소나무와 강물, 어린 임금의 한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의 삶에 드리운 또다른 그림자, ‘어머니의 부재’에 대해서는 얼마나 생각해 …

  3. 202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기다림

    …닭은 스무 하루동안 알을 품어서 병아리를 보게 되고, 산모는 열 달동안 아이를 품을 때 생명을 만나게 됩니다. 오늘 씨를 심고 내일 거둘 수는 없습니다. 이처럼 기다림은 하나님의 창조섭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기다림이 없는 시간은…

  4. 2025.09.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유해환경’을 지킨다”

    …교 요청으로 교내 선 도 활동에도 나선다. 박정희 사무차 장은 “처음엔 아이들이 잡으러 오 는 줄 알고 조심해 했지만 우리는 잡으려는 목적보다는 예방이 진짜 목적이다”고 설명했다. 셋째는 캠페인 활동이다. 일주일에 4회 청유단은 청소년의 담배, 술, …

  5.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석문면주민자치회‘주민의 손으로 움직이는 마을’

    …니 알게 됐습니다. 주민자 치회는 마을을 바꾸는 가장 가까운 손입니다. 우리는 그 손으로 반려식물을 어 르신들께 전했고, 아이들의 무대를 만들었고, 지역을 지키는 야간순찰 도 함께했습니다. 헌혈 캠페인, 난지 섬 정화활동, 집수리 봉사, 프로그램 운영…

  6.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쉼터는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이라며 “오후 7시까지 프로그램 교사들이 아이들을 돌보고 지도한다”고 설명했다. 이 쉼터는 현재 ‘활력바라지’ 목욕탕 2층 공간을 활용해 운영 중이다. 또한 중학생들을 위한 ‘너나들이’ 공간도 따로 마련돼 있다. 역사도시…

  7.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조은상 군이 있다. 고은정 부녀회장이 43세의 나이에 어렵게 얻은 귀한 아이다. “아이를 일부러 늦게 가지려 한 건 아닌데, 쉽게 찾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와줬습니다. 아버지 기일이라 친정에 갔는데, 어머니가 별채에서 자라고 하셨어요…

  8.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 다르겠지만 많은 이들이 ‘가족’과 ‘감사’라는 단어를 떠올릴 것이다.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5일)’을 시작으로, 늘 퍼주시기만 하는 부모들도 이날만큼은 자식들에게 작은 기대를 하는 ‘어버이날(8일)’, 그리고 가슴으로 낳은 사랑으로 또…

  9. 2025.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당진 엄마 순찰대’, 20년째 이어온 생활 속 치안 자원봉사

    …초로 당진에서 출범한 ‘엄 마순찰대’가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학부모들이 자 발적으로 나서면서 시작된 이 조직은 현재까 지 지역사회 치안과 아동 보호의 실질적인 방패막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우리는 자녀와 지역을…

  10.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산면 주민자치회 “우리끼리 재밌게, 신나는 희망 송산”

    …지향한다. 김 회장은 “작년 주민총회에서 이 축제 안건이 통과됐다”며 “아이 들 체험 부스부터 어르신 장터, 노 래자랑, 사진 전시까지 온 마을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만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축제는 단순한 즐길거리를 넘어, 그간 단절됐던 이주민과 …

  11.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회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인상이 달라진다. 주민 손으로 지역을 가꾸고,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어르신의 삶에 웃음을 더하는 신평면주민자치회. 그 중심엔 ‘협동’이 있었다. 조병길 신평면주민자치회 회장은 “신평은 사업이 참 많다”며 “그런데 그것이 하늘…

  12.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전미영 “돌봄의 가치는 무엇인가”

    …입이 시작되어 건강가정지원법이라는 법도 발현되고, 뒤이어 2007년에는 아이돌봄지원법이 제정되어 현재 우리가 하는 가정으로 직접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문제에 대응하는 아이돌봄지원 사업이 시작 되었다. 즉 돌봄의 사회화가 시작 된 것이다. …

  13. 2024.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강한빛 송산삼무교회 담임목사 이렇게 기도하세요

    …나님 망각, 곧 기도하지 않을 때 일어난다. 여리고 전투에서 여호수아는 아이성 전투를 앞두고 하나님을 망각했다가 전쟁에서 크게 패하였다. 사울왕은 블래셋과의 전쟁에서 하나님을 망각하고 의지하지 않았다가 법궤를 빼앗기고 말았으며, 다윗은 하나님을 망각하…

  14.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사찰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다 보니 결혼도 늦었다. 늦은 결혼 후 세 아이를 가졌지만, 가난 때문인지 오래 살지 못하고 연이어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딸 한 명과 7살 터울을 둔 아들을 송 열사의 나이 41세에 늦게 얻었다고 한다. “인두로 지진 상…

  15.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독서문화 확산과 함께하는 따듯한 나눔

    …쳤다. 이상자·김선순·김옥자 분회장이 각각 강사로 나서, 장애인들에게 ‘우리는 서로 달라, 예쁜 말로 소통해요’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김선순 분회장은 아이스브레이킹과 수업을 여는 말로 장애인들의 마음을 열어주었고, 이상자 분회장은 동화책 <짧은…

  16.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는 송산면 서정2리 부녀회랍니다”

    … 8시부터 순찰을 시작해서 보통 2시간 가량 순찰 봉사한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순찰을 하다가 마을 분들을 만나게 되는데 좋은 일을 하고 있다며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

  17.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 물가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고용 시장의 불안은 많은 부부를 맞벌이 혹은 아이를 갖지 않는 가정의 형태로 이끌고 있다. 행여 아이를 낳더라도 맞벌이 가정의 부모에겐 육아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출산으로 인해 경력단절을 불안해하는 부…

  18.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동행취재] “우리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들도 혼자 키워야 하고, 아버지도 아프셔서 제가 부양해야 하는데 저까지 항암치료로 인해 생계가 막막하니 어쩌겠어요.” “복지사님은 저에겐 정말 친구에요. 이 답답한 마음을 어디…

  19.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 어려움 겪어” “두드림치료센터 운영에 예산 넉넉히 편성됐으면” “우리 아이보다 하루만 늦게 죽는 것이 소원이에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이 있다. 사단법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는 발달장애·지적장애 등급을 받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결성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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