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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민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04년

38건 · '우리 민족'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1.13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이 명 남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12년 동안의 글 모아 편찬

    …부정선거... 시대마다 그 시대의 주된 이슈가 있었지. 문제점이 있었고 우리 시대의 비극을 고발한다는 심정으로 글을 썼고...” 지난 12년 동안 써온 글을 모아 책으로 편찬하는 이명남 목사는 오히려 조용히, 그리고 담담하게 소감을 밝혔다. 목회의 길…

  2. 2004.11.13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장로교회 이명남 목사 - 12년간의 ‘역사’ 책으로 엮어

    …쓴 글을 묶은 책이 나온다. 이 책에는 통일에 관한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의 이웃」, 「하나인 민족과 동포」, 정치인들의 부패와 권력욕에 경종을 울리는 「지도층의 부패」 등 이명남 목사의 대표적인 글들이 실려있다. 뿐만 아니라 5·18사태, 부정선거…

    당진시대
  3.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명남 당진교회 담임목사] 생명의 쌀

    …게는 2천호 농가와 수십 명 도정업자의 상업적 이익과 관련된 문제이지만 우리에게는 6백만 농민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이다. 우리 민족의 삶과 생명은 쌀농사에 의해 유지·보존되어 왔다. 쌀은 바로 우리민족의 생명체였던 것이다. 한때 천하지대본이었던 농업이…

    당진시대
  4. 2004.10.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자 심사평] 문학적 수준 향상과 예술적 가능성

    …상이 고스란이 담아졌다. 개방화의 물결을 타고 유학과 이민의 꿈을 꾸는 우리 사회의 허상을 고발하고 일깨우게 하는 각성의 메시지를 충격적으로 보여준다고 하겠다. 올해 ‘심훈문학상’ 응모작들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지난해보다도 응모편수도 증가했을뿐 아니라 …

    당진시대
  5. 2004.10.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품의 줄거리] ‘돌베개 위의 나날’

    … ‘식민지 의식’을 절감한다. 이국의 공간에서 서로를 신뢰하고 포용하는 민족공동체의 모습이라기보다는, ‘임금체불’, ‘하청횡포’, ‘이중계약’, ‘불체자 신분 악용’ 등 상대의 이익을 가로채는 사례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모순된 존재이며, 부도덕한 행위…

    당진시대
  6. 2004.09.0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우리 동네 생활정보] “벌초시 벌이나 뱀 조심하세요”

    오는 9월28일(화)은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이다. 올 추석 연휴는 4일간으로 26일부터 시작되고 29일에 끝난다. 추석 성묘를 앞두고 반드시 해야 할 일 중 하나는 바로 조상의 묘를 다듬는 일 ‘벌초’다. 여름 내내 자란 풀을 제거하기 위해 조상의 묘…

  7.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종오 자미온 대표] 영웅을 그리며

    …다. 본격적인 쌀시장 개방을 맞아 풍년이 들었다고 즐거워만 할 수 없는 우리나라 농심이 이제는 더이상 일그러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어느 하루 어렵지 않게 살아본 적이 없는 우리네 서민들에게 이번 추석인들 바램대로 그렇게 넉넉할 수가 있을까마…

  8. 2004.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연희-송악고 유연희 학생이 추천하는 결실의 계절 가을, 우리가 얻어야 할 것

    … 있었다. 일본의 독도 욕심에 이은 중국의 역사 욕심이라니... 거기다 우리나라는 근본적인 대책은 세우지 못한 채 이리 휩쓸리고 저리 휩쓸리고...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는 노릇이다. 이렇게 끊임없이 불거져 나오는 주변 국가들의 말도 안 되는 욕심에 …

    당진시대
  9.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종석 LG화재 합덕대리점] 민심, 관건은 경제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이번 추석이 기다려지고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는 것 같다. 국민의 참여정부 출범 후 많은 국민들은 서민을 위한 정치를, 민심을 헤아리는 정치를,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기대하였다.…

    당진시대
  10.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 편집자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은 하나일지 몰라도 우리에게 다가오는 추석의 모습은 여러가지다. 누구에겐 추석이 한없이 즐겁기만 하고 추석 때문에 유달리 바빠지는 사람도 있다. 가족들끼리 어울리는 모습이 어떤 이에게는 부러움으로 다가가고, 종가에서는 전…

  11.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박 상 건 당진군향토사유적보존위원] 남이흥장군은 누구인가?

