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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연도
2002년

59건 · '우리 마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문화와 교육문제 다뤄주길”

    … 정리되어 있어 어느 지역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고 우리 고장 사람들의 훈훈한 인심을 느낄 수 있어 좋다고 말한다. 그러나 단편적인 작은 기사들이 대부분인 점이 아쉽다며 읍면소식란에도 독자들이 읽고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사…

  2.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산소처럼 갸날픈 억새의 유혹

    …이루는 금원산과 기백산의 능선을 비롯하여 천고지가 넘는 4개의 거대한 봉우리에서 쏟아지는 물줄기가 하나의 계곡을 만들었으니 안의현의 3대 계곡으로 손꼽히는 용추계곡이다. 이곳은 너무 아름다워 심진동이라 부르기도 한다. 당진에서 경부고속도로 천안과 대전…

  3.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론 보고싶은 책을 볼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이 문제에 대안이 없는가? 마을도서실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마을도서실은 박정희정권 시대에도 ‘마을문고’로 있었지만 관변운동이었던 관계로 권력과 함께 사라졌다. 1990년대 초 민간도서실운동으로 시작되었지만 …

    당진시대
  4.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당진군의 당면한 노인복지문제를 생각해본다

    …전쟁을 겪었고, 굶주림 속에서 한평생을 살아 온 사람들이다. 그래서 각 마을에서 벌어지는 경로잔치는 성황을 이룬다. 하지만 앞으로의 노인들은 다를 것이다.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분명하게 알아 사회를 바르게 이끌어 나갈 사람, 이는 다름아닌 노인세대이다…

    당진시대
  5. 2002.10.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부음] 순성 봉소1리 이석근씨 별세

    제보바랍니다 마을의 부음소식을 알려주십시오. 우리이웃으로 살다가신 분들을 함께 추모하고자 합니다. 순성면 봉소1리 이석근씨가 지난 4일 86세의 노환으로 별세했다.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을 역임한 바 이씨는 봉소정미소를 경영해왔으며 2남5녀의 자녀를 …

    당진시대
  6.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았다. 사소하든 의미심장하든, 자그마하든 거대하든,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들이 세상에 머물고 있는 가치 말이다. 새집 짓는 노부부를 찾아 도로 양쪽으로 넓게 누워있는 들판은 고개 숙인 벼들로 노랗게 불타고 있었다. 들판을 어루만지는 바람소리는 노래 …

  7.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를 지나서 1㎞정도 가면 길가에 ‘오리골’이라는 조그만 가로 안내판이 마을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기다리고 서있고 마을 안 길로 접어들면 길 좌우 측으로 정중히 고개 숙여 손님을 맞듯 누렇게 익은 벼에서 가을 내음이 물씬 풍겨 나오고 있었다. 처음 양봉…

  8. 2002.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인이 편안해야 한다

    …했지만 그것으로 농업인들의 상심을 달랠 수는 없을 것이다. 수해는 단지 우리에게 농촌의 아픈 현실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농업인의 아픔을 덜어주고자 한다면 농촌이 갖고 있는 상대적 박탈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는 자세…

  9.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을 65억원에 팔지 말라

    …한전지원사업을 분명히 구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해서 안될 것은 화력발전소의 피해는 비단 석문면만이 아니고 이웃 고대면, 송산면, 송악면 나아가 당진 전역에 피해가 확산될 것이며(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피해규모도…

    당진시대
  10. 2002.09.09 · 환경·안전 · 김정진

    자연스럽게 스며나오는 환경친화적 생활

    …고 방문과정에서 만난 많은 독일인들도 더위에 대한 별다른 말이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그정도 더위라면 벌써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전력소비량 급증을 우려해 에어컨의 적정온도를 지켜줄 것을 호소하는 방송이 나올 법도 하건만 독일에서는 도무지 에어컨을 구경할…

  11. 2002.09.08 · 지역사회 · 이희철

    합덕JC 방역사업으로 병충해 예방

    …직접 방역사업을 실시해온 합덕청년회의소는 올해도 3명씩 조를 나누어 각 마을별로 방역사업을 벌였다. 회원들은 유난히 비가 끊이지 않은 올 여름날씨 때문에 방역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날씨가 고온다습하면 그만큼 병충해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평일…

