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3년

21건 · '우리들 마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모습에 놀라셨죠?

    …번 학예발표회를 통해 하루하루 꿈을 향해 뜀박질하는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정성껏 펼쳐보였다.

  2. 2003.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삶의 질을 한단계 도약시키는 신문으로...

    김 규 환 당진교육청 교육장 국화 향기 그윽하고 청명한 가을 하늘이 우리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아름다운 계절에 당진시대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그동안 중앙에만 시선을 두었습니다. 시선이 그렇다 보니 의식마저 중앙집중식이 되어…

    당진시대
  3.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락초 김희숙 교사가 추천하는 바쁜 일상속에서 찾는 여유

    …작 옹달샘에 이어져 있고/ 아득한 푸른 바다에 이어져 있듯// …… //마음이 가난한 삶을 살아야한다/ 마음을 비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시 ‘오늘’을 통해 욕심에 버거워하는 우리들에게 잠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가을이다! 잠시 살았다 살갑게 스러지…

  4.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 뛰어들어 자폭을 하셨다고 한다. 돌아가시면서도 “조정에서 나로 하여금 마음대로 군사를 훈련하고 기를 수 없게 하였는데 강한 적과 싸워 죽게 되었으니 죽는 것은 내 직책이나 다만 그것이 한이로다.” 라고 하신 말씀은 나의 가슴을 울리게 한다. 나라가 …

    당진시대
  5.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이흥장군문화제 학생백일장

    …가치는 천하보다 귀한 것인데, 그저 애국애족정신으로 자신의 몸을 자신의 마음을 헌신했던 것이다. 남이흥 장군은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해 갔다. 그래서 나는 남이흥 장군과 같은 순국선열과 애…

    당진시대
  6.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중 김현정 학생이 추천하는 선영이에게

    … 기억에 남아. 세상이 물구나무 서서 거꾸로 된 게 아니라, 나 자신의 마음이 물구나무 서 있기 때문에 모든 게 거꾸로 보일 수도 있다는, 다시 말하면 눈으로 보이는 것만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단다. 이런 깨달음은 그동안 세상을 좀더 …

  7.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리운 선생님의 미소

    … 분의 겉모습만 보고 섣불리 판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 분에게 마음의 문을 열 자신이 생겼다. 그렇게 하하호호 웃으며 공부하는 사이, 어느덧 나는 그 분에 의해 많이 자란 것 같았다. 하루하루 학교 가는 게 즐거웠다. 우리들을 아껴주시고 귀여…

    당진시대
  8.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잊혀진 전쟁 6.25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6.25전쟁이 일어난 이후 반세기동안 우리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6.25를 잊지 말자고 다짐해왔다. 그러나 입으로는 6.25를 잊지 말자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서서히 6.25를 잊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6.25전쟁이 일…

  9. 2003.06.15 · 정책·행정 · 오숙현

    제4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군수는 추념사에서 “영령들께서 남기신 거룩한 희생정신과 뜨거운 애국애는 우리들 가슴 속에 숭고하게 남아있다”며 “고인의 발자취를 따라서 나라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에 깊이 되새겨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나라를 물려주는 초석이 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

  10.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을 살아가는 방법, 자연에서 배우자

    …며 율동이고 춤이다. 모두가 살아 숨쉬며 춤을 추고 노래부른다. 오늘날 우리들은 순간적인 자극, 충동과 변덕 기분과 습관과 둘레의 유행에 지배당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감각적인 삶의 허탕한 늪에 빠져버린 것이 아닐런지. 우리가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 진정…

    당진시대
  11.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지로 시대를 열며 - 성용길(재경당진군민회)

    …약을 위해 출향 인사들의 사랑방을 충무로에서 을지로에 옮겨놓고 정성스런 마음으로 새 문패를 달았다. 일찍이 선배님들의 높은 식견과 안목으로 출향 인사들을 발굴하여 당진 향우회로 출범한지 어언 46년 인생고락을 함께 나누며 우리들의 긍지와 위상을 높여왔…

    당진시대
  12.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른한 일상 되풀이하는 아줌마냐고요? 그렇다면.... - 채운화실

    …해요. 우선 저부터도 채운화실에 다니면서 새로운 삶을 사는 것 같아요. 우리들에겐 정말로 소중한 공간이랍니다.” 채운화실의 조명숙 회원은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의 삶이 새로워졌다고 얘기한다.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채운화실로 향하는 즐거운 외출, 그…

  13. 2003.03.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

    …하루만이라도 탈출하기 위해 산과 휴양림을 찾는 인구가 점차 늘고 있다. 우리들은 숲을 찾아 휴식을 취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꿈의 장소로 애용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이들은 유희를 위해 산을 찾아 먹고, 마시고 양심을 버리는 쓰레기를 생산한다. 그리고 나하나…

  14. 2003.03.09 · 인물·동정 · 조영미

    계성초 총동문회 10회 정기총회

    …장 외 임원 및 감사가 선출됐다. 박재복 신임 총동문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들의 마음을 한 곳으로 집약하여 모교와 동문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며 “학교발전을 위해 여러 동문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동문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15. 2003.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칠공(70)세대에게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조사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즉 물질의 풍요가 마음의 행복과 직결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현장스님의 티벳트 기행문을 읽어보면 “티벳인은 사람이 죽을 때 가져갈 수 없는 것이 재산이라고 생각하고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재산을 …

    당진시대
  16.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 담겨 있다. 한장 한장 넘기는 이야기 속에 사랑과 용서 그리고 넉넉한 마음, 슬픔이 묻어나온다.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 ‘숨이 콱콱 막힌다며 집이 싫어 가출한 그릇된 자식의 모습’, ‘눈시울을 적시던 아버지’.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두운 바다에도 …

  17.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

  18.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팔불출과 푼수의 차이

    … 개인이나 직장이나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일상생활로 돌아와 차분한 마음으로 계획했던 일을 하고 있을 시기다. 그러나, 지금 우리 사회는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지난해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자가 된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행보에 온통 관심이 집…

    당진시대
  19.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당진대리점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인간이 신에게 던지는 뿌리 깊은 의문을 엮은 책

    …데도 그대로 보아 넘긴 것은 살인을 용서한 것 이상의 뜻이 있다는 것. 우리들이 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예수에 대하여 죄지은 마음을 갖고 있는데 대하여서도 아하스 페르츠는 예수에게 한 마디 해 준다 - 지난 날 당신이 보였던 기적의 반만…

  20.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을 잃어버린 남매의 사랑과 희망 피워올리기

    …으로 피어나는 희망과 사랑을 그린 천국의 아이들은 어려움을 모르고 사는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그런 영화였다. 천국의 아이들의 가장 눈부신 매력은 남매역을 맡은 미르 파로크 하스미안과 바하레 사디키의 순진 무구한 연기다. 이란의 테헤란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