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연도
2011년

101건 · '우리 아이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1.12.30 · 인물·동정 · 임상현

    인터뷰 | 이충호 교장 “능력보다 인성 중요”

    …런데 학생들의 심신이 미약하다면 취업을 하게 되더라도 적응을 못하겠죠. 우리는 마이스터고답게 기업에서 원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인내심, 몸과 마음이 강한 사람으로 교육시키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풀도 뽑으라고 하고 농사도 시키는 거죠…

  2.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강운선 당진시 읍내동“35년간의 당진 공무원 생활”

    …월23일인데 그날 첫눈이 내렸다. 첫눈이 오면 잘 산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 부부가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모양이다. 세 아이를 잘 키워 준 아내에게는 항상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다. 어버지를 3살 때 여의고 어머니와 조부모님이 나를 키우느라 고생이 많…

  3.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 초등학교 5학년 때인 것으로 추정된다. 신현옥 담임선생님의 지도 아래 우리반 전체 학생이 밴드부 활동을 했다. 당시 나는 피리(리코더) 담당이었다. 사진 속 친구들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병태, 상철이, 호영이, 영남이, 상구, 긍섭이, 영완이…

  4. 2011.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닥치고 정치와 희망 살리기”

    … 뉴스를 보았다. 20대에서 50대까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소통이 부재하고 정보가 왜곡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국민들이 왜 사회가 이처럼 팍팍하게 나빠지는 지를 알아가기 시작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의 사람들도 알기 시작해서 금융가…

    당진시대
  5.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Application)이란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아래한글, 인터넷 웹 브라우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통신 프로그램 등이 있다. 흔히 줄임말로 앱이라 불리는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이 보급화 …

  6.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들이 사실은 내게 주어진 선물들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달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쿵푸 팬더’에서는 이런 명대사가 나옵니다. “어제는 사라진 과거, 내일은 알 수 없는 미스터리, 오늘은 선물. 그래서 우리는 현재를 The P…

    당진시대
  7.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행복한 가족

    …느라 힘들었다. 한국에 와서 일찍 아이을 임신하여 한국말도 배우기 전에 아이들 낳아 키워야 했고 아이와 함께 한국어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했다.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가서 말이 통하지도 않아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을 해도 아이가 어디가 아프지 잘 알 수도…

    당진시대
  8.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한국에 온지 벌서 6년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가족은 저와 남편, 시어머니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처음 한국에 와서 힘든 것이 많았습니다. 한국말 잘못하고, 음식도 안맞고 추운날씨과 문화차이 때문에 많이 힘…

    당진시대
  9.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자살을 선택한 사람들4 자살은 사회적 타살, 사회가 나서야

    …복지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2009년도 자살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자살률은 2007년보다 19.8%나 증가했으며 전국 10개 시·도 중 충청남도의 자살률이 10만명당 50.2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O…

    당진시대
  10. 2011.12.09 · 산업·경제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20) 오 명 숙 떡공예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떡 공예"

    … 반대로 천연 재료를 사용하면 계속 두고 볼수록 아름다운 색을 뽐내요. 우리 전통의 미와 같은 거죠.” 오명숙 공예가의 자녀들도 떡의 매력에 빠져 떡 만드는 방법을 전수받고 있다. “친정이 종가집이어서 떡이라던가 전통음식에 대해서 알고 배웠죠. 그래서…

  11.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 후 둘째딸과 막내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12. 2011.12.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 3] “성장과정에서 우울 경험자, 성인되어서 우울증 확률 높아”

    …복지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2009년도 자살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자살률은 2007년보다 19.8%나 증가했으며 전국 10개 시·도 중 충청남도의 자살률이 10만명당 50.2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O…

    당진시대
  13.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당진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박소연 통번역사] “누구보다 이주여성 처지 잘 알죠”

    … 주장하며 영어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외국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은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 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른 타국에 시집와 사회 한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자리 잡은 여성들을 찾아보고 그들의 어려움과 앞으로의 꿈에 대해 들어 봤다. 박소연 다…

  14.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민방위대 창설 36년 흘렀다

    … 안보 관련 사진이 군청사 1층 입구에 전시됐다. 김문석 강사는 “어떤 아이들은 6.25전쟁이 남한과 북한이 싸운 전쟁이냐고 물어본다”며 “이런 현실에서 우리 아이들이 20년 후에도 밝게 뛰어놀 수 있을지 걱정된다”며 힘을 길러야 한다고 강의했다.

    당진시대
  15.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문경 상담사가 추천하는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100% 바뀌죠”

    “요즘 아이들이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헌데 <도가니>처럼 성폭행 같은 큰 충격이 아니어도 아이들은 상처를 받거나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들이 올바르게 양육을 하지 못해도 문제는 발생하죠. 신체접촉…

  16. 2011.10.31 · 산업·경제 · 박기욱

    “농민, 서민 죽이는 불균형 협정에 반대”

    …해 다수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불합리한 협정”이라고 강조했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운동본부 당진군대표는 “한미 FTA는 1% 이익을 위해 99%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협정”이라며 “협정에 찬성하는 정당과 국회의원은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들의 심판…

  17.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우리도 지역갑부가 나와야 한다”

    … 있을지 몰라도 강남부자가 될 가능성은 없다. 비수도권 지역에서 성장한 아이들이 수십억대 아파트와 수억대 외제차로 상징되는 서울 강남의 부자가 될 가능성은 로또 1등 당첨 확률과 거의 비슷하다. 대한민국에서는 미국의 스티브 잡스나 워렌 버핏과 같이, …

    당진시대
  18.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6) 김 영 숙 작가 “그림 통해 환경의 소중함 깨닫길”

    … 생생한 삶의 모습과 그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봤다. 아이들이 없는 학교의 풍경은 추수를 끝낸 들판의 모습처럼 적막했다. 수업을 마친 늦은 오후 김영숙 작가를 만나기 위해 송악중을 찾았다. 송악중 미술실은 김 작가의 일터이자 작업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