    이 글은 충장공 남이흥 장군과 그의 부친 남유장군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역사적 행적을 살펴봄으로서 그 분들의 숭고한 애국 충절의 정신, 공직의 청렴한 정신을 높이 선양하고 교육적 가치로 이어받으려는 뜻에서 기고한다. 역사적으로 조선시대에 …

  12. 2004.08.21 · 문화·교육 · 이범용

    [사진보고]송산초교 총동문회(040815)

    …80주년 기념식을 한 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김없이 시간은 흐르고 민족의 국경일 광복절에 2004년 송산초교 총동문회와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체계적인 준비와 엄숙한 의식, 원로 동문들에 대한 배려와 진행등은 송산초교의 동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

    당진시대
  13. 2004.08.02 · 문화·교육 · 이상철

    八月의 횃불

    …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지금 새롭게 출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광복! 그 민족적인 영광의 환희가 우리를 늘 새롭게 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이 달은 젊은이들에게 무엇인가를 일깨우게 해야 한다. 그 날 사람들은 모두 다음과 같이 다짐했다. "아ㅡ 八月,…

    당진시대
  14. 2004.07.29 · 문화·교육 · 이상철

    휠체어 사랑 이야기

    …서 새로이 시작된 여름은 며칠째 수은주의 눈금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답답하게 하는 일이 한둘이 아니다. 내년 우리경제는 선진국들의 경기침체로인해 더 악화될것이라는 전망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

    당진시대
  15. 2004.07.25 · 산업·경제 · 이상철

    한국 사회가 권하는 것

    …이 있으면 누구에게나 술을 권했다.주머니 사정이 넉넉해서인가,정이 많은 민족이어서인가,아무튼 그랬다. 오히려 친밀감마저 드는 시대 풍속이 아닐수 없다.또 안주 삼아서 주로 정치얘기를 했다.이때 만큼은 술먹는 누구나 애국지사요,훌륭한 가장이 아닐 수 없…

    당진시대
  16.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개방 여부 국민투표 실시 필요

    …협상이 군민여러분의 식탁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조상대대로 농업을 지켜온 우리나라 국민이 미국의 농산물을 가장 많이 소비한다는 불명예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이 미처 인식하기 전에 식량자급도는 26.9%로 떨어져 있고 그나마 쌀을 제외하면…

    당진시대
  17.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이태리안경원 이정음 대표가 추천하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는 지식사회이다

    …를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져봤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 시대의 변화의 속도는 빠르고 그 상황은 아주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다. 피터드래커 교수는 미국의 미래학자이면서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정평이 나있는 우리시대…

  18.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 럼] 쌀의 포기,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없다

    쌀은 우리 국민들의 주식이며 쌀농사는 국민들에게 안정적인 먹거리를 제공하는 생명산업이다. 우리 농민들에게는 목숨과도 같고 자식과도 같은 산업이다. 쌀개방은 미국을 비롯한 다국적자본과 강대국들이 약소국에게 자기네들이 농사를 지어 줄테니 농사를 짓지 말라…

    당진시대
  19. 2004.06.2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홍세화 논설위원 바지연 초청강연 요약

    …청산의 대상이었던 이들이 지배세력이 됐다는 사실이다. 즉 사익을 위해서 민족을 배신했던 사람, 즉 사익을 추구하는 집단이 공익성을 담당해야 할 국가세력(지배세력)이 됐다는 것이다. 신자유주의 붐이 함께 일면서, ‘상생’을 모색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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