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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02년

51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정의와 평화의 회복을 위해

    … 떠나고 말았다. 무죄라는 평결이 내려진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며 우리나라는 미국측의 거부로 재판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한국 국민들은 배심원의 공정성, 한국인의 완전 배제 등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1심에서 무죄면 항소할 권한도 없이 확정되는 것…

    당진시대
  2.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사건진상은 경찰과 검찰에서 밝히겠지만 티끌만큼이라도 의혹이 있으면 안될 것이다. 현장을 본 목격자들이 있고 탱크로리 운전자의 말을 직접 들은 사람도 있다고 하니 눈물로 그 죽음을 맞은 우리는 우선 이 사실을 당진군민에게 알리고 이 사건의 결과를 지켜 …

    당진시대
  3. 2002.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둘도 없는 말벗이 되어 - 김종환(우강면 대포리)

    ….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눈송이가 땅에 닿자마자 녹는 것처럼 짧고도 짧은 것이 인생이다. 그 짧은 세월에 대한 위안이라면 항상 당신과 함께였다는 것. 당신 생각나는가. 서로 얼굴도 한번 못보고 결혼식을 올리던 그날. 그런데 내년이면 벌써 금혼식을 치러야…

  4.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 입의 역할을 기대

    ….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보 소식지로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주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빠짐없이 전달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신 손창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

    당진시대
  5.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고문 없는 세상

    …다. 일부는 죽기도 한다. 어떤 이는 육체적 정신적 후유증에 시달린다. 우리 사회는 아직도 흉악범 죄인들이 가혹한 행위를 당하는 것에는 무관심한 현실이다. 우리는 군사정권 통치시절을 잊을 수가 없다. 민주화와 통일을 외치다가 얼마나 많은 민주 인사들이…

    당진시대
  6.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 않는 범위 안에서 방과 후 프로그램을 둘 수 있지만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 우리 교육에서 과잉교육의 피해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컴퓨터는 독서와 충돌하는 면이 있어 도서실 안에 같이 둘지 따져 볼 일이지만, 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 키…

    당진시대
  7.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읍내리 렘브란트 박미자 대표가 추천하는 연어라는 말 속에는 강물 냄새가 난다

    … 은빛 연어의 모습에선 언제나 그 자리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비쳐야 하는 우리의 진실한 모습들이 비추어집니다. 『연어』는 작고 소박한 동화적인 글로 우리의 순수함을 되찾아주고 각박해진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줄 아름다운 책입니다. 은빛 연어는 마지막까지 …

  8.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당진군의 당면한 노인복지문제를 생각해본다

    … 보기로 한다. 노인인구의 급증현상은 건강한 노인의 절대수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즉, 평균 수명의 연장에 따라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노인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또한 노인들의 학력이 높아지고, 경제력이 있어 자신의 권리를 분명하게 찾는…

    당진시대
  9. 2002.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이 추천하는 등산을 통해 삶을 살펴보는 아버지의 독백

    …가 심의 안건으로 올라왔기 때문이다. 내 나름으로 운영프로그램으로 어떤 것이 좋을까 고심을 하고 회의에 임했는데 어떤 위원의 제안인지는 모르겠으나 산악동호회라면 아주 쉽사리 떠오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던가. 또 요새 내가 읽고 있는 책이 산에 관한…

  10. 2002.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4세의 할머니 추석 성묘

    … 묘소를 100년 보존하기가 쉽지않다는 묘지전문가의 주장이 있다. 실지 우리 동네 산넘어 각골 공동묘지가 55년전 나의 소년시절에는 묘가 여기저기 수백기의 유해가 총총 있었으나 오늘의 그곳은 무성한 잡목이 꽉차있다. 후손들의 무관심으로 묘는 볼 수가 …

  11. 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삶이 묻어나는 풍경] “아줌마! 밥 좀 눌러 푸지 마소”

    …같이 함께 음식점을 운영해온 두 자매에겐 철학이 있다. 그것은 ‘손님을 우리가게에 오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집에 오는 내 식구처럼 대하자’는 것이다. 그 첫째로 한사람이 오든, 두사람이 오든 밑반찬은 영양분의 고른 섭취를 위해 10가지이상을 차려놓고, …

    당진시대
  12.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을 65억원에 팔지 말라

    …한전지원사업을 분명히 구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해서 안될 것은 화력발전소의 피해는 비단 석문면만이 아니고 이웃 고대면, 송산면, 송악면 나아가 당진 전역에 피해가 확산될 것이며(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피해규모도…

    당진시대
  13.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잔인한 불행들을 버티고 살아가는 장정순씨(정미면 봉생리)

    …했던 똑같은 병은 이미 태어날 때부터 둘째 아들의 몸에 뿌리박고 있었던 것이다. 가망이 없다는 의사의 말... 아들의 생사를 장담할 수 없는 수술... 다행히도 수술이 잘 끝나 몇 개월 후 퇴원했으나 암세포의 뿌리는 끝없이 다른 장기로 전이됐다. 현재…

  14.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 순교선열들의 애국심과 신앙의 정신은 다 어디로 사라지고 그들의 후예인 우리들은 서로 다투며 불신 속에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단 말인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길래? 돈이나 권력 속에? 지식이나 학문 속에? 아니다. 그것은 우리들 마음속에 내재해 있…

    당진시대
  15. 2002.08.25 · 지역사회 · 이희철

    인명구조대원들의 치열한 여름

    …야 했다. 편안하고 아늑한 해변의 배경엔 그들의 검게 탄 얼굴이 있었던 것이다. 권세중 대원은 “피서객들이 통제에 따르지 않아 하루에 3~4건의 사고와 부지기수의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활동을 마치면 감사하다고 말하기는커녕 심…

  16. 2002.08.19 · 지역사회 · 김정진

    “석산개발 더이상은 안된다”

    …런데 앞으로 40년간 그런 피해를 계속 당할 수는 없다. 또한 이배산은 우리 고장의 명산으로 환경적, 문화적으로 보존가치가 충분하다. 더 이상 훼손없이 우리 마을을 지켜 후손에게 물려줘야 한다. [문] 마을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나? [답] 발파할 때…

    당진시대
  17.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한번 보아야 할 것은 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인 그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이다. 치히로(荻野千尋)는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이사한 집에 가던 도중에 길을 잃게 된다. 아버지가 운전하는 차는 성문에 도착하게 되고 터널을 통과하기로 한다. 치히…

    당진시대
  18. 2002.08.19 · 지역사회 · 유종준

    집중호우로 채소값 폭등

    …준 1천5백원에서 2천5백원으로 뛰었다. 상추는 100g에 2백원 하던 것이 지금은 3배 이상 오른 650~700원에 팔리고 있다. 열무는 4㎏에 2천5백원에서 4천5백원으로 올랐다. 심지어는 1개 당 3백원에 팔리던 애호박이 현재 2천원에 판매되고 …

    당진시대
  19.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있다. 조금 뻥을 튀기자면 전기톱, 망치질에 온몸이 뻐근하다. 봉사라는 것이 혼자서는 잘되지 않는 것인가 보다. 조금은 강제하기도 하고 그런 부담이 왔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는가가 참 중요한 것 같다. 어쨌든 집 한 채를 다 지은 듯 가슴이 뿌듯하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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