  12. 2002.09.08 · 지역사회 · 김진식

    “앞으로 40년 석산개발 안된다”

    【면천】 지난달 30일 면천면 사기소리 마을회관에서 삼호개발(주)의 석산개발 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주민공청회가 열렸다. 사업설명에서 (주)삼호개발 권관 공장장은 “사업비는 약 217억원, 면적은 약 6만6천여평, 개발기간은 약 40여년 정도 걸릴 것…

  13. 2002.08.25 · 정책·행정 · 유종준

    성숙한 지방자치와 합리적인 시민정신

    …지 않았으며 시장은 형식에 별로 구애받지 않고 비교적 자유롭게 행동하며 우리를 맞이했다. 탁자 위에는 커피와 음료수, 과일 등이 놓여 있었는데 ‘셀프서비스’라며 권하기도 했다. 환영식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연수단 일행은 뜻밖에도 베르너 시장…

  14.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급증하는 자연재해 산업화와 무분별한 개발 등으로 발생빈도 높아져

    … 되고 있다. TV나 라디오, 신문 등은 이런 재해가 가져다주는 공포를 우리에게 계속 일깨워주고 있다. 재해가 휩쓸고 간 후에도 오래도록 도시와 마을은 폐허가 된 상태로 남아있고 기름진 옥토는 황폐화되며, 많은 사람들의 살림살이에 영향을 미치는 해안선…

    당진시대
  15. 2002.08.19 · 지역사회 · 김정진

    “유서깊은 창리의 상징”

    【우강】 창1리 주민들이 마을의 유래를 기록한 마을표지석을 설치했다. 지난 15일 우강면 창1리(이장 안광준) 주민들은 마을회관에 모여 마을 표지석 건립식을 갖고 자축하는 잔치를 열었다. 내빈과 마을주민들이 마을회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이날 건…

  16. 2002.08.19 · 지역사회 · 김정진

    “석산개발 더이상은 안된다”

    …런데 앞으로 40년간 그런 피해를 계속 당할 수는 없다. 또한 이배산은 우리 고장의 명산으로 환경적, 문화적으로 보존가치가 충분하다. 더 이상 훼손없이 우리 마을을 지켜 후손에게 물려줘야 한다. [문] 마을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나? [답] 발파할 때…

    당진시대
  17.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냐, 부담스러우면 특히 종교생활이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부담을 가진다면 우리말로 소위 ”고 말한다. 그러면 어머니는 신자가 아닌 사람은 말할 수 없다고 하시며 말을 막으신다. 한마디로 모르면 가만히나 있으라는 말이다. 각설하고 하비타트는 종교인들이 세…

    당진시대
  18.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릴 적 꿈을 키우던 돌담길 꿈에서 다시 가볼까 - 이인학(당진읍 읍내리)

    손이 시려워도 우리들의 옷을 빨아주시며 함박웃음을 지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게 떠오르는 아름다운 시절, 지금처럼 세탁기도 없었던 때 그래도 일생 중 가장 행복하고 좋았던 시절이었다고 어머니는 말씀하신다. 손가락을 호호 불며 눈사람을 만들…

  19. 2002.07.14 · 정책·행정 · 유종준

    우리마을사랑운동 예산 둘러싸고 갈등

    새마을 단체 “전국적 모범 사업 왜 중단하는가” 당진군이 우리마을사랑운동 상사업비를 올해 삭감된 수준에서 계속 동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의 각 읍·면협의회장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지난 9일 당진군은 각계 단체 인사들을 초청…

    당진시대
  20. 2002.06.30 · 산업·경제 · 유종준

    폐타이어 재활용 업체 입주 ‘논란’

    …의실에서는 남산리와 신흥리, 금천리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우리자원공사의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 (주)우리자원공사의 성길만 대표는 폐타이어를 재활용해 보도용 고무블럭 및 각종 매트를 생산하는 업체로 전 공정이 자동시스템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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