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4건
기간
1993—2026

184건 · '우리 누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1. 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풀뿌리 미디어 시론] 천현진 동신대학교 교양교육센터 교수

    … 것은 통장에 찍히는 숫자만이 아니다. 그 부를 만들어내는 생산 기반을 누가 쥐고 있는지, 분배라는 게임 규칙을 누가 정하느냐의 문제다. 지난 2024년 비바테크 행사에서 일론 머스크는 AI가 가져올 유토피아를 장담했다. AI가 노동을 대체하면서 누구…

  2. 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선시대 면천군(沔川郡)의 위엄을 되살리다

    …943년 결국 철거되었다. 특이한 점은 현판(편액)이다. 풍락루 현판은 누가 썼는지 모른다. 그런데 건물이 철거된 후에도, 현판은 없어지지 않았고 면천초등학교에서 이를 보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면천초등학교 100년사』(2008, 70쪽)를 보면, …

  3. 202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 충효(忠孝) 교육의 산실 면천향교

    …한 능선이 있어서 은연중 향교를 감싸는 듯하다. ‘풍수지리’에 문외한인 우리 같은 사람이 보더라도 면천향교의 위치는 교육을 통해 학생을 길러내고, 제례를 통해 성현을 배향하는 매우 안정적인 장소(명당)로 여겨졌다. 건축과 공간구성은 유교의 예제(禮制)…

  4. 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제를 잘 치른다는 것은 무엇일까?

    ‘정미로운 촌캉스’는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한 축제가 아니었다. 지난해 “우리 마을에서도 플리마켓 한번 해보면 어떨까?”라는 소박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사람들이 하나둘 모였고, 이름을 정하고, 할 일을 나누고, 필요한 사람과 자원을 연결하다 보니 어느새 …

  5. 2026.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도서바우처 10만 원은 문해력 주권 선언”

    …종길 당진시대 발행인)이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공동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누가 충남 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인지, 그 철학을 가감 없이 전달해 도민의 현명한 선택을 돕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교육은 말이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겁니다. 39…

  6.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이기호 우강미술전시관 관장“ 70세에 시작한 예술, 전시관으로 완성하다”

    … 기쁨” 그에게 작품을 판매하는 것은 주된 목적이 아니다. 이 관장은 “누가 특별히 부탁하면 해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드린다”며 “내가 만든 작품이 누군가의 거실이나 현관에 걸리는 것만으로도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전시관은 항상 문을 열어두는…

  7.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누구를 위한 시민축제인가?

    …되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면천읍성 축제을 하는가? 돈 잔치? 누가, 언제부터 기획을 했으며, 예산 확보와 집행은 어떤 방식인가, 축제를 둘러보니 한숨이 절로 나왔다. 물론 관계자는 사전에 준비된 축제라고 하겠지만 우리와 같은 평범한 시민의 …

  8. 2025.10.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제보] 당진시 축제·행사 지역업체 배제 반발

    … 역량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렇다면 우리도 서울 공무원이 당진 공무원보다 일을 더 잘한다고 해야 하느냐”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무시한 채 외부 중심으로만 판단하는 행정 관행부터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

  9.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 방식의 변화를 통해 공개적이고 투명한 체계를 도입했다. 그는 “이제는 누가 하느냐보다 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이번 변화를 “축제의 방향을 바꾸기 위한 첫 시도”라고 말한다. 가장 큰 변화는 축제 공간 구성 방식이다. 기존에는 무대 중심 공…

  10.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사라지는 당진을 기록하는 20대의 향토문화 사학자

    …“몰랐던 당진의 이야기들을 알면 알수록, 알고싶은 욕망이 샘솟는다”며 “누가 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안 하면 후대에 남길 수 없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면 사명감과 부담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어렸을 때부터 담아 온 지역의 모습들 송악읍 기지시리에…

  11. 2024.08.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태극기 색칠하며 심훈의 시 ‘그날이 오면’ 낭송

    …복이 됐다”며 “그때, 13살, 14살 이상의 여자들을 찾으러 다녔다. 누가 어디에 산다는 걸 알고, 계속 잡으러 왔는데, 멍석에 둘둘 말려서 화장실에 숨어지내면서 잡혀가지 않았다. 1945년 광복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잡혀가지 않기 위해 도망가고 숨…

  12.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 비만 오면 잠기는 땅이었다. 아무것도 아니었던 곳이 누군가의 손길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재즈의 성지’가 됐다. 그 중심에는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이 있다. 인 감독은 합덕읍 운산리 출신으로, 합덕초를 재학하던 중 5학년 때 서울로 떠난다. …

  13.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나의 새(bird) 이야기

    …어르신을 만났다. 깨웠더니, 대뜸 하시는 말씀이 “저리 가라 가! 가! 누가 도와 달라고 했어”라며 역정을 내었다. 달래고 달래 순찰차로 집 안까지 모셔다 드렸는데, 가는 내내 이유도 모른 채 지청구만 들었다. 중앙지구대에서만 2023년 5월 6일부터…

  14.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잡지 창간 10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시

    “안 될 일일수록 우리가 하지 않으면 누가 손대는 사람이 있겠소. 안 되어서 낭패하더라도 낭패하는 그날까지 억지로라도 시작해야지요.”하고 고집해가며 시작한 것이 우리 <어린이> 창간호입니다, - <어린이> 제7권 제3호, 방정환 ‘여섯번째 돌날을 맞이…

  15. 202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선거는 끝났고 줄다리기는 시작됐다

    …거엔 이웃끼리는 옆집 숟가락 개수도 알 정도로 가까웠지만 이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전혀 알 수 없는 환경으로 변했다. 서로 단절되어, 분절되어 사는 삶 속에서 선거를 통해 시끄러웠던 며칠이 지나고 다시 줄다리기를 통해 우리…

  16.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 게시되었다. 물론 구토 나는 사진 복사물과 함께다. 교수님은 노발대발 누가 붙였는지 자수하면 봐준다고 으름장 놓지만 내가 나설 일은 아니었다. 첫째는 대자보를 붙인 사람을 찾는다는데 나는 붙이지 않았다. 둘째는 내가 쓴 문구가 반이라면 절반은 아니다…

  17. 2023.10.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의 영화 제작기 장애 · 노동 · 성소수자 등 우리들의 ‘인권’ 이야기

    …, 더 나아가 주제를 깊게 체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누가 뭐라든 너는 소중한 존재” ‘흰바람벽’은 통합교육을 주제로 영화 제작에 나섰다. 통합교육이란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생활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것이다. 구 교사는…

  18. 2023.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장 / 전통문화는 지속 전승해야 할 우리의 소중한 유산

    …이사회, 정기총회, 신규직원 채용 준비 등등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문화원 직원들은 묵묵히 사업을 추진하였고 임원과 대의원,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속에서 2023년 당진문화원의 첫 사업은 성공적으로, 또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습…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