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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1996년

46건 · '우리 사랑'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원 1천명 1천가지 봉사” 다짐

    …우수공무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합덕읍내 불우이웃 10명에게 1백만원의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96년 한해동안 합덕청년연합회를 이끌어 온 허민회 회장은 이임사에서 ‘우리고장의 미래는 연합회회원들의 손에 달려있다’며 앞으로도 합덕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

    당진시대
  2.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유동초등학교를 아시나요

    …생들은 없지만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들의 옛날이 남아있는 장소지요. 지금은 부부화가가 교육청에 임대를 내어 정감이 배어있는 낡은 옛교사는 작업실 및 미술품 보관실로 사용중이며 교정에는 화가가 정성들여 수집한, 당…

    당진시대
  3.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가 봅니다. 이 책자는 정말 몇장 안되는 소책자지만 보이지 않은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매달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잔잔한 감동을 받습니다. 가슴이 훈훈해져옴을 느낍니다. 이 책자는 물질보다는 정신적인 풍요의 소중…

    당진시대
  4.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겨울

    …로움에 휩싸인다. 순수, 순진, 진실, 평화, 안식... 이렇듯 겨울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준다. 가족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집을 소중하게 한다. 평화를 주고 순수를 느끼게 한다. 날씨는 점점 더 추워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나와 가족을, 주위의 불우…

    당진시대
  5.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로 당진시대가 지역의 신문으로 만족치 말고 군민 한사람 한사람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가장 귀중한 신문이 되어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 지역현안 깊이있게 다뤄야 * 김 교 성 * 중도일보사 사회2부장 창간 세돌! 그 짧은 연륜속에서도 그처럼 두꺼운 독자…

    당진시대
  6. 1996.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미술·사진전 열린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우리 터전의 상실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환경전이 열릴 예정이다.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이준섭)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충청은행 수선화공간에서 ‘환경파괴와 공해로 인한 자연의 상실’을 담은 환경미술·사진전을 갖…

    당진시대
  7.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소개] 소설 「아버지」

    …놓는다. 혼자된 외로움과 더할 수 없는 고독속에서 만난 여인 이소령과의 사랑, 인간다운 따뜻함을 그리워하는 아버지에게 그녀의 세심한 배려는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그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을 위로해줄, 이해해줄 이가 없는 상황에서 그걸 …

    당진시대
  8.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 최대한의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한다. 남을 돕는다는게 부유해서, 우리것이 남아서 돕는다는 게 아니란다. 적지만 갖고 있는 것을 나보다 좀 부족한 이웃과 나눌때 진정한 ‘사랑’이 싹트는 것 아니냐고. 늘상 이일 저일에 치어 분주하기만 하지만 독실…

    당진시대
  9.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솜씨상에 ‘미꾸리보양탕’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희환)가 최근 인스턴트식품 물결로 인해 사라져가는 우리고유의 음식을 발굴하고 당진군내 여성들의 음식솜씨를 자랑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된 전통음식솜씨자랑대회에는 고부간은 물론 친구간이나 이웃간끼리 서로 호흡을 맞춰 …

    당진시대
  10. 1996.10.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니터] 「세상사는 이야기」를 사랑한다

    …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우연인지 바로 위에 실린 우리들의 저녁이란 시론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로 떨어져버린 괄세 받는 노인들의 아픈 실상을 꼬집는 내용이 실려있었다. 부모님 모시기를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당진시대
  1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12.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변을 십분발휘, 최근 주민신고로 무장공비들이 잡힌 시국을 심훈선생의 나라사랑 정신과 절묘하게 연결시키며 톤을 높여 유세를 방불케 하는 열변을 토했다. ●개회식은 임큰별 어린이가 심훈의 시 「그날이 오면」을 낭송하면서 끝을 맺었다. 그러나 식후행사가 다…

    당진시대
  13.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나는 책꽂이에 빽빽히 꽂힌 책들이 있는 도서실을 무척 좋아한다. 우리학교 도서실에는 고전, 경제, 소설, 시사등 어려운 책들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나는 그 책들을 바라볼 때마다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나도 언젠가는 저 책들을 읽을 수 있겠지!’하고 쉬…

    당진시대
  14. 1996.09.16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상록문화제로 문화의 자치를

    …상록문화제를 준비하면서 모두 같이 생각해 봐야 할 일들이 있다. 아직도 우리 지역에 살면서 주민등록을 이전하지 않고 이방인으로 남아있는 주민이 많다는 사실이다. 올해의문화제는 이처럼 당진에 와 있으면서도 당진사람이 되지 못한 이들을 우리의 이웃으로 흔…

    당진시대
  15.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니터] 강월숙 / 합덕읍

    급속한 산업화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우리 청소년들의 정서는 메말라가고 있음을 실감한다. 내적인 알곡은 텅 비어있고 외적인 멋만이 더 크게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퇴폐, 향락, 성인문화를 무조건 받아들이는 성(性)의 범람시대에 살고 있다. 풍요속…

    당진시대
  16. 1996.07.15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주민의 사랑받는 한보로 거듭나길

    … 범하지 말기 바란다. 경제적 이익을 우선하는 한보의 기업논리 못지않게 우리에게는 쾌적하게 환경을 지키고 후손에게 물려줄 의무가 막중하다. 주민이 원하든 원치 않든 한보는 이제 어엿하게 당진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주민이 아끼고 주민의 사랑을 받는 기업…

    당진시대
  17. 1996.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사랑 시민모임 질의서에 대한 도의 답변

    …” - ‘한보화력도 제한송전에 대비, 에너지 정책에 기여할 것’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이준섭)이 지역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석문국가공단의 업종변경추진과 관련해 석문공단의 시행자인 충청남도에 공식적인 입장을 확인하고자 4월 25일 도에 공…

    당진시대
  18.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가 발족하고 당진을 사랑하는 군민들의 의지가 하나로 모아진다는 소식은 반가웠다. 투쟁위 구성도 각계 각층에 고른 참여로 보는 이로 하여금 뿌듯함을 느끼게 했다. 서명당일 서너분의 어른들과 열심히 뛰고 계신 몇몇 실무자…

    당진시대
  19.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산 솔숲 - 김태숙

    …솔숲 김태숙 풀하나 돋지 않은 동산 비탈에 소나무 아직 즐비한 걸 보면 우리네 20대가 저랬던가 싶다 언제나 첫발이기를 비탈에 서서 싱싱한 반란처럼 혹은 독풀처럼 첫번째 소나무도 아마 발내렸을 것이다 우와아 함성속에 빈들을 채우며 30대의 숲은 이루었…

    당진시대
  20.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잘못 산 사람은 몇번이고 죽으면서 그 후손까지 욕되게 한다는 산 교훈을 우리는 절대로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절대로 무한하지 않은 것이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된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잘